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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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400회 수련일, 안양강습회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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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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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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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게 되다.
-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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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합기도연맹, 대한합기도회 승인장
- 칼럼
2019.02.1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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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제 11회 일중무술국제우호연무대회
- 인터뷰
- 해외
2019.02.1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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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 happy - 마치다시 일중국제연무대회 참가후기
- 인터뷰
- 해외
2019.02.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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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성인 수련생이 없을까?
- 인터뷰
- 10958
2019.01.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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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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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밖으로 드러내기 보다는 안으로 들여봐야 한다
- 인터뷰
- 10958
2018.11.0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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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400회 수련일, 안양강습회
지난 4월 27일, 윤대현 선생님 경기도 강습회가 안양 오승도장에서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 번째 참석한 경기도 강습회였는데, 역시 한 해가 갈수록 배우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점점 늘어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을 이용한 우케미 연습을 하면서, 수신하는 법과 상대와 부딪히지 않고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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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따르릉!" 홍대에서 신촌도장으로 경의선 공원길 따라 산보하고 있는데 호주머니에 있는 전화가 울렸다. "선생님 접니다!" 지방에서 무에타이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옛 제자였다. 20여 년 전 나에게 무에타이를 배워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가끔 TV에서 격투기 주심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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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예체능을 하라는 말이 있다. 또 인생은 마지막이 행복해야 한다. 이제 환갑의 나이가 된 본인이 생각하는 것은 예체능에서 특히 체육은 젊었을 때 배우는 것이 좋다 이다. 나이가 많아지면 몸이 굳고 관절들이 약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져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것이 쉽지 않다. 아이키도는 부...-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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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게 되다.
신촌도장에서 수련이 끝나고 아이키도가 한국에 처음 정착하면서 무엇이 문제였고 힘들었는지 이야기를 듣던 회원이 글로 적어주면 재미있겠다고 해서 추억담을 써볼까 한다. 반복되는 얘기지만 나는 태권도 관장의 아들로 태어나서 젖 땔 무렵부터 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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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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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합기도연맹, 대한합기도회 승인장
대한합기도회는 GAISF와 AIMS의 정회원인 국제합기도연맹의 한국 대표조직으로서 합기도의 올바른 보급을 시작하고자 탄생했다. 이전부터 합기도의 올바른 보급은 여러 학자들에 의해 제시되어 왔다. 특히 무도인이며 교육자, 체육행정가이신 김정행 선생(전 용인대 총장, 전 대한체육회장)...- 칼럼
2019.02.1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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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제 11회 일중무술국제우호연무대회
지난 2019년 2월 3일(일) 일본 사가미하라 시민 회관에서 제11회 일중무술우호연무대회가 개최되었다. 사진 출처 - https://www.facebook.com/sugawarabudo/photos/gm.2256171434659124/338998826920080/?type=3&theater 일중무술우호연무대회는 사가미하라 무도 학원에서 주최, 대한합기도회 ...- 인터뷰
- 해외
2019.02.1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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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 happy - 마치다시 일중국제연무대회 참가후기
2018년은 유독 보내기 힘든 해였다. 직업 특성 상 9월부터는 업무강도가 강해지는데 여기에 비염까지 발병했다. 몇 달간 회사업무는 숨 돌릴 틈조차 없이 바빴고 비염으로 인해 약을 달고 살면서 피로감도 점점 쌓여갔다. 퇴근하면 도장 갈 생각에 다시 에너지가 샘솟던 예전의 나의 모습은 사라지고 지친 몸을 이끌고...- 인터뷰
- 해외
2019.02.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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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성인 수련생이 없을까?
태권도는 국기(國技)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게 사실이다. 수많은 매체가 태권도를 홍보해 주고 있지만 거의 대다수 도장들이 어린이로만 운영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왜일까? 그것은 결코 태권도장만의 문제는 아니다. 킥복싱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어느 관장은 입회하는 사람은 많은데 3개월을 넘기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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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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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몇년 전 모 합기도단체 회장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때 합기도 관장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나를 잘 알고 있던 관장이 차 한잔 하자며 자리에 앉는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까지 미칠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다. 그는 내가 오랫동안 격투기 특히 무에타이를 최초로 정식 도입하고 많은...-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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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밖으로 드러내기 보다는 안으로 들여봐야 한다
난(蘭)에는 고유의 향(香)이 있지만 난이 뿜는 향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살다보면 남들이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것을 유독 잘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다. 좋은 것만 보고 따라하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쁜 것만 따라하는 사람도 있다. 사람은 어떤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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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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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400회 수련일, 안양강습회
지난 4월 27일, 윤대현 선생님 경기도 강습회가 안양 오승도장에서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 번째 참석한 경기도 강습회였는데, 역시 한 해가 갈수록 배우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점점 늘어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을 이용한 우케미 연습을 하면서, 수신하는 법과 상대와 부딪히지 않고 흘리는 것을 동시에 배울 수 있었고, 그 후에도 반전환으로 상대의 힘을 흘려내기, 후면기에서 상대의 움직...-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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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따르릉!" 홍대에서 신촌도장으로 경의선 공원길 따라 산보하고 있는데 호주머니에 있는 전화가 울렸다. "선생님 접니다!" 지방에서 무에타이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옛 제자였다. 20여 년 전 나에게 무에타이를 배워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가끔 TV에서 격투기 주심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곤했다. 체육관 운영이 어려워 여러 번 옮겼다는 소식은 다른 제자를 통해 들었던 차였다. "인사 차~하하, ...-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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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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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예체능을 하라는 말이 있다. 또 인생은 마지막이 행복해야 한다. 이제 환갑의 나이가 된 본인이 생각하는 것은 예체능에서 특히 체육은 젊었을 때 배우는 것이 좋다 이다. 나이가 많아지면 몸이 굳고 관절들이 약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져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것이 쉽지 않다. 아이키도는 부드러워서 나이들어서도 배우는데 무리는 없지만 지도자로 성장하기에는 체력적인 한계가 있다. 젊었을 때 배...-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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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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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게 되다.
신촌도장에서 수련이 끝나고 아이키도가 한국에 처음 정착하면서 무엇이 문제였고 힘들었는지 이야기를 듣던 회원이 글로 적어주면 재미있겠다고 해서 추억담을 써볼까 한다. 반복되는 얘기지만 나는 태권도 관장의 아들로 태어나서 젖 땔 무렵부터 태권도와 함께 해왔다. 도장에서 태어나서 도장에서 자라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버지와 함께 대전에 ...-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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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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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합기도연맹, 대한합기도회 승인장
대한합기도회는 GAISF와 AIMS의 정회원인 국제합기도연맹의 한국 대표조직으로서 합기도의 올바른 보급을 시작하고자 탄생했다. 이전부터 합기도의 올바른 보급은 여러 학자들에 의해 제시되어 왔다. 특히 무도인이며 교육자, 체육행정가이신 김정행 선생(전 용인대 총장, 전 대한체육회장)의 글에서도 잘 나타나 있다. 아래 김정행 선생의 글을 보면 진짜 합기도가 무엇...- 칼럼
2019.02.16 13:23
- 칼럼
2019.02.16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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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2월 제 11회 일중무술국제우호연무대회
지난 2019년 2월 3일(일) 일본 사가미하라 시민 회관에서 제11회 일중무술우호연무대회가 개최되었다. 사진 출처 - https://www.facebook.com/sugawarabudo/photos/gm.2256171434659124/338998826920080/?type=3&theater 일중무술우호연무대회는 사가미하라 무도 학원에서 주최, 대한합기도회 검술 선생님이신 스가와라 테츠타카 사범이 대회장이다. 대한합기도회는 한국 대표로 윤준환 사무국장 ...- 인터뷰
- 해외
2019.02.1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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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2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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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so happy - 마치다시 일중국제연무대회 참가후기
2018년은 유독 보내기 힘든 해였다. 직업 특성 상 9월부터는 업무강도가 강해지는데 여기에 비염까지 발병했다. 몇 달간 회사업무는 숨 돌릴 틈조차 없이 바빴고 비염으로 인해 약을 달고 살면서 피로감도 점점 쌓여갔다. 퇴근하면 도장 갈 생각에 다시 에너지가 샘솟던 예전의 나의 모습은 사라지고 지친 몸을 이끌고 꾸역꾸역 도장으로 향하는 나의 모습만이 있었을 뿐이다. 수련이 끝나면 잠들기 전 항상 하던 이미지 트...- 인터뷰
- 해외
2019.02.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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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1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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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성인 수련생이 없을까?
태권도는 국기(國技)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게 사실이다. 수많은 매체가 태권도를 홍보해 주고 있지만 거의 대다수 도장들이 어린이로만 운영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왜일까? 그것은 결코 태권도장만의 문제는 아니다. 킥복싱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어느 관장은 입회하는 사람은 많은데 3개월을 넘기는 회원이 거의 없다는 얘기를 하였다. 좀 다르긴 하지만 아이키도(合氣道) 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나 또한 ...- 인터뷰
- 10958
2019.01.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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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9.01.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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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몇년 전 모 합기도단체 회장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때 합기도 관장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나를 잘 알고 있던 관장이 차 한잔 하자며 자리에 앉는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까지 미칠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다. 그는 내가 오랫동안 격투기 특히 무에타이를 최초로 정식 도입하고 많은 행사를 치룬 경력을 잘 알고 있었기에 합기도(Aikido)로의 전환이 충격적으로 보였던 모양이다. ...- 칼럼
2018.11.23 10:01
-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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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밖으로 드러내기 보다는 안으로 들여봐야 한다
난(蘭)에는 고유의 향(香)이 있지만 난이 뿜는 향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살다보면 남들이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것을 유독 잘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다. 좋은 것만 보고 따라하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쁜 것만 따라하는 사람도 있다. 사람은 어떤 방식으로든 타인에 대해서 느끼고 반응한다. 그것이 물욕이든 성욕이든 말이다.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라고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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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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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07 19: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