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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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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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협회장 방문
- 현장
- 협회 소식
2018.12.0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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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에 대한 대한합기도회의 입장
- 인터뷰
- 10961
2018.12.0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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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평생무도는 액자가 아니라 몸에 새겨야 한다.
- 인터뷰
- 10958
2018.10.3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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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선택했으면 최선을 다해야 한다.
- 인터뷰
- 10958
2018.04.2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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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본부도장 강습회
- 인터뷰
- 수련생
2017.06.2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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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9)
- 인터뷰
- 10961
2017.05.2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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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안양강습회 수련후기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17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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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겸손에 대하여...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4.0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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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3년전의 기억
- 인터뷰
- 10958
2017.03.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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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예체능을 하라는 말이 있다. 또 인생은 마지막이 행복해야 한다. 이제 환갑의 나이가 된 본인이 생각하는 것은 예체능에서 특히 체육은 젊었을 때 배우는 것이 좋다 이다. 나이가 많아지면 몸이 굳고 관절들이 약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져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것이 쉽지 않다. 아이키도는 부...-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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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협회장 방문
12월 6일 목요일 신촌로타리에 위치한 본부도장에 다키모토 세이죠(72세) 7단 나고야 합기도협회장이 방문했다. 서예가이며 회계사인 다키모토 세이죠 선생과 대한합기도회 윤대현 회장과의 인연은 1997년 6월부터 시작해 매년 방문해서 수련지도를 해 왔다. 이번 신촌도장 수련도 이전과 다름없이 아...- 현장
- 협회 소식
2018.12.0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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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에 대한 대한합기도회의 입장
대한합기도회는 합기도 국제기구인 ‘국제합기도연맹(國際合氣道聯盟, International Aikido Federation, IAF, 회장 植芝守央<우에시바 모리테루>)’의 대한민국 공인 지부입니다. 국제합기도연맹은 국제세계경기위원회(International World Games Association, IWGA), 스포츠어코...- 인터뷰
- 10961
2018.12.0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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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평생무도는 액자가 아니라 몸에 새겨야 한다.
https://youtu.be/7FAFQSUeXDs <2년전 타다선생 영상> 연세가 한국 나이로 90세이신 타다(多田 宏, 1929~) 선생께서 연무하는 영상을 보고 "어이없네! 나하고 한번 붙어보자!"는 댓글이 올라 왔다고 해서 찾아봤으나 댓글이 지워지고 없었다. 강한 자극을 좋아하는 사람은 무술도 빠르고 강한 것을 좋아하게 된...- 인터뷰
- 10958
2018.10.3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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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선택했으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지방에 갈 일이 있어 버스터미널에 가면 사람들로 북적이는 주변식당을 보곤 한다. 나오는 음식을 보면 정성을 담았다고 보기엔 허접한 잠깐 허기를 달래기 위한 가벼운 음식이 대부분이다. 뜨내기 손님을 대하는 식당이 이른바 '단골장사'를 기대하긴 어렵다. 오죽하면 역과 터미널 식당은 피하라는...- 인터뷰
- 10958
2018.04.2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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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본부도장 강습회
2017년 대한합기도회의 세 번째 강습회가 6월 24일(토) 신촌 본부도장에서 개최됐다. 전국 각 지역 지도원과 회원 30 여 명이 참석한 이번 강습회는 오는 9월 9일로 예정된 승단심사 응시자를 대상으로 한 심사기술 지도를 주제로 진행됐다.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 강습회 1부에서 윤대현 대한합기도...- 인터뷰
- 수련생
2017.06.2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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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9)
Q : 과거에 Hapkido 단체가 대한체육회에서 퇴출된 적이 있고, 지금도 대한체육회에 들어가려 한다고 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상황을 알고 싶습니다. A : 특정 무도계에서 일어난 일을 너무 깊은 곳까지 들출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건 개요만 최대한 간단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Hapkido 단체의...- 인터뷰
- 10961
2017.05.2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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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안양강습회 수련후기
안녕하세요! 안양오승도장 이경진입니다. 지난 토요일(5.13) 안양오승도장에서 윤대현 선생님을 모시고 경기도 강습회가 있었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체술과 검술을 지도해 주셨습니다. 작년에는 체술의 비중이 높았고, 상대와 닿아있는 부분을 통해 무게를 싣는 것을 강조하신게 기억납니다. 올해 체술에서는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17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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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겸손에 대하여...
안녕하십니까. LA 지부 입니다. 이제 4월이 시작되니 4개월 만 더 있으면 한국 본부도장 수련을 할수 있으니 벌써부터 맘이 설레입니다. 최근 수련을 하면서 한가지 느낀점을 말해 볼까 합니다. 어려서 부터 운동을 좋아했고, 몇가지 이유로 체육을 전공했습니다. 단지 운동을 하는 것 뿐아니라 분...- 현장
- 대회 / 국제
2017.04.0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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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3년전의 기억
지금으로부터 23년전 1994년, 일본에서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을 초청했을때 일입니다. 선생을 보좌해서 우치데시(内弟子)로 따라온 분이 바로 하타야마 켄고(畑山憲吾) 선생이었습니다. 그때도 7단이었고 지금도 7단이십니다. 합기도에서 8단은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실력을 말합니다. 9단은 입신(入神)의 ...- 인터뷰
- 10958
2017.03.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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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예체능을 하라는 말이 있다. 또 인생은 마지막이 행복해야 한다. 이제 환갑의 나이가 된 본인이 생각하는 것은 예체능에서 특히 체육은 젊었을 때 배우는 것이 좋다 이다. 나이가 많아지면 몸이 굳고 관절들이 약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져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것이 쉽지 않다. 아이키도는 부드러워서 나이들어서도 배우는데 무리는 없지만 지도자로 성장하기에는 체력적인 한계가 있다. 젊었을 때 배...-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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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협회장 방문
12월 6일 목요일 신촌로타리에 위치한 본부도장에 다키모토 세이죠(72세) 7단 나고야 합기도협회장이 방문했다. 서예가이며 회계사인 다키모토 세이죠 선생과 대한합기도회 윤대현 회장과의 인연은 1997년 6월부터 시작해 매년 방문해서 수련지도를 해 왔다. 이번 신촌도장 수련도 이전과 다름없이 아이키도인들이 배워야 하는 수련 자세와 바른 태도 그리고 호흡법을 이용한 기본기 등을 지도해 주었다. 다키...- 현장
- 협회 소식
2018.12.07 18:07
- 현장
- 협회 소식
2018.12.07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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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에 대한 대한합기도회의 입장
대한합기도회는 합기도 국제기구인 ‘국제합기도연맹(國際合氣道聯盟, International Aikido Federation, IAF, 회장 植芝守央<우에시바 모리테루>)’의 대한민국 공인 지부입니다. 국제합기도연맹은 국제세계경기위원회(International World Games Association, IWGA), 스포츠어코드(SportAccord, 현 GAISF), AIMS(the Alliance of Independent recognized Members of Sport / IOC 인증 단...- 인터뷰
- 10961
2018.12.01 13:01
- 인터뷰
- 10961
2018.12.0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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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평생무도는 액자가 아니라 몸에 새겨야 한다.
https://youtu.be/7FAFQSUeXDs <2년전 타다선생 영상> 연세가 한국 나이로 90세이신 타다(多田 宏, 1929~) 선생께서 연무하는 영상을 보고 "어이없네! 나하고 한번 붙어보자!"는 댓글이 올라 왔다고 해서 찾아봤으나 댓글이 지워지고 없었다. 강한 자극을 좋아하는 사람은 무술도 빠르고 강한 것을 좋아하게 된다. 감정 표현도 양극단을 치닫을 때가 많다. 평범, 중립, 보통 등등의 단어를 모욕으로 느낀다. 나도 어렸...- 인터뷰
- 10958
2018.10.31 00:32
- 인터뷰
- 10958
2018.10.31 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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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선택했으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지방에 갈 일이 있어 버스터미널에 가면 사람들로 북적이는 주변식당을 보곤 한다. 나오는 음식을 보면 정성을 담았다고 보기엔 허접한 잠깐 허기를 달래기 위한 가벼운 음식이 대부분이다. 뜨내기 손님을 대하는 식당이 이른바 '단골장사'를 기대하긴 어렵다. 오죽하면 역과 터미널 식당은 피하라는 말이 있겠는가. 역으로 무술계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한다. 여기 저기 기웃거리며 몇가지 기술이나 빼가려...- 인터뷰
- 10958
2018.04.29 13:22
- 인터뷰
- 10958
2018.04.29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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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본부도장 강습회
2017년 대한합기도회의 세 번째 강습회가 6월 24일(토) 신촌 본부도장에서 개최됐다. 전국 각 지역 지도원과 회원 30 여 명이 참석한 이번 강습회는 오는 9월 9일로 예정된 승단심사 응시자를 대상으로 한 심사기술 지도를 주제로 진행됐다.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진행된 강습회 1부에서 윤대현 대한합기도회 회장(이하 회장)은 초단 승단심사 응시자가 알아야 할 기술들을 꼼꼼하게 짚어줬다. 윤대현 회장은 심사 ...- 인터뷰
- 수련생
2017.06.25 23:35
- 인터뷰
- 수련생
2017.06.25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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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9)
Q : 과거에 Hapkido 단체가 대한체육회에서 퇴출된 적이 있고, 지금도 대한체육회에 들어가려 한다고 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상황을 알고 싶습니다. A : 특정 무도계에서 일어난 일을 너무 깊은 곳까지 들출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건 개요만 최대한 간단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Hapkido 단체의 대한체육회 가입’에는 두 개의 중요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2011년 대한체육회 인정단체회원 ...- 인터뷰
- 10961
2017.05.24 17:11
- 인터뷰
- 10961
2017.05.2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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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안양강습회 수련후기
안녕하세요! 안양오승도장 이경진입니다. 지난 토요일(5.13) 안양오승도장에서 윤대현 선생님을 모시고 경기도 강습회가 있었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체술과 검술을 지도해 주셨습니다. 작년에는 체술의 비중이 높았고, 상대와 닿아있는 부분을 통해 무게를 싣는 것을 강조하신게 기억납니다. 올해 체술에서는 팔을 “자연스럽게 그대로” 들어올렸다가 내리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검을 쓰듯이 팔을 사용하고, 상대방이...-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17 06:32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17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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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겸손에 대하여...
안녕하십니까. LA 지부 입니다. 이제 4월이 시작되니 4개월 만 더 있으면 한국 본부도장 수련을 할수 있으니 벌써부터 맘이 설레입니다. 최근 수련을 하면서 한가지 느낀점을 말해 볼까 합니다. 어려서 부터 운동을 좋아했고, 몇가지 이유로 체육을 전공했습니다. 단지 운동을 하는 것 뿐아니라 분석하고생각하고 자신만의 운동 철학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체육인들은 체육(운동)을 여러가지로 분류 합니...- 현장
- 대회 / 국제
2017.04.01 14:36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4.01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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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3년전의 기억
지금으로부터 23년전 1994년, 일본에서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을 초청했을때 일입니다. 선생을 보좌해서 우치데시(内弟子)로 따라온 분이 바로 하타야마 켄고(畑山憲吾) 선생이었습니다. 그때도 7단이었고 지금도 7단이십니다. 합기도에서 8단은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실력을 말합니다. 9단은 입신(入神)의 경지로 즉 신(神)과 같은 경지에 들어간 것을 말합니다. 하타야마 선생이 보좌로 왔을때 고바야시 야스오 ...- 인터뷰
- 10958
2017.03.21 22:16
- 인터뷰
- 10958
2017.03.21 22: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