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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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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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4)
-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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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단규정과 관련하여
- 인터뷰
2017.03.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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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본부도장 일반부 수련
- 인터뷰
- 10960
2017.03.1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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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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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무도의 철학적 기반(3) -大體와 小體-
- 인터뷰
- 10958
2017.03.0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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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2)
- 인터뷰
- 10961
2017.03.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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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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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우호연무회 윤대현 본부도장장
- 인터뷰
- 10960
2017.03.0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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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한다.
- 인터뷰
- 10958
2017.03.0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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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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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4)
A :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고 봐요. 누차 말하지만 최용술의 제자 중에 누군가가 최용술의 무도를 合氣道라고 했고, 그것이 제자들 사이에서 퍼져나간 것입니다. 合氣道의 한글 발음이 ‘합기도’잖아요? ‘합기도’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른 영문 표기는 Hapkido일 테고... 그래서 최용술의 무도가 ‘合氣道, 합기도, Ha...-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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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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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단규정과 관련하여
최근 대한합기도회 단증(이하 협회단) 발급 규정과 관련해서 임원이 예하 지부 지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의견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초단부터 4단까지는 심사기술 과정표에 나오는 기술에 대해서 심사를 통해 실제 실력을 확인하고 주는 것인 만큼, 기간 제한에 탄력적인 적...- 인터뷰
2017.03.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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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본부도장 일반부 수련
[embedyt] http://www.youtube.com/watch?v=jmG94tD_V2Q[/embedyt] 2017년 3월 10일 오전부 수련영상입니다.- 인터뷰
- 10960
2017.03.1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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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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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무도의 철학적 기반(3) -大體와 小體-
<大體와 小體> 宋代 철학자 주자(朱熹: 1130〜1200)에 의해 집대성 된 성리학(性理學)은 훗날 조선의 통치 이념이 됐다. 이것은 사단칠정논쟁(四端七情論爭: 사단칠정논쟁은 조선 중기, 성리학자인 退溪 이황과 高峯 기대승 사이에서 일어난 인간의 본성에 대한 논쟁)과 같은 조선선비들의 치열한 학문적 ...- 인터뷰
- 10958
2017.03.0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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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2)
(계속) A : 우에시바의 북해도 거주 시절 이야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우에시바는 1883년 12월 14일, 現와카야마현 타나베(和歌山県 田辺市)에서 태어났습니다. 1912년, 청년 우에시바는 정부에서 모집한 북해도(北海道, 홋카이도) 개척이민에 단장 자격으로 출신 지역민을 이끌고 現몸베츠군 엔가루(紋別郡 遠軽...- 인터뷰
- 10961
2017.03.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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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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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우호연무회 윤대현 본부도장장
[embedyt] http://www.youtube.com/watch?v=PNQSt2pUnKA[/embedyt] 제6회 대한합기도회 우호연무회 윤대현 본부도장장의 연무시범 영상입니다.- 인터뷰
- 10960
2017.03.0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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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한다.
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합니다. 우리는 어릴때 부터 경쟁에 내몰리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학교에서도 일등과 꼴찌로 구분짖고 학교가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곳이 아닌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는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한 경쟁에서 밀리거나 떨어진 아이들은 이지메...- 인터뷰
- 10958
2017.03.0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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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도 시간이 걸렸다. 관장님께서도 12시 좀 넘어서 나오신다고 하시기에 곧 오실 줄 알았는데, 버스에서 내려...-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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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4)
A :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고 봐요. 누차 말하지만 최용술의 제자 중에 누군가가 최용술의 무도를 合氣道라고 했고, 그것이 제자들 사이에서 퍼져나간 것입니다. 合氣道의 한글 발음이 ‘합기도’잖아요? ‘합기도’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른 영문 표기는 Hapkido일 테고... 그래서 최용술의 무도가 ‘合氣道, 합기도, Hapkido’, 이렇게 잘못 알려지고 만 것입니다. Q : 시작부터 꼬였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지만 여전히 이...-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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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단규정과 관련하여
최근 대한합기도회 단증(이하 협회단) 발급 규정과 관련해서 임원이 예하 지부 지도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나온 의견을 정리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초단부터 4단까지는 심사기술 과정표에 나오는 기술에 대해서 심사를 통해 실제 실력을 확인하고 주는 것인 만큼, 기간 제한에 탄력적인 적용을 하자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런 의견이 설득력을 얻고 있는 이유는 일선 무술 지도자인 경우 기술...- 인터뷰
2017.03.17 22:10
- 인터뷰
2017.03.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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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본부도장 일반부 수련
[embedyt] http://www.youtube.com/watch?v=jmG94tD_V2Q[/embedyt] 2017년 3월 10일 오전부 수련영상입니다.- 인터뷰
- 10960
2017.03.11 18:33
- 인터뷰
- 10960
2017.03.11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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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는데, 여기에 우에시바가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에 우에시바는 도장 총무였던 내제자(內弟子) 히...-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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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무도의 철학적 기반(3) -大體와 小體-
<大體와 小體> 宋代 철학자 주자(朱熹: 1130〜1200)에 의해 집대성 된 성리학(性理學)은 훗날 조선의 통치 이념이 됐다. 이것은 사단칠정논쟁(四端七情論爭: 사단칠정논쟁은 조선 중기, 성리학자인 退溪 이황과 高峯 기대승 사이에서 일어난 인간의 본성에 대한 논쟁)과 같은 조선선비들의 치열한 학문적 논쟁이 되기도 했다. 성리학이란 무엇인가? 인간의 본성(性)이 우주만물의 이치(理)와 같음(性卽理也)을 탐...- 인터뷰
- 10958
2017.03.07 21:29
- 인터뷰
- 10958
2017.03.0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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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2)
(계속) A : 우에시바의 북해도 거주 시절 이야기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우에시바는 1883년 12월 14일, 現와카야마현 타나베(和歌山県 田辺市)에서 태어났습니다. 1912년, 청년 우에시바는 정부에서 모집한 북해도(北海道, 홋카이도) 개척이민에 단장 자격으로 출신 지역민을 이끌고 現몸베츠군 엔가루(紋別郡 遠軽町*)로 이주합니다. * 정(町)은 일본 행정구역의 명칭으로 군(郡)의 하부 단위에 해당 그리고 1915년 ...- 인터뷰
- 10961
2017.03.07 17:49
- 인터뷰
- 10961
2017.03.07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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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애정을 가졌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치 않다. 영친왕은 고종의 아들로 11살에 일본에 볼모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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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우호연무회 윤대현 본부도장장
[embedyt] http://www.youtube.com/watch?v=PNQSt2pUnKA[/embedyt] 제6회 대한합기도회 우호연무회 윤대현 본부도장장의 연무시범 영상입니다.- 인터뷰
- 10960
2017.03.01 23:20
- 인터뷰
- 10960
2017.03.01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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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한다.
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합니다. 우리는 어릴때 부터 경쟁에 내몰리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학교에서도 일등과 꼴찌로 구분짖고 학교가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곳이 아닌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는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한 경쟁에서 밀리거나 떨어진 아이들은 이지메를 당하거나 불량 청소년으로 구분 되어져 선량한 아이를 괴롭히는 것이 학교 폭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경...- 인터뷰
- 10958
2017.03.01 23:17
- 인터뷰
- 10958
2017.03.01 2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