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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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9)
- 인터뷰
- 10961
2017.05.2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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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8)
- 인터뷰
- 10961
2017.05.2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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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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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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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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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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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정의로운 세상
- 인터뷰
- 10958
2017.03.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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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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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아이키도부 개부
- 인터뷰
2017.02.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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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1)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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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9)
Q : 과거에 Hapkido 단체가 대한체육회에서 퇴출된 적이 있고, 지금도 대한체육회에 들어가려 한다고 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상황을 알고 싶습니다. A : 특정 무도계에서 일어난 일을 너무 깊은 곳까지 들출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건 개요만 최대한 간단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Hapkido 단체의...- 인터뷰
- 10961
2017.05.2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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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8)
Q : 그러면 Hapkido 종목으로 대한체육회의 회원이 될 수 있습니까? ‘Hapkido로는 국제경기연맹(IF) 가입이 어렵다는 것’과 ‘Hapkido 단체가 대한체육회 가입을 시도하는 현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합니다. A : 이번에는 대한체육회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대한체육회가 국제경기연맹(IF)이나 국제스포츠...- 인터뷰
- 10961
2017.05.2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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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본부도장 수련후기]-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초심도장(대구)에서 수련중인 도홍직입니다. 수련 2년약간 넘었지만( 전혀 의미없는 숫자인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연식은 밝혀야겠기에~~) 처음으로 이번 4월 29일 본부강습회에 참가하고왔습니다. 국제강습회나 대구강습회등에서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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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Q : 合氣道를 지금처럼 Aikido(우에시바의 무도)와 Hapkido(최용술의 무도), 두 개의 무도로 각각 인정할 수는 없습니까? 앞서 다루었던 문제들은 차치하더라도 발음이 다르니까 서로 헷갈리지 않을 것 같은데요. A : Hapkido인들이 줄곧 내세우는 주장이지요. 궤변입니다.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창시한 合氣道...-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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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http://www.youtube.com/watch?v=OmVXa6wbLjs 양도(兩刀) 훈련을 위한 돌리기 연습방법 옛날 이소룡 영화에서 적의 칼을 발차기로 제압해 버리는 장면을 보고 열심히 따라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장면들을 보면 맨손으로도 검을 이길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5단까지 수...-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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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Q : Hapkido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최용술이 일본에서 대동류유술을 배운 뒤 해방과 함께 귀국해서 가르치기 시작한 것을 Hapkido의 시초로 보지 않습니까. A : 그렇습니다. 최용술이 “나는 다케다에게 대동류유술을 배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Q : 쪼개서 질문하죠. 최용술은 다케다의 양자였습니까?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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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정의로운 세상
무소불위의 권력을 감시하는 것은 언론과 깨어있는 시민의 역할이다. 언론은 권력과 야합해서는 안되며 특정 권력에 의해 언론 자유가 침해되어서도 안되는 것이다. 그래야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진 결정적 역할을 한 JTBC뉴스 손석희 사장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 인터뷰
- 10958
2017.03.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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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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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아이키도부 개부
강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아이키도부 동아리가 2017년 2월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개부식 행사를 개최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의학전문대학원 학과장 류영준 교수 의학전문대학원(이하 의전원) 학과장 류영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당 행사에는, 대한합기도회 춘천클럽 회원들 뿐 아니라 의전원 검...- 인터뷰
2017.02.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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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1)
무도의 가치는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폭력적이고 비인간적이며 덧없는 승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무도는 야수같은 힘이 득세하거나 어떤 댓가를 치르더라도 승리하는 것만이 최고의 목적이 되는 경쟁적이고 투쟁적인 것에서 찾는 것이 아닙니다. 창시자는 합기도를 폭력이 아닌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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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9)
Q : 과거에 Hapkido 단체가 대한체육회에서 퇴출된 적이 있고, 지금도 대한체육회에 들어가려 한다고 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상황을 알고 싶습니다. A : 특정 무도계에서 일어난 일을 너무 깊은 곳까지 들출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건 개요만 최대한 간단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Hapkido 단체의 대한체육회 가입’에는 두 개의 중요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2011년 대한체육회 인정단체회원 ...- 인터뷰
- 10961
2017.05.24 17:11
- 인터뷰
- 10961
2017.05.2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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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8)
Q : 그러면 Hapkido 종목으로 대한체육회의 회원이 될 수 있습니까? ‘Hapkido로는 국제경기연맹(IF) 가입이 어렵다는 것’과 ‘Hapkido 단체가 대한체육회 가입을 시도하는 현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합니다. A : 이번에는 대한체육회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대한체육회가 국제경기연맹(IF)이나 국제스포츠기구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지켜보시죠. 대한체육회. 우리나라의 아마추어 스포츠를 육성하고 경기단체...- 인터뷰
- 10961
2017.05.21 23:21
- 인터뷰
- 10961
2017.05.2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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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본부도장 수련후기]-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초심도장(대구)에서 수련중인 도홍직입니다. 수련 2년약간 넘었지만( 전혀 의미없는 숫자인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연식은 밝혀야겠기에~~) 처음으로 이번 4월 29일 본부강습회에 참가하고왔습니다. 국제강습회나 대구강습회등에서 초청사범님으로만 뵙던 윤대현선생님께서 계시는 본부도장에 수련을 위해 방문한다는 사실에 무척이나 흥분...-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06 14:05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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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Q : 合氣道를 지금처럼 Aikido(우에시바의 무도)와 Hapkido(최용술의 무도), 두 개의 무도로 각각 인정할 수는 없습니까? 앞서 다루었던 문제들은 차치하더라도 발음이 다르니까 서로 헷갈리지 않을 것 같은데요. A : Hapkido인들이 줄곧 내세우는 주장이지요. 궤변입니다.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창시한 合氣道(あいきどう, Aikido)를 한글로 쓴 것이 ‘합기도’이고, Hapkido는 이 한글 발음을 영문으로 표기한 것에 지...-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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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http://www.youtube.com/watch?v=OmVXa6wbLjs 양도(兩刀) 훈련을 위한 돌리기 연습방법 옛날 이소룡 영화에서 적의 칼을 발차기로 제압해 버리는 장면을 보고 열심히 따라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장면들을 보면 맨손으로도 검을 이길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5단까지 수련했지만 무기를 들고 싸우는 자를 비겁한자로만 생각했다. 신앙이든 정치든 하나의 프래임 속에 갇치게 되...-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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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Q : Hapkido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최용술이 일본에서 대동류유술을 배운 뒤 해방과 함께 귀국해서 가르치기 시작한 것을 Hapkido의 시초로 보지 않습니까. A : 그렇습니다. 최용술이 “나는 다케다에게 대동류유술을 배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Q : 쪼개서 질문하죠. 최용술은 다케다의 양자였습니까? A : 확실하지 않습니다. Q : 최용술은 다케다의 제자였습니까? A : 확실하지 않습니다. Q...-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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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정의로운 세상
무소불위의 권력을 감시하는 것은 언론과 깨어있는 시민의 역할이다. 언론은 권력과 야합해서는 안되며 특정 권력에 의해 언론 자유가 침해되어서도 안되는 것이다. 그래야 나라가 바로 설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대통령 탄핵으로 이어진 결정적 역할을 한 JTBC뉴스 손석희 사장을 다시 생각하게 만들었다. 역사는 단 한사람의 정의감과 그를 뒷받침하는 행동하는 시민의식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사건이다...- 인터뷰
- 10958
2017.03.11 11:20
- 인터뷰
- 10958
2017.03.11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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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는데, 여기에 우에시바가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에 우에시바는 도장 총무였던 내제자(內弟子) 히...-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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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아이키도부 개부
강원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 아이키도부 동아리가 2017년 2월 21일 오후 6시 30분부터 개부식 행사를 개최하고 활동에 들어갔다. 의학전문대학원 학과장 류영준 교수 의학전문대학원(이하 의전원) 학과장 류영준 교수의 사회로 진행된 당 행사에는, 대한합기도회 춘천클럽 회원들 뿐 아니라 의전원 검도부 학생들과 교수 등이 참석하여 개부를 함께 축하하며 연무 시범을 보였다. ...- 인터뷰
2017.02.22 11:52
- 인터뷰
2017.02.22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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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1)
무도의 가치는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폭력적이고 비인간적이며 덧없는 승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무도는 야수같은 힘이 득세하거나 어떤 댓가를 치르더라도 승리하는 것만이 최고의 목적이 되는 경쟁적이고 투쟁적인 것에서 찾는 것이 아닙니다. 창시자는 합기도를 폭력이 아닌 조화를 가져다 주는 무도의 철학적 형태로서 이해되기를 바랐습니다. 합기도는 비폭력적이며 비경쟁을 이야...-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