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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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1)
- 인터뷰
- 10961
2016.11.2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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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협회 45주년 행사 개최
- 인터뷰
- 해외
2016.11.2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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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규약으로 보는 무술사범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1.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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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도 is Love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2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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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2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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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 명칭 논란에 대한 입장 정리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1.2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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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국제승단심사 및 정기승급심사 개최
- 인터뷰
2016.11.2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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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승단을 준비하면서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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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잘 할 수 있는가?
- 인터뷰
- 10958
2016.11.1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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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에 관한 편견
- 인터뷰
- 10958
2016.11.1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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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1)
문제 제기 해방 후, 지금의 ‘사이비 합기도(이하 Hapkido)’계가 合氣道 아닌 무술에 合氣道라는 이름을 가져다 붙이고, 이 한자어를 우리말로 발음한 Hapkido로 알리면서 시작된 부조리가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고 있다. 뒤늦게 국내에 ‘진짜 合氣道(=Aikido)’가 알려졌지만 먼저 ...- 인터뷰
- 10961
2016.11.2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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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협회 45주년 행사 개최
홍콩합기도협회(이후 HKAA) 45주년 기념행사가, 2016년 10월 14일부터 17일 사이에 홍콩의 취완(荃湾,Tsuen Wan)에서 우에시바 미츠테루 본부도장장을 초대하여 개최되었다. 우에시바 도장장의 지도연습은 15일 오후에 1시간, 16일의 오전에 1시간 반, Youth College(青年學院) Kwai Fong(葵芳)의 체육관에서 진행되었...- 인터뷰
- 해외
2016.11.2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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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규약으로 보는 무술사범
무술 영화의 고전들은 큰 흐름이 동기는 다양하지만 적대적 관계일 수 밖에 없는 유파를 넘어서기 위한 과정이 소재의 주류를 이룹니다. 도전을 받은 쪽에서는 하수에서부터 고수까지 합을 겨루고, 마지막은 꼭 그 유파의 수장이 나서서 싸우는 장면을 봅니다. 수장이 도전자의 비겁한 술수에 목숨을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1.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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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도 is Love
아이키도 is Love(초단 승단을 준비하며)-본부도장 김수민 아이키도를 처음 접한 것은 도쿄에 유학했을 때입니다. 직장 동료이자 지인 손에 이끌려 호기심으로 아이키도 도장(千代田区合気会)을 찾았습니다. 간편한 복장이면 된다는 말에 하카마를 입은 유단자 선배님들 사이에서 혼자 핑크색 트레이닝 복장으로 2...-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2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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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수련이 끝나면 비를 쓸고 걸레질을 하는 모습. 아이키도 도장이라면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처음에는 이 풍경이 낯설면서도, 단순히 수련의 연장선상에서 남들이 하니 으레 나도 해야 하는 행위 정도로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였을까. 그 이외에 어떤 것도 내가 먼저 나서서 하는 경우가 드물었다. 참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2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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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 명칭 논란에 대한 입장 정리
국립국어원에서 합기도는 일본의 아이키도를 한국식으로 표시한 것이라 하였습니다. 일부에서 운동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합기도와 아이키도를 다른 무술로 구분지어야 한다는 말은 개인적인 관견(管見)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에 합기계 유술을 처음 소개한 최용술 선생께서도 직접 일본에서 배...-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1.2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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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국제승단심사 및 정기승급심사 개최
제22회 국제승단심사 및 정기승급심사(이하 심사)가 11월 19일(토) 오후 3시 신촌본부도장에서 개최됐다. 국제승단심사 응시자 17명과 승급심사 22명 등 총 39명이 응시한 이번 심사는 윤대현 대한합기도회 회장(이하 회장)이 심사위원장, 윤준환 대한합기도회 사무국장, 윤낙준 이사, 유현상 지도원 등 3명이 심...- 인터뷰
2016.11.2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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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승단을 준비하면서
지금으로부터 7년전 늦은 가을, 무척이나 혼란스러운 시간들을 보내야만 했다. 20년 가까이 수련해온 합기도(Hapkido)가 전통무술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도대체 합기도는 누가 만들었고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조차 제대로 알지 못한채 도장을 할 생각을 했다는 것이 한없이 부끄럽고 창피했...-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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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잘 할 수 있는가?
"어떻게 잘 할 수 있는가?"에 대한 평소의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뭐를 배우든 잘할 수 있는 방법은 오래하는 것입니다. 알고 있다거나 좋아하는 것 보다는 즐기는 사람이 잘할 수 있습니다. 즐길줄 아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현실은 한국 사회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경쟁에 매...- 인터뷰
- 10958
2016.11.1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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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에 관한 편견
합기도(Aikido)는 짜고하는 것 아니냐고 폄하하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런 몰지각한 글로 인해 아이키도에 대한 편견이 있을 것 같아 자세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여타의 공포보다 칼 대 칼이 겨누고 있을 때의 공포가 최고라고 말하는 무도가들이 있습니다. 즉 검술이 가지고 있는 그 위험성으로 인해...- 인터뷰
- 10958
2016.11.1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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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1)
문제 제기 해방 후, 지금의 ‘사이비 합기도(이하 Hapkido)’계가 合氣道 아닌 무술에 合氣道라는 이름을 가져다 붙이고, 이 한자어를 우리말로 발음한 Hapkido로 알리면서 시작된 부조리가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고 있다. 뒤늦게 국내에 ‘진짜 合氣道(=Aikido)’가 알려졌지만 먼저 자리 잡은 사이비가 진짜를 향해 ‘우리가 진짜’ 또는 ‘우리도 진짜’라고 외치는 형국이다. 이제껏 윤대...- 인터뷰
- 10961
2016.11.26 23:50
- 인터뷰
- 10961
2016.11.2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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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협회 45주년 행사 개최
홍콩합기도협회(이후 HKAA) 45주년 기념행사가, 2016년 10월 14일부터 17일 사이에 홍콩의 취완(荃湾,Tsuen Wan)에서 우에시바 미츠테루 본부도장장을 초대하여 개최되었다. 우에시바 도장장의 지도연습은 15일 오후에 1시간, 16일의 오전에 1시간 반, Youth College(青年學院) Kwai Fong(葵芳)의 체육관에서 진행되었다. HKAA의 수련생 외에도 홍콩의 4개의 도장이 참가하고, 국외에서는 대만, 마카오, 필리핀, 싱가폴, 일본...- 인터뷰
- 해외
2016.11.25 15:41
- 인터뷰
- 해외
2016.11.25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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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규약으로 보는 무술사범
무술 영화의 고전들은 큰 흐름이 동기는 다양하지만 적대적 관계일 수 밖에 없는 유파를 넘어서기 위한 과정이 소재의 주류를 이룹니다. 도전을 받은 쪽에서는 하수에서부터 고수까지 합을 겨루고, 마지막은 꼭 그 유파의 수장이 나서서 싸우는 장면을 봅니다. 수장이 도전자의 비겁한 술수에 목숨을 잃고 나면, 의협심 강한 제자가 고난의 과정을 거쳐 복수를 합니다. 과거 한중일 무술 영화의 스토리는 거의...-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1.23 15:22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1.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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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도 is Love
아이키도 is Love(초단 승단을 준비하며)-본부도장 김수민 아이키도를 처음 접한 것은 도쿄에 유학했을 때입니다. 직장 동료이자 지인 손에 이끌려 호기심으로 아이키도 도장(千代田区合気会)을 찾았습니다. 간편한 복장이면 된다는 말에 하카마를 입은 유단자 선배님들 사이에서 혼자 핑크색 트레이닝 복장으로 2개월 동안 수신만 연습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 글을 쓰면서 왜 아이키도를 하는가라는 의문점이 들었습...-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22 12:01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2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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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수련이 끝나면 비를 쓸고 걸레질을 하는 모습. 아이키도 도장이라면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처음에는 이 풍경이 낯설면서도, 단순히 수련의 연장선상에서 남들이 하니 으레 나도 해야 하는 행위 정도로 생각을 했었다. 그래서였을까. 그 이외에 어떤 것도 내가 먼저 나서서 하는 경우가 드물었다. 참 부끄러운 얘기지만 예전의 나는, 물을 마셨던 컵을 씻지도 않은 채 탁자에 그대로 두고 도장을 나섰고, 다...-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21 17:33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2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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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 명칭 논란에 대한 입장 정리
국립국어원에서 합기도는 일본의 아이키도를 한국식으로 표시한 것이라 하였습니다. 일부에서 운동 형태가 다르기 때문에 합기도와 아이키도를 다른 무술로 구분지어야 한다는 말은 개인적인 관견(管見)이라 생각합니다. 한국에 합기계 유술을 처음 소개한 최용술 선생께서도 직접 일본에서 배워왔다고 평소 말씀하셨으니, 한국 전통 무술이라는 주장은 어리석은 제자들의 날조입니다. 무술의 기원과...-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1.21 17:17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1.21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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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국제승단심사 및 정기승급심사 개최
제22회 국제승단심사 및 정기승급심사(이하 심사)가 11월 19일(토) 오후 3시 신촌본부도장에서 개최됐다. 국제승단심사 응시자 17명과 승급심사 22명 등 총 39명이 응시한 이번 심사는 윤대현 대한합기도회 회장(이하 회장)이 심사위원장, 윤준환 대한합기도회 사무국장, 윤낙준 이사, 유현상 지도원 등 3명이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다. 윤대현 회장은 심사에 앞서 응시한 급이나 단에 부합하는 기위, 체위, 품위를 보여주...- 인터뷰
2016.11.21 15:02
- 인터뷰
2016.11.21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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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승단을 준비하면서
지금으로부터 7년전 늦은 가을, 무척이나 혼란스러운 시간들을 보내야만 했다. 20년 가까이 수련해온 합기도(Hapkido)가 전통무술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도대체 합기도는 누가 만들었고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조차 제대로 알지 못한채 도장을 할 생각을 했다는 것이 한없이 부끄럽고 창피했다. 온갖 자료들과 논문들을 탐독하면서 최종 내린 결론은 '일본의 합기도(Aikido)를 알아봐야겠다'는 것이...-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20 10:24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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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잘 할 수 있는가?
"어떻게 잘 할 수 있는가?"에 대한 평소의 생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뭐를 배우든 잘할 수 있는 방법은 오래하는 것입니다. 알고 있다거나 좋아하는 것 보다는 즐기는 사람이 잘할 수 있습니다. 즐길줄 아는 것이 현명합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현실은 한국 사회의 전반적인 분위기가 경쟁에 매달리다 보니, 무술에 대한 이해 역시 경쟁의 과정이자 결과로 받아들이려 합니다. 이런 정서적인 차이가 ...- 인터뷰
- 10958
2016.11.15 21:01
- 인터뷰
- 10958
2016.11.15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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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에 관한 편견
합기도(Aikido)는 짜고하는 것 아니냐고 폄하하는 글을 본적이 있습니다. 그런 몰지각한 글로 인해 아이키도에 대한 편견이 있을 것 같아 자세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여타의 공포보다 칼 대 칼이 겨누고 있을 때의 공포가 최고라고 말하는 무도가들이 있습니다. 즉 검술이 가지고 있는 그 위험성으로 인해 실전성을 의심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일본에서 시작된 검도(Kendo), 유도(Judo), 합기도(Aikido)는 전세...- 인터뷰
- 10958
2016.11.11 19:05
- 인터뷰
- 10958
2016.11.11 19: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