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부 인물탐방(1) 송.경.창. 이런 애처가 또 없습니다.
휴대폰 벨이 울렸다.
‘잉? 지부장님이 나에게 전화를?? 왜??’
다짜고짜 “합기도 신문에 글 한번 써봐~” 하신다.
난 그러니깐 순수하게 ‘한번’을 ‘1회’로 이해했고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기꺼이!!
신미애 사모님에 대한 글을 썼더랬다. <관련기사 : http://aikidonews.co.kr/archives/184>
그런데 그게 ‘1회’가 아니었던 거다.
1회가 2회가 되고, 2회가 3회가 되고, 그 이후로 쭉...
(매번 당하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