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합기도회의 올해 마지막 정기 승급·단 심사가 11월 22일 토요일 신촌 본부도장에서 실시되었다. 이번 심사는 신촌 본부도장, 사당 중앙도장, 분당 오승도장을 비롯해 응암 클럽 소속 수련생들이 참가했다. 심사장은 대한합기도회 윤대현 회장이 맡았다.
올해의 마지막 승급, 승단 심사 답게 대한합기도회의 3,4단 승단 수험자가 이례적으로 많았다. 유급자 20명, 승단자 8명으로 총 28명이 합격했으며 이중 3단 승단자 2명, 4단 승단자는 3명이었다. 윤대현 회장은 승단 심사를 마친 후 승단의 의미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11월 국제심사에서 합격 추천된 명단은 다음과 같다.
국제4단: 송원영. 최태용. 신미애
국제3단: 최인호. 김도형. 최효근
국제초단: 차계원. 장재원. 최재승. 김성준. 유승훈. 강 한. 김웅기. 남호철.
대한합기도회에서는 2024년 부터 국제승단심사를 저변 확대와 지부 도장들의 여건을 고려하여 연 1회 에서 연 4회로 변경 후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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