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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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수칙
- 인터뷰
2020.02.0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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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으려고 시작한 운동" - 최찬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0.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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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술이 무엇인지 일깨워 준 스가와라 선생 강습회
- 인터뷰
- 수련생
2019.10.1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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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테미(当身)
- 인터뷰
- 10958
2019.10.0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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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예진흥법 기본 계획안 발표
- 인터뷰
2019.08.1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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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기]인생을 바꾸어준 아이키도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7.3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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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400회 수련일, 안양강습회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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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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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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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성인 수련생이 없을까?
- 인터뷰
- 10958
2019.01.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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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수칙
도장에 올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도장에 도착해서는 비누로 꼼꼼하게 손씻기를 합니다. 합기도인은 방심하지 말고 모두 개인위생을 잘 실천해서 건강하고 즐거운 수련이 되게 합시다.- 인터뷰
2020.02.0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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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으려고 시작한 운동" - 최찬
(19. 10. 29.자로 1백회 수업 참여를 달성한 회원께서 수련기를 써주셨습니다. 건강의 호전은 운동뿐만 아니라 의사의 지시에도 잘 따라준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합기도를 통하여 건강과 즐거움을 찾았다니 고마울 뿐입니다. 내용 중 볼드체 처리한 부분은 도장장의 말을 잘 기억하고 있다는 걸 보여...- 현장
- 대회 / 국제
2019.10.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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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술이 무엇인지 일깨워 준 스가와라 선생 강습회
2019년 12일과 13일 양일간에 걸쳐서 강원도 춘천 오월당 펜션에서 이틀동안의 가토리신토류검술 강습회를 실시했다.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을 초청한 이번 강습회는 한국 가토리신토류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행사이다. 전국 지부에서 모인 58명의 회원이 참가했으며 일본에서 5명의 실력자가 참가했다. 2개의 ...- 인터뷰
- 수련생
2019.10.1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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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테미(当身)
오전 수련중에 '히트'와 '페인트불로우'를 하나의 단어로 표현하는 '아테미(当身)'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었다. 그러자 수련이 끝나고 입문한지 얼마되지 않은 초심자가 질문을 하였다. "실전에서는 쳐야 합니까? 치지 말아야 합니까?" 질문이 좀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실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나타나는 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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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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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예진흥법 기본 계획안 발표
전통무예진흥법이 법률 제9006호(2008.3.28)로 제정되어 국회를 통과한지 11년만에 16페이지에 걸친 '전통무예 진흥 기본계획'안이 발표되었다. 기본계획안은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http://www.mcst.go.kr/kor/s_notice/press/pressView.jsp?pSeq=17400)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전통무예는 전...- 인터뷰
2019.08.1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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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기]인생을 바꾸어준 아이키도
승단을 준비하면서 안양 오승도장에서 수련하며 금번 초단 승단 심사를 준비하고 있는 이미연입니다. 아이키도가 저에게 무엇인가? 하며 돌아보니, 제 인생에 너무나 큰 변화를 가져다 주었구나, 라는 생각이 새삼 들었습니다. 제가 쭈뼛거리며 안양 오승도장에 처음 발을 디딘 것은 2014년 5월...- 현장
- 대회 / 국제
2019.07.3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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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400회 수련일, 안양강습회
지난 4월 27일, 윤대현 선생님 경기도 강습회가 안양 오승도장에서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 번째 참석한 경기도 강습회였는데, 역시 한 해가 갈수록 배우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점점 늘어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을 이용한 우케미 연습을 하면서, 수신하는 법과 상대와 부딪히지 않고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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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따르릉!" 홍대에서 신촌도장으로 경의선 공원길 따라 산보하고 있는데 호주머니에 있는 전화가 울렸다. "선생님 접니다!" 지방에서 무에타이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옛 제자였다. 20여 년 전 나에게 무에타이를 배워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가끔 TV에서 격투기 주심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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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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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예체능을 하라는 말이 있다. 또 인생은 마지막이 행복해야 한다. 이제 환갑의 나이가 된 본인이 생각하는 것은 예체능에서 특히 체육은 젊었을 때 배우는 것이 좋다 이다. 나이가 많아지면 몸이 굳고 관절들이 약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져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것이 쉽지 않다. 아이키도는 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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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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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성인 수련생이 없을까?
태권도는 국기(國技)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게 사실이다. 수많은 매체가 태권도를 홍보해 주고 있지만 거의 대다수 도장들이 어린이로만 운영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왜일까? 그것은 결코 태권도장만의 문제는 아니다. 킥복싱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어느 관장은 입회하는 사람은 많은데 3개월을 넘기는...- 인터뷰
- 10958
2019.01.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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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수칙
도장에 올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도장에 도착해서는 비누로 꼼꼼하게 손씻기를 합니다. 합기도인은 방심하지 말고 모두 개인위생을 잘 실천해서 건강하고 즐거운 수련이 되게 합시다.- 인터뷰
2020.02.0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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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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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 않으려고 시작한 운동" - 최찬
(19. 10. 29.자로 1백회 수업 참여를 달성한 회원께서 수련기를 써주셨습니다. 건강의 호전은 운동뿐만 아니라 의사의 지시에도 잘 따라준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합기도를 통하여 건강과 즐거움을 찾았다니 고마울 뿐입니다. 내용 중 볼드체 처리한 부분은 도장장의 말을 잘 기억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어서 더욱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 삼성당 도장장)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0.30 12:59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0.30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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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술이 무엇인지 일깨워 준 스가와라 선생 강습회
2019년 12일과 13일 양일간에 걸쳐서 강원도 춘천 오월당 펜션에서 이틀동안의 가토리신토류검술 강습회를 실시했다.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을 초청한 이번 강습회는 한국 가토리신토류 회원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행사이다. 전국 지부에서 모인 58명의 회원이 참가했으며 일본에서 5명의 실력자가 참가했다. 2개의 대형도장에서 기본과정과 상급과정으로 나뉘어 실시된 교육은 매우 꼼꼼하고 세심한 지도로 참가자들의 높은...- 인터뷰
- 수련생
2019.10.18 08:25
- 인터뷰
- 수련생
2019.10.18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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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테미(当身)
오전 수련중에 '히트'와 '페인트불로우'를 하나의 단어로 표현하는 '아테미(当身)'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었다. 그러자 수련이 끝나고 입문한지 얼마되지 않은 초심자가 질문을 하였다. "실전에서는 쳐야 합니까? 치지 말아야 합니까?" 질문이 좀 황당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실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나타나는 현상이라 생각이 들어 설명을 해주었다. "실전은 내가 무엇을 지킬 것인가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이네" 보...- 인터뷰
- 10958
2019.10.08 08:21
- 인터뷰
- 10958
2019.10.08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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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예진흥법 기본 계획안 발표
전통무예진흥법이 법률 제9006호(2008.3.28)로 제정되어 국회를 통과한지 11년만에 16페이지에 걸친 '전통무예 진흥 기본계획'안이 발표되었다. 기본계획안은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http://www.mcst.go.kr/kor/s_notice/press/pressView.jsp?pSeq=17400)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전통무예는 전승, 복원, 창시, 외래 등과 같은 유형별로 구분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회원종목으로는, 정회원 13개 단체(...- 인터뷰
2019.08.19 18:55
- 인터뷰
2019.08.1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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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기]인생을 바꾸어준 아이키도
승단을 준비하면서 안양 오승도장에서 수련하며 금번 초단 승단 심사를 준비하고 있는 이미연입니다. 아이키도가 저에게 무엇인가? 하며 돌아보니, 제 인생에 너무나 큰 변화를 가져다 주었구나, 라는 생각이 새삼 들었습니다. 제가 쭈뼛거리며 안양 오승도장에 처음 발을 디딘 것은 2014년 5월이었습니다. 30대 후반으로 넘어가면서 무언가 즐겁게 몸을 움직일 운동을 찾고 있었고, 98년경에 잠시 아이...- 현장
- 대회 / 국제
2019.07.31 12:21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7.31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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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400회 수련일, 안양강습회
지난 4월 27일, 윤대현 선생님 경기도 강습회가 안양 오승도장에서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 번째 참석한 경기도 강습회였는데, 역시 한 해가 갈수록 배우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점점 늘어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을 이용한 우케미 연습을 하면서, 수신하는 법과 상대와 부딪히지 않고 흘리는 것을 동시에 배울 수 있었고, 그 후에도 반전환으로 상대의 힘을 흘려내기, 후면기에서 상대의 움직...-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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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따르릉!" 홍대에서 신촌도장으로 경의선 공원길 따라 산보하고 있는데 호주머니에 있는 전화가 울렸다. "선생님 접니다!" 지방에서 무에타이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옛 제자였다. 20여 년 전 나에게 무에타이를 배워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가끔 TV에서 격투기 주심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곤했다. 체육관 운영이 어려워 여러 번 옮겼다는 소식은 다른 제자를 통해 들었던 차였다. "인사 차~하하, ...-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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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예체능을 하라는 말이 있다. 또 인생은 마지막이 행복해야 한다. 이제 환갑의 나이가 된 본인이 생각하는 것은 예체능에서 특히 체육은 젊었을 때 배우는 것이 좋다 이다. 나이가 많아지면 몸이 굳고 관절들이 약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져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것이 쉽지 않다. 아이키도는 부드러워서 나이들어서도 배우는데 무리는 없지만 지도자로 성장하기에는 체력적인 한계가 있다. 젊었을 때 배...-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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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성인 수련생이 없을까?
태권도는 국기(國技)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게 사실이다. 수많은 매체가 태권도를 홍보해 주고 있지만 거의 대다수 도장들이 어린이로만 운영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왜일까? 그것은 결코 태권도장만의 문제는 아니다. 킥복싱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어느 관장은 입회하는 사람은 많은데 3개월을 넘기는 회원이 거의 없다는 얘기를 하였다. 좀 다르긴 하지만 아이키도(合氣道) 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나 또한 ...- 인터뷰
- 10958
2019.01.09 22:48
- 인터뷰
- 10958
2019.01.09 2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