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탄불에서 10월 11일부터 윤대현 사범의 강습회가 열린다. 이스탄불 바퀴리쿄이 도장 10주년을 기념해서 해외 유명선생들을 초청하고 있다. 10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초청된 선생은 야마시마 다케시 선생, 이케다 히로시 선생, 윤준환 중앙도장장 그리고 이번 윤대현 사범의 초청도 그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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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탄불에서 10월 11일부터 윤대현 사범의 강습회가 열린다. 이스탄불 바퀴리쿄이 도장 10주년을 기념해서 해외 유명선생들을 초청하고 있다. 10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초청된 선생은 야마시마 다케시 선생, 이케다 히로시 선생, 윤준환 중앙도장장 그리고 이번 윤대현 사범의 초청도 그 일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