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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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3편 합기도는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의 연마
- 인터뷰
- 10958
2025.01.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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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 승단 후기 - 신촌도장 김정윤
- 인터뷰
2024.12.3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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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강사를 위한 강습회 실시
- 인터뷰
- 수련생
2024.12.25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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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술과 유술이 일치된 아이키도 기술
- 인터뷰
- 10958
2024.12.0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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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0편 오니사부로와 함께 몽고로 탈출
-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0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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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9편 다케다 소카쿠 방문을 계기로 「대동류 합기술」 탄생
-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0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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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도 초단 수련후기 - 경남통영 금강도장 맹준영
- 인터뷰
2024.11.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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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진일도류 코니시 마도카 6대 종가 세미나
- 인터뷰
- 해외
2024.11.1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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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도장 55주년 축하 메시지(윤대현)
- 인터뷰
- 해외
2024.11.0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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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리신토류 한국강습회 19년의 역사
- 인터뷰
- 해외
2024.11.0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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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3편 합기도는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의 연마
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3편 합기도는 “대화(大和)의 정신”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의 연마 합기도와 우에시바 모리헤이의 모든 것을 말하려 하면 한 권의 책이 될 것이다. 필자는 그의 전기를 집필 중인데, 우에시바 옹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기적의 사람'으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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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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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 승단 후기 - 신촌도장 김정윤
초단 승단 후기 - 신촌도장 김정윤 <그런데, 잔심이 뭐에요?> 지난 2024년 5월, 1급 승급심사 직후 합격자 명단을 발표를 할 때 내 이름이 불리지 않았다. ‘이럴 수가… 정말로 승급심사에서 떨어지다니…(털썩..)’, 나라를 잃은 게 바로 이런 기분이구나 싶었다. 윤대현 선생님은 이런 결정에 미안한 기...- 인터뷰
2024.12.3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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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강사를 위한 강습회 실시
20월21일 본부강습회가 실시되었다. 2024년 마지막 강습회로 지난 2월부터 총 4번에 걸친 강습회로 21명이 참가했다. 대한합기도회 윤대현 회장이 지도하는 이번 강습회에서는 장술과 그 응용기, 검술에서 기본기인 검아와세와 그것을 응용한 변화기 그리고 유술에서는 기술지도에 대한 노하우와 기본기를 응용한 다양한...- 인터뷰
- 수련생
2024.12.25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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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술과 유술이 일치된 아이키도 기술
https://youtu.be/vS0LT5Ahl5c 아이키도 기술은 검술을 체술로 표현한다고 말한다. 검술은 순식간에 승부가 결정된다. 그 점 때문에 순간 혹은 찰나의 예술이라고 하기도 한다. 검술이 체술로 옮겨진 기술이라면 순간적인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얘기가 된다. 따라서 손을 잡고 시작하는 호신술을 펼칠 때, 잡힌 사람이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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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0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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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0편 오니사부로와 함께 몽고로 탈출
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0편 오니사부로와 함께 몽고로 탈출 파인타라에서 붙잡히다 1923년 11월 말, 당시 오사카에서 다이쇼일보라는 신문을 발행하고 그곳의 사장도 겸하고 있던 오니사부로가 아야베로 돌아와 “우에시바 씨, 당신에게 재앙이 닥쳤어요. 우리 함께 도망갑시다"라고 말했다.” “말씀...-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0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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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9편 다케다 소카쿠 방문을 계기로 「대동류 합기술」 탄생
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9편 다케다 소카쿠 방문을 계기로 「대동류 합기술」 탄생 그래서 오니사부로의 말을 따라 우에시바는 도장을 열고, 신도들 중 희망자에게 대동류 유술과 다케다 소카쿠 이전에 도쿄에서 수련하여 면허개전을 받은 신카게류 검술 등을 가르쳤다. 밤이 되면 오니사부로가 항상 부...-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0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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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도 초단 수련후기 - 경남통영 금강도장 맹준영
초단 수련 후기 대한합기도회 통영 금강도장, 맹준영 성인이 되어 다시 시작한 운동이 한국형 합기도가 아닌 아이키도를 찾은 이유는 한국형 합기도에서는 볼 수 없는 힘의 운용법과 상대를 대하는 자세가 매력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제3자의 시선에서 바라보면 너무 이상적이고 실용성이 낮고 옛날이나 먹히는 무도...- 인터뷰
2024.11.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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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진일도류 코니시 마도카 6대 종가 세미나
11월 16일 신촌도장에서 북진일도류 6대 종가 코니시 마도카 선생의 세미나가 진행됐다. 지난 3월에 이어서 다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일요일인 17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며 회원 19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발도와 거합에서 실제 나타날 수 있는 실수와 잘못된 동작들에 대해서 세밀히 설명과 실기를 보여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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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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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도장 55주년 축하 메시지(윤대현)
고바야시 도장 5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대한합기도회 윤대현 고바야시 도장 55주년과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 미수(米壽)을 축하드립니다. 1994년 고바야시 야스오 총사범을 초청해서 서울에서 첫 강습회를 기점으로 현재까지 선생의 지도 아래 올해로 대한합기도회가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 전인 1989년 고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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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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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리신토류 한국강습회 19년의 역사
10월 24일부터 시작된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의 강습회가 신촌본부도장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가토리신토류 회원 81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미국과 유럽의 지도자까지 참여해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 훈련이 되었다.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에게 19년째 검술을 배우고 있다. 이번 강습회에...- 인터뷰
- 해외
2024.11.0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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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3편 합기도는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의 연마
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3편 합기도는 “대화(大和)의 정신” 인간을 사랑하는 마음의 연마 합기도와 우에시바 모리헤이의 모든 것을 말하려 하면 한 권의 책이 될 것이다. 필자는 그의 전기를 집필 중인데, 우에시바 옹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기적의 사람'으로 요약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필자가 알고 지냈던 전후 암흑기 시절, 대선생은 합기도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이 우주는 투쟁의 세계가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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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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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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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 승단 후기 - 신촌도장 김정윤
초단 승단 후기 - 신촌도장 김정윤 <그런데, 잔심이 뭐에요?> 지난 2024년 5월, 1급 승급심사 직후 합격자 명단을 발표를 할 때 내 이름이 불리지 않았다. ‘이럴 수가… 정말로 승급심사에서 떨어지다니…(털썩..)’, 나라를 잃은 게 바로 이런 기분이구나 싶었다. 윤대현 선생님은 이런 결정에 미안한 기색을 비추시며 “정윤씨는 형은 잘 숙지하고 있는데 기세와 잔심이 부족해요. 그것만 보충하면 좋겠어요.”라...- 인터뷰
2024.12.31 15:45
- 인터뷰
2024.12.3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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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강사를 위한 강습회 실시
20월21일 본부강습회가 실시되었다. 2024년 마지막 강습회로 지난 2월부터 총 4번에 걸친 강습회로 21명이 참가했다. 대한합기도회 윤대현 회장이 지도하는 이번 강습회에서는 장술과 그 응용기, 검술에서 기본기인 검아와세와 그것을 응용한 변화기 그리고 유술에서는 기술지도에 대한 노하우와 기본기를 응용한 다양한 변화기, 호흡법에서는 상대 힘을 되돌려주는 방법 등 여러가지 기술을 지도해 주었다. 대한합기도회가 각...- 인터뷰
- 수련생
2024.12.25 23:28
- 인터뷰
- 수련생
2024.12.25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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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술과 유술이 일치된 아이키도 기술
https://youtu.be/vS0LT5Ahl5c 아이키도 기술은 검술을 체술로 표현한다고 말한다. 검술은 순식간에 승부가 결정된다. 그 점 때문에 순간 혹은 찰나의 예술이라고 하기도 한다. 검술이 체술로 옮겨진 기술이라면 순간적인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얘기가 된다. 따라서 손을 잡고 시작하는 호신술을 펼칠 때, 잡힌 사람이 상대가 잡도록 의도된 것이 아니라면 검술에서 잡혔다는 것은 죽었다는 것과 같다. 잡히고 나서 시작하는 것...- 인터뷰
- 10958
2024.12.09 15:23
- 인터뷰
- 10958
2024.12.09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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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0편 오니사부로와 함께 몽고로 탈출
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0편 오니사부로와 함께 몽고로 탈출 파인타라에서 붙잡히다 1923년 11월 말, 당시 오사카에서 다이쇼일보라는 신문을 발행하고 그곳의 사장도 겸하고 있던 오니사부로가 아야베로 돌아와 “우에시바 씨, 당신에게 재앙이 닥쳤어요. 우리 함께 도망갑시다"라고 말했다.”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하지만 성왕님, 도대체 어디로 도망가시는 겁니까?” “몽고입니다.” 몽고라니 뜻밖의 소...-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09 14:53
-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0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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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9편 다케다 소카쿠 방문을 계기로 「대동류 합기술」 탄생
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9편 다케다 소카쿠 방문을 계기로 「대동류 합기술」 탄생 그래서 오니사부로의 말을 따라 우에시바는 도장을 열고, 신도들 중 희망자에게 대동류 유술과 다케다 소카쿠 이전에 도쿄에서 수련하여 면허개전을 받은 신카게류 검술 등을 가르쳤다. 밤이 되면 오니사부로가 항상 부르러 왔기 때문에 성왕으로 추앙받는 오니사부로의 방으로 가서 바로 옆에서 잠을 잤다. 오니사부로의 신변...-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02 16:57
-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02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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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도 초단 수련후기 - 경남통영 금강도장 맹준영
초단 수련 후기 대한합기도회 통영 금강도장, 맹준영 성인이 되어 다시 시작한 운동이 한국형 합기도가 아닌 아이키도를 찾은 이유는 한국형 합기도에서는 볼 수 없는 힘의 운용법과 상대를 대하는 자세가 매력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제3자의 시선에서 바라보면 너무 이상적이고 실용성이 낮고 옛날이나 먹히는 무도라 생각할 수 있지만, 내가 바라본 아이키도는 기술 시스템상 폭넓은 연령대가 배우고 즐길 수 있고 실용성...- 인터뷰
2024.11.30 08:53
- 인터뷰
2024.11.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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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진일도류 코니시 마도카 6대 종가 세미나
11월 16일 신촌도장에서 북진일도류 6대 종가 코니시 마도카 선생의 세미나가 진행됐다. 지난 3월에 이어서 다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일요일인 17일까지 이틀 동안 진행되며 회원 19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발도와 거합에서 실제 나타날 수 있는 실수와 잘못된 동작들에 대해서 세밀히 설명과 실기를 보여주었다. 나기나타를 비롯해서 호면을 쓰고 고류검술에서 강조되는 타격 훈련을 점검해 주는 것은 물론 일도...- 인터뷰
- 해외
2024.11.16 20:30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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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16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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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도장 55주년 축하 메시지(윤대현)
고바야시 도장 5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대한합기도회 윤대현 고바야시 도장 55주년과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 미수(米壽)을 축하드립니다. 1994년 고바야시 야스오 총사범을 초청해서 서울에서 첫 강습회를 기점으로 현재까지 선생의 지도 아래 올해로 대한합기도회가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 전인 1989년 고바야시도장 20주년 때 첫 교류가 시작 되었으나 그때는 이름만 똑같은 합기도를 하고 있을 때 였습니다. 그당...- 인터뷰
- 해외
2024.11.0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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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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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토리신토류 한국강습회 19년의 역사
10월 24일부터 시작된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의 강습회가 신촌본부도장과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체육관에서 개최되었다. 가토리신토류 회원 81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미국과 유럽의 지도자까지 참여해 뜨거운 열기가 느껴지는 훈련이 되었다.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에게 19년째 검술을 배우고 있다. 이번 강습회에서도 선생의 실력이 느껴지는 깊은 가르침에 검술의 세계에 빠져드는 경험들을 만끽하였다. 선생은 마지막...- 인터뷰
- 해외
2024.11.02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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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2 1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