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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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 인터뷰
- 10958
2024.12.3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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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禮式과 탕진蕩盡 (2-2) - 조현일 에세이
- 철학
2024.05.1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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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고래와 맹목적 폭력(2-2) -조현일 에세이
- 인터뷰
- 10958
2023.04.0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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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강한 사람은 누굴까?
- 인터뷰
- 10958
2021.12.1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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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나는 왜 합기도를 선택 했을까?
- 인터뷰
- 10958
2020.02.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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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 인터뷰
- 10958
2016.11.0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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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연재2] 사카모토 료마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09.0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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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대한합기도회 회원 여러분께, 지난 한 해 동안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계획했던 모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994년 처음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을 모시고 강습회를 개최하고 30년이 되었습니다. 경희대학교 체육관에서 30주년 기념 행사를 성...- 인터뷰
- 10958
2024.12.3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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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禮式과 탕진蕩盡 (2-2) - 조현일 에세이
이 지면을 통해 여러번 소개한 바 있는 철학자 한병철은 '리추얼의 종말; 삶의 정처없음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한병철/ 전대호 역/ 김영사/ 2018)'에서 예禮와 식式을 논하며 현대문명의 허무를 비판합니다. 한병철이 논하는 리추얼은 공동체가 보유한 가치와 질서를 반영하고 전승하는 상징적 행위를 의미하는바, 저...- 철학
2024.05.1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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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고래와 맹목적 폭력(2-2) -조현일 에세이
'모비딕'은 '모카딕'이라 불렸던 실존했던 알비노(백색증) 고래였습니다. 19세기 초 향유고래의 경뇌유에서 추출되는 등화와 윤활유로 사용되는 고래기름, 그리고 대왕오징어를 잡아먹고 내장에 남은 찌꺼기인 용연향龍延香(향수의 원료)을 확보하기 위한 포경捕鯨은 엄청난 부를 단시간에 안겨주기도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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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0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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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강한 사람은 누굴까?
주변을 살펴보면 모든게 분리되어 있다. 학문도 인문과 사회과학으로 분리하고 또 세분화 시킨다. 정치는 니편 내편으로 여와 야로 나누고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을 가린다. 그것이 DNA 때문이든, 환경적이든, 교육의 차이든 무엇이 되었던 간에 통합과는 거리가 있다. 그와 같은 편가르기에는 정의도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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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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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나는 왜 합기도를 선택 했을까?
나는 격투기를 했던 사람으로서 무에타이를 한국에 처음 소개한 사람이기도 하다. 대한무에타이협회 초대 회장으로서 내가 만들어 놓은 아래 표에서 보는 훈련과정표는 지금도 이용되어지고 있다. 무에타이는 과히 입식타격에서 세계 최고라는 것을 부인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나는 합기도(Aikido)를 선택 했을까? 그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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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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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에 대해서 얼마전 지도원들과 대화했던 내용을 소개합니다. 무술도장도 체육시설업으로써 회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동네 휘트니스 센터에서 보이는 모습이 바로 체육서비스업입니다. 하지만 어린이전문 도장을 제외하면 실제 무술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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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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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연재2] 사카모토 료마
2부. 료마, 큰 별로 떠오르다1) 에도 시대 말기의 격랑에 휩쓸리듯 방황하던 사카모토 료마는, 가쓰 가이슈라는 훌륭한 스승 덕택에 인격과 경륜 모두 큰 발전을 맞이하게 됩니다. 료마는 새 시대의 해군을 양성한다는 큰 일을 맡았지만, 안타깝게도 정국의 변화로 인해 그의 해군조련소 경력은 1년 남짓한 기간...-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09.0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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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대한합기도회 회원 여러분께, 지난 한 해 동안 회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로 인해 계획했던 모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협조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994년 처음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을 모시고 강습회를 개최하고 30년이 되었습니다. 경희대학교 체육관에서 30주년 기념 행사를 성대하게 개최하고 회원 여러분과 함께 기쁨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한해 동안 서울과 부산에서 모두 6...-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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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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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3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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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禮式과 탕진蕩盡 (2-2) - 조현일 에세이
이 지면을 통해 여러번 소개한 바 있는 철학자 한병철은 '리추얼의 종말; 삶의 정처없음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한병철/ 전대호 역/ 김영사/ 2018)'에서 예禮와 식式을 논하며 현대문명의 허무를 비판합니다. 한병철이 논하는 리추얼은 공동체가 보유한 가치와 질서를 반영하고 전승하는 상징적 행위를 의미하는바, 저는 이 '리추얼ritual'이라는 용어를 동양문화권의 '예식' 개념 중 '식'으로 치환하겠습니다. 동양학자나 한...- 철학
2024.05.14 13:24
- 철학
2024.05.14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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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고래와 맹목적 폭력(2-2) -조현일 에세이
'모비딕'은 '모카딕'이라 불렸던 실존했던 알비노(백색증) 고래였습니다. 19세기 초 향유고래의 경뇌유에서 추출되는 등화와 윤활유로 사용되는 고래기름, 그리고 대왕오징어를 잡아먹고 내장에 남은 찌꺼기인 용연향龍延香(향수의 원료)을 확보하기 위한 포경捕鯨은 엄청난 부를 단시간에 안겨주기도 하지만 포경업계의 종사자의 목숨을 담보로 걸어야 하는 무시무시한 자본주의 기계입니다. 또한 일반적인 ...- 인터뷰
- 10958
2023.04.0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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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23.04.0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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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강한 사람은 누굴까?
주변을 살펴보면 모든게 분리되어 있다. 학문도 인문과 사회과학으로 분리하고 또 세분화 시킨다. 정치는 니편 내편으로 여와 야로 나누고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을 가린다. 그것이 DNA 때문이든, 환경적이든, 교육의 차이든 무엇이 되었던 간에 통합과는 거리가 있다. 그와 같은 편가르기에는 정의도 선택적이다. 사람은 환경과 교육 그리고 경험으로 인해 형성되는 성격이 있다. 이성적이거나 너무 감성적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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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0 23:03
- 인터뷰
- 10958
2021.12.1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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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나는 왜 합기도를 선택 했을까?
나는 격투기를 했던 사람으로서 무에타이를 한국에 처음 소개한 사람이기도 하다. 대한무에타이협회 초대 회장으로서 내가 만들어 놓은 아래 표에서 보는 훈련과정표는 지금도 이용되어지고 있다. 무에타이는 과히 입식타격에서 세계 최고라는 것을 부인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나는 합기도(Aikido)를 선택 했을까? 그 이유를 알려면 먼저 합기도가 어떻게 성립되었는지 설명이 필요하다. 아래 표에서 보듯 싸움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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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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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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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가에 대해서 얼마전 지도원들과 대화했던 내용을 소개합니다. 무술도장도 체육시설업으로써 회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입니다. 동네 휘트니스 센터에서 보이는 모습이 바로 체육서비스업입니다. 하지만 어린이전문 도장을 제외하면 실제 무술도장은 서비스와는 좀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지도자는 친절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합니다. 서비스라는 단어...- 인터뷰
- 10958
2016.11.0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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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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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연재2] 사카모토 료마
2부. 료마, 큰 별로 떠오르다1) 에도 시대 말기의 격랑에 휩쓸리듯 방황하던 사카모토 료마는, 가쓰 가이슈라는 훌륭한 스승 덕택에 인격과 경륜 모두 큰 발전을 맞이하게 됩니다. 료마는 새 시대의 해군을 양성한다는 큰 일을 맡았지만, 안타깝게도 정국의 변화로 인해 그의 해군조련소 경력은 1년 남짓한 기간을 채우고 끝이 나고 맙니다. 하지만 시대의 거대한 물결은 그에게 해군조련소 교관보다도 더욱 막중한 대...-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09.08 14:51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09.08 14: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