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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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 인터뷰
- 10958
2024.12.3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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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 승단 후기 - 신촌도장 김정윤
- 인터뷰
2024.12.3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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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1편 대동류를 버리고 자기만의 무술로
-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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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0편 오니사부로와 함께 몽고로 탈출
-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0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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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장 조하연 - 2단 심사를 준비하며
- 현장
- 대회 / 국제
2024.12.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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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도 초단 수련후기 - 경남통영 금강도장 맹준영
- 인터뷰
2024.11.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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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8편 다케다 소카쿠에게 사사하여 대동류를 체득하다
-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1.2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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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도장 55주년 축하 메시지(윤대현)
- 인터뷰
- 해외
2024.11.0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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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5편 미숙아로 태어나
- 역사
2024.11.0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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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4편 난폭자가 성실한 사람으로
- 역사
2024.10.28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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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대한합기도회 회원 여러분께, 지난 한 해 동안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계획했던 모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994년 처음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을 모시고 강습회를 개최하고 30년이 되었습니다. 경희대학교 체육관에서 30주년 기념 행사를 성...-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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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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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 승단 후기 - 신촌도장 김정윤
초단 승단 후기 - 신촌도장 김정윤 <그런데, 잔심이 뭐에요?> 지난 2024년 5월, 1급 승급심사 직후 합격자 명단을 발표를 할 때 내 이름이 불리지 않았다. ‘이럴 수가… 정말로 승급심사에서 떨어지다니…(털썩..)’, 나라를 잃은 게 바로 이런 기분이구나 싶었다. 윤대현 선생님은 이런 결정에 미안한 기...- 인터뷰
2024.12.3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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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1편 대동류를 버리고 자기만의 무술로
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1편 장군도 던져버리다 대동류를 버리고 자기만의 무술로 우에시바가 “데구치 선생님과 함께 지옥으로 가겠군”'이라고 각오한 것은 퉁랴오 감옥 안은 말 그대로 지옥이었다. 식사는 하루 한 끼, 개가 먹을 것 같은 더러운 그릇에 수수밥과 된장국 한 그릇. 그것을 먹...-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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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0편 오니사부로와 함께 몽고로 탈출
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0편 오니사부로와 함께 몽고로 탈출 파인타라에서 붙잡히다 1923년 11월 말, 당시 오사카에서 다이쇼일보라는 신문을 발행하고 그곳의 사장도 겸하고 있던 오니사부로가 아야베로 돌아와 “우에시바 씨, 당신에게 재앙이 닥쳤어요. 우리 함께 도망갑시다"라고 말했다.” “말씀...-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0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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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장 조하연 - 2단 심사를 준비하며
2단 심사를 준비하며 저는 2019년에 아이키도를 시작하여 2021년에 초단 심사를 보았습니다. 그로부터 3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으며, 이 기간은 성장과 발견의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아이키도를 배우기 시작했을 때에는 익숙하지 않고 어색한 동작들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머리로 이해한다고 해서 몸이 자...- 현장
- 대회 / 국제
2024.12.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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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도 초단 수련후기 - 경남통영 금강도장 맹준영
초단 수련 후기 대한합기도회 통영 금강도장, 맹준영 성인이 되어 다시 시작한 운동이 한국형 합기도가 아닌 아이키도를 찾은 이유는 한국형 합기도에서는 볼 수 없는 힘의 운용법과 상대를 대하는 자세가 매력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제3자의 시선에서 바라보면 너무 이상적이고 실용성이 낮고 옛날이나 먹히는 무도...- 인터뷰
2024.11.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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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8편 다케다 소카쿠에게 사사하여 대동류를 체득하다
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8편 다케다 소카쿠에게 사사하여 대동류를 체득하다. 귀향 직전에 아버지가 타계 다케다 소카쿠를 만난 우에시바는 27세의 혈기왕성한 청년이었다. 그런데 다케다 소카쿠는 야마나시현 출신으로, 다케다 가문의 후예라고도 하고, 유신이라고 자칭했는...-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1.2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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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도장 55주년 축하 메시지(윤대현)
고바야시 도장 5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대한합기도회 윤대현 고바야시 도장 55주년과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 미수(米壽)을 축하드립니다. 1994년 고바야시 야스오 총사범을 초청해서 서울에서 첫 강습회를 기점으로 현재까지 선생의 지도 아래 올해로 대한합기도회가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 전인 1989년 고바...- 인터뷰
- 해외
2024.11.0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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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5편 미숙아로 태어나
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5편 미숙아로 태어나 아버지가 단련시킨 덕에 지금의 대선생으로 그러나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이와마에 틀어박힌 것은 동네 불량배들을 교화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합기도의 새로운 경지를 열고자 하는 큰 바람 때문이었다. 애초에 우에시바 선생이 합기도라는 무술...- 역사
2024.11.0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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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4편 난폭자가 성실한 사람으로
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4편 난폭자가 성실한 사람으로 도장에서 심신을 단련하다 무뢰한 4명을 도장에 데리고 돌아와 대선생은 간곡히 타일렀다. 「너 자신의 힘으로 상대를 이기려고 하면 대개는 상대에게 당하고 만다. 그것은 이미 너희가 맛보았을 것이다. 너희가 그냥 동네 불량배라서...- 역사
2024.10.28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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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대한합기도회 회원 여러분께, 지난 한 해 동안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계획했던 모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994년 처음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을 모시고 강습회를 개최하고 30년이 되었습니다. 경희대학교 체육관에서 30주년 기념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하고 회원 여러분과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해 동안 서울과 부산에서 모두 6...- 인터뷰
- 10958
2024.12.31 18:33
- 인터뷰
- 10958
2024.12.3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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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단 승단 후기 - 신촌도장 김정윤
초단 승단 후기 - 신촌도장 김정윤 <그런데, 잔심이 뭐에요?> 지난 2024년 5월, 1급 승급심사 직후 합격자 명단을 발표를 할 때 내 이름이 불리지 않았다. ‘이럴 수가… 정말로 승급심사에서 떨어지다니…(털썩..)’, 나라를 잃은 게 바로 이런 기분이구나 싶었다. 윤대현 선생님은 이런 결정에 미안한 기색을 비추시며 “정윤씨는 형은 잘 숙지하고 있는데 기세와 잔심이 부족해요. 그것만 보충하면 좋겠어요.”라...- 인터뷰
2024.12.31 15:45
- 인터뷰
2024.12.3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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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1편 대동류를 버리고 자기만의 무술로
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1편 장군도 던져버리다 대동류를 버리고 자기만의 무술로 우에시바가 “데구치 선생님과 함께 지옥으로 가겠군”'이라고 각오한 것은 퉁랴오 감옥 안은 말 그대로 지옥이었다. 식사는 하루 한 끼, 개가 먹을 것 같은 더러운 그릇에 수수밥과 된장국 한 그릇. 그것을 먹어야하는데 수갑도 안 풀어주고 발에도 족쇄가 채워져 있어, 엎드려서 겨우 그릇에 담긴 수수밥을 한 입 넣...-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23 09:52
-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2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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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0편 오니사부로와 함께 몽고로 탈출
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10편 오니사부로와 함께 몽고로 탈출 파인타라에서 붙잡히다 1923년 11월 말, 당시 오사카에서 다이쇼일보라는 신문을 발행하고 그곳의 사장도 겸하고 있던 오니사부로가 아야베로 돌아와 “우에시바 씨, 당신에게 재앙이 닥쳤어요. 우리 함께 도망갑시다"라고 말했다.” “말씀대로 하겠습니다. 하지만 성왕님, 도대체 어디로 도망가시는 겁니까?” “몽고입니다.” 몽고라니 뜻밖의 소...-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09 14:53
-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2.09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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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도장 조하연 - 2단 심사를 준비하며
2단 심사를 준비하며 저는 2019년에 아이키도를 시작하여 2021년에 초단 심사를 보았습니다. 그로부터 3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으며, 이 기간은 성장과 발견의 시간이었습니다. 처음 아이키도를 배우기 시작했을 때에는 익숙하지 않고 어색한 동작들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머리로 이해한다고 해서 몸이 자동으로 따라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알게 모르게 힘을 잘못 사용하여 부드러움보다는 ...- 현장
- 대회 / 국제
2024.12.07 12:00
- 현장
- 대회 / 국제
2024.12.0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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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도 초단 수련후기 - 경남통영 금강도장 맹준영
초단 수련 후기 대한합기도회 통영 금강도장, 맹준영 성인이 되어 다시 시작한 운동이 한국형 합기도가 아닌 아이키도를 찾은 이유는 한국형 합기도에서는 볼 수 없는 힘의 운용법과 상대를 대하는 자세가 매력적이었기 때문입니다. 제3자의 시선에서 바라보면 너무 이상적이고 실용성이 낮고 옛날이나 먹히는 무도라 생각할 수 있지만, 내가 바라본 아이키도는 기술 시스템상 폭넓은 연령대가 배우고 즐길 수 있고 실용성...- 인터뷰
2024.11.30 08:53
- 인터뷰
2024.11.30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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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8편 다케다 소카쿠에게 사사하여 대동류를 체득하다
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8편 다케다 소카쿠에게 사사하여 대동류를 체득하다. 귀향 직전에 아버지가 타계 다케다 소카쿠를 만난 우에시바는 27세의 혈기왕성한 청년이었다. 그런데 다케다 소카쿠는 야마나시현 출신으로, 다케다 가문의 후예라고도 하고, 유신이라고 자칭했는데 대동류(大東流)라는 무예의 대가였다. 대동류는 아이즈 번(会津藩)의 비전무술이라고 하여, 메이지 시대...-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1.25 07:39
- 수련
- 기술 이야기
2024.11.25 0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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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도장 55주년 축하 메시지(윤대현)
고바야시 도장 5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대한합기도회 윤대현 고바야시 도장 55주년과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 미수(米壽)을 축하드립니다. 1994년 고바야시 야스오 총사범을 초청해서 서울에서 첫 강습회를 기점으로 현재까지 선생의 지도 아래 올해로 대한합기도회가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 전인 1989년 고바야시도장 20주년 때 첫 교류가 시작 되었으나 그때는 이름만 똑같은 합기도를 하고 있을 때 였습니다. 그당...- 인터뷰
- 해외
2024.11.04 18:06
- 인터뷰
- 해외
2024.11.04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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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5편 미숙아로 태어나
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5편 미숙아로 태어나 아버지가 단련시킨 덕에 지금의 대선생으로 그러나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이와마에 틀어박힌 것은 동네 불량배들을 교화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합기도의 새로운 경지를 열고자 하는 큰 바람 때문이었다. 애초에 우에시바 선생이 합기도라는 무술을 창시한 것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위해서였는가? 합기도는 시오다 고조의 양신관 도장에서 몇십 몇 대...- 역사
2024.11.03 09:14
- 역사
2024.11.0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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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4편 난폭자가 성실한 사람으로
기인열전 「우에시바 모리헤이」 - 제4편 난폭자가 성실한 사람으로 도장에서 심신을 단련하다 무뢰한 4명을 도장에 데리고 돌아와 대선생은 간곡히 타일렀다. 「너 자신의 힘으로 상대를 이기려고 하면 대개는 상대에게 당하고 만다. 그것은 이미 너희가 맛보았을 것이다. 너희가 그냥 동네 불량배라서 그런 거라고 생각하면 잘못이다. 일본이 전쟁에 진 것도 자기 힘으로 상대를 정복하려는 사악한 마음 때문...- 역사
2024.10.28 06:16
- 역사
2024.10.28 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