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합기도회, 2026년 첫 본부강습회·정기심사 개최…“기본기 지도 역량 강화에 초점”
대한합기도회가 2026년 첫 본부강습회와 정기심사를 개최하며 한 해 수련 방향을 제시했다.
지난 2월 7일 토요일, 본부도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본부도장을 비롯해 방배·반포·세종클럽 등에서 총 15명이 강습회에 참석했다. 강습은 윤대현 회장이 직접 지도했으며, 오후 2시부터 4시 15분까지 약 2시간 15분간 진행됐다.
이번 본부강습회는 ‘기본기 지도법 정립’에 초점을 맞췄다. 단순한 기술 연마를 넘어, 초심자 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