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道), 문(門), 선생(先生)-터키에서 아씀
길 위에 서있다
2008년, 저는 터키(Turkey,투르키에)에 있는 이스탄불의 한 도장에서 선배(센바이)로서 어린이 클래스를 담당하곤 했었습니다.
어느 일요일 이스탄불 공과대학 체육관에서 아이키도 세미나가 있는데, 한국에서 선생님이 오신다는 소식을 접하고, 도장의 어린이 클래스가 끊나기가 무섭게 세미나 장소로 달려 갔습니다. 하지만, 세미나가 끊나기 30분 전에야 겨우 세미나 장소에 도착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