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월 12일, 합기도 세계본부 도장에서 새해를 시작하는 시무식(가가미 비라키)이 열렸다. 우에시바 모리테루 합기도 도주의 인사와 함께 시작된 시무식은 합기도 세계본부의 전통에 따라 모리테루 3대 도주와 아들인 미츠테루 세계본부 도장장이 봉납 연무를 보여주었다. 이어서 합기도 도주가 허락하는 승단자 발표와 고단자 단증 수여가 행해졌다. 한국에서는 대한합기도회에서 추천한 김도한 씨와 추윤성 씨가 도주로 부터 5단을 허락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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