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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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검도와 아이키도 이야기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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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1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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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졌던 일본도 문화의 재고찰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10.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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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타다 히로시 선생 특별 강의(1)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9.0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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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타다 히로시 아이키도 9단 인터뷰 Part 1/3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8.2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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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도장 야마노우치 타스쿠 2단, 이준익 감독의 신작 영화 《박열》에 출연 화제!
- 인터뷰
2017.06.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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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주의와 합리적 기술
-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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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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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2)
- 인터뷰
- 10961
2017.03.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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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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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1)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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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검도와 아이키도 이야기
인천에서 세계검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검도는 일본내에서만 회원이 천만명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수련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어린이들이 한번쯤 태권도를 해봤을 정도로 일본에서는 검도가 그런 위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성인을 위한 도장을 찾아보기 어려운 한국과 달리 일본은 성인들이 더 ...- 인터뷰
- 10958
2018.09.1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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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졌던 일본도 문화의 재고찰
〈아래 기사는 일본 비전(HIDEN) 잡지에 실린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의 글입니다〉 新 시리즈 – 잊혀졌던 일본도 문화의 재고찰 스가와라 종합무도 연구소 「일본도 연구 강좌」 제1회 ‘고류검술 조작법에서 찾는 일본도의 뿌리’ 21세기에 들어선지 십수 년, 오래된 좋은 전통 문화가 조...-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10.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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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타다 히로시 선생 특별 강의(1)
여러분 좋은 밤입니다. 오늘밤도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90%이네. 사실은 일본인이 들어줬으면 하는 이야기인데 말이야. 어째서인가? 옛날 메이지 시대가 되면서 생긴 경향인데, 어렸을 때부터 일본의 전통에 관한 지식과 실천을 접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어. 그래서 지금부터 여러분들에게 하는 말을 대학의 아이키...-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9.0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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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타다 히로시 아이키도 9단 인터뷰 Part 1/3
우에시바 모리헤이의 직제자 중 현재 최고참인 타다 히로시多田宏 9단(1929~)의 인터뷰입니다. 총 3부 중 1부이며, 2~3부는 계속 게시될 예정입니다. [타다 히로시 약력] 1929년 출생. 아이키카이 9단. 1950년 와세다 대학 가라데부 재학 중 아이키도 본부도장 입문, 우에시바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8.2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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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도장 야마노우치 타스쿠 2단, 이준익 감독의 신작 영화 《박열》에 출연 화제!
신촌 본부도장 7시 반장으로 7년째 수련 중인 야마노우치 타스쿠 2단이 《왕의 남자》, 《황산벌》, 《동주》 등을 감독한 이준익 감독의 신작 《박열》에 일본의 인권 변호사 후세 다츠치 역으로 출연하여 많은 관심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는 6월 28일 개봉하는 영화 《박열》은 조...- 인터뷰
2017.06.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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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주의와 합리적 기술
유도, 검도, 태권도는 초등학생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기도는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호신술이 더해진 태권도 정도로 잘못 알고 있는 이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모든 무술들은 각각의 기술적 특성과 이론이 있어서 태권도하면 빠른 발차기와 찌르기, 유도는 메치기, 검도는 힘찬 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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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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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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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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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2)
(계속) A : 우에시바의 북해도 거주 시절 이야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우에시바는 1883년 12월 14일, 現와카야마현 타나베(和歌山県 田辺市)에서 태어났습니다. 1912년, 청년 우에시바는 정부에서 모집한 북해도(北海道, 홋카이도) 개척이민에 단장 자격으로 출신 지역민을 이끌고 現몸베츠군 엔가루(紋別郡 遠軽...-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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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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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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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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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1)
무도의 가치는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폭력적이고 비인간적이며 덧없는 승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무도는 야수같은 힘이 득세하거나 어떤 댓가를 치르더라도 승리하는 것만이 최고의 목적이 되는 경쟁적이고 투쟁적인 것에서 찾는 것이 아닙니다. 창시자는 합기도를 폭력이 아닌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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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검도와 아이키도 이야기
인천에서 세계검도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검도는 일본내에서만 회원이 천만명일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수련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어린이들이 한번쯤 태권도를 해봤을 정도로 일본에서는 검도가 그런 위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성인을 위한 도장을 찾아보기 어려운 한국과 달리 일본은 성인들이 더 많다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습니다. 검도 역시 예(禮)를 제일 중요하게 여기는 무도입니다. 빠른 발의 움직...- 인터뷰
- 10958
2018.09.17 22:09
- 인터뷰
- 10958
2018.09.17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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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졌던 일본도 문화의 재고찰
〈아래 기사는 일본 비전(HIDEN) 잡지에 실린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의 글입니다〉 新 시리즈 – 잊혀졌던 일본도 문화의 재고찰 스가와라 종합무도 연구소 「일본도 연구 강좌」 제1회 ‘고류검술 조작법에서 찾는 일본도의 뿌리’ 21세기에 들어선지 십수 년, 오래된 좋은 전통 문화가 조금씩 사라지는 현대 사회 속에서, 매일 “일본인의 혼이 담긴 곳”으로서의 존재감을 가진 「일본도」. 하지만...-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10.16 17:35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10.16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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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타다 히로시 선생 특별 강의(1)
여러분 좋은 밤입니다. 오늘밤도 외국에서 온 사람들이 90%이네. 사실은 일본인이 들어줬으면 하는 이야기인데 말이야. 어째서인가? 옛날 메이지 시대가 되면서 생긴 경향인데, 어렸을 때부터 일본의 전통에 관한 지식과 실천을 접하는 사람들이 줄어들고 있어. 그래서 지금부터 여러분들에게 하는 말을 대학의 아이키도 클럽에서 이야기 해도 사람들은 잘 이해를 못하지. 오늘 나올 명칭(예를 들면 지금부터 말하는 이야기에...-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9.07 08:27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9.07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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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 타다 히로시 아이키도 9단 인터뷰 Part 1/3
우에시바 모리헤이의 직제자 중 현재 최고참인 타다 히로시多田宏 9단(1929~)의 인터뷰입니다. 총 3부 중 1부이며, 2~3부는 계속 게시될 예정입니다. [타다 히로시 약력] 1929년 출생. 아이키카이 9단. 1950년 와세다 대학 가라데부 재학 중 아이키도 본부도장 입문, 우에시바 모리헤이, 우에시바 깃쇼마루에 사사 1964년 이탈리아 로마로 파견, 아이키도 보급 1971년 일본 귀국, 아...-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8.21 19:11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8.2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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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부도장 야마노우치 타스쿠 2단, 이준익 감독의 신작 영화 《박열》에 출연 화제!
신촌 본부도장 7시 반장으로 7년째 수련 중인 야마노우치 타스쿠 2단이 《왕의 남자》, 《황산벌》, 《동주》 등을 감독한 이준익 감독의 신작 《박열》에 일본의 인권 변호사 후세 다츠치 역으로 출연하여 많은 관심과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는 6월 28일 개봉하는 영화 《박열》은 조선의 전설적인 아나키스트 박열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박열은 1923년 일본인 연인인 가네코 후미코와 일...- 인터뷰
2017.06.22 14:04
- 인터뷰
2017.06.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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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주의와 합리적 기술
유도, 검도, 태권도는 초등학생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기도는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호신술이 더해진 태권도 정도로 잘못 알고 있는 이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모든 무술들은 각각의 기술적 특성과 이론이 있어서 태권도하면 빠른 발차기와 찌르기, 유도는 메치기, 검도는 힘찬 기합과 함께 휘두르는 죽도 경기를 떠올립니다. 보통의 근대화를 거친 무술들은 매우 공격적이고 힘도 있...-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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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는데, 여기에 우에시바가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에 우에시바는 도장 총무였던 내제자(內弟子) 히...-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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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2)
(계속) A : 우에시바의 북해도 거주 시절 이야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우에시바는 1883년 12월 14일, 現와카야마현 타나베(和歌山県 田辺市)에서 태어났습니다. 1912년, 청년 우에시바는 정부에서 모집한 북해도(北海道, 홋카이도) 개척이민에 단장 자격으로 출신 지역민을 이끌고 現몸베츠군 엔가루(紋別郡 遠軽町*)로 이주합니다. * 정(町)은 일본 행정구역의 명칭으로 군(郡)의 하부 단위에 해당 그리고 1915년 ...- 인터뷰
- 10961
2017.03.07 17:49
- 인터뷰
- 10961
2017.03.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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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애정을 가졌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치 않다. 영친왕은 고종의 아들로 11살에 일본에 볼모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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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1)
무도의 가치는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폭력적이고 비인간적이며 덧없는 승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무도는 야수같은 힘이 득세하거나 어떤 댓가를 치르더라도 승리하는 것만이 최고의 목적이 되는 경쟁적이고 투쟁적인 것에서 찾는 것이 아닙니다. 창시자는 합기도를 폭력이 아닌 조화를 가져다 주는 무도의 철학적 형태로서 이해되기를 바랐습니다. 합기도는 비폭력적이며 비경쟁을 이야...-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