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코스티아 사치(Caracostea Saatchi)양(25세)이 한국에서의 공부를 마치고 지난주 출국했다.
프랑스인으로 모델활동을 하고있는 학생이다.
아이키도를 너무 좋아해서 한국에 와서 아이키도 도장을 제일 먼저 찾았을 정도다. 2014년9월 신촌도장에 입문하여 2년 동안 수련하고 3급까지 실력을 쌓았다.
대한합기도회 모델로 한국이름은 진솔 이다. 출국전날 윤대현 회장을 찾은 진솔양은 그동안 아이키도를 수련하면서 많은 한국인 친구들을 사귀게 된 것이 가장 좋은 추억이 되었다고 했다.
호주로 돌아가서도 아이키도를 계속 수련하겠다는 약속을 했다. 호주에서 인도계 프랑스인과 결혼을 계획하고 있다.
크리스찬 티시에 8단 선생이 대표하고 있는 프랑스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아이키도 인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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