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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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한다.
- 인터뷰
- 10958
2017.03.0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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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증에도 정도가 있다.
- 인터뷰
- 10958
2016.12.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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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하는 사람의 레벨
- 인터뷰
- 10958
2016.12.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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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규약으로 보는 무술사범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1.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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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승단을 준비하면서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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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Aikido)가 추구하는 강함이란
- 인터뷰
- 10958
2016.10.1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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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이 삼랑(三郞)이 그 삼랑(三郞) 아니라고?”(3)
- 인터뷰
- 10961
2016.10.1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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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이 삼랑(三郞)이 그 삼랑(三郞) 아니라고?"(2)
- 인터뷰
- 10961
2016.10.1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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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무도의 철학적 기반(2)
- 인터뷰
- 10958
2016.10.1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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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 세미나 지도 소감
- 현장
- 대회 / 국제
2016.09.27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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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한다.
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합니다. 우리는 어릴때 부터 경쟁에 내몰리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학교에서도 일등과 꼴찌로 구분짖고 학교가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곳이 아닌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는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한 경쟁에서 밀리거나 떨어진 아이들은 이지메...- 인터뷰
- 10958
2017.03.0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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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증에도 정도가 있다.
내가 가르치고 있는 최규형 회원이 최근 3단 승단을 하면서 있었던 이야기이다. 정통한 합기도에서는 처음과 끝을 이어주는 계보가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도주(道主)가 있고 합기도 창시자의 정신과 기술을 이어가는 변하지 않는 도통(道統)이 있다. 합기도 단증은 그 도통을 이어가는 도주로부터 받는 것이다. 최 ...- 인터뷰
- 10958
2016.12.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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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하는 사람의 레벨
대학시절부터 시작한 제자가 최근 자신의 도장을 만들고 첫 회원이 들어왔다며 기뻐하는 것을 보았다. 자기 운동만 해왔던 사람이 이제는 제자를 받는 선생으로 변모한 것이다. 배우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다르다. 자기 도장을 갖고 학생들을 가르치다보면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잊어버릴 때가 있다. 무도는 ...- 인터뷰
- 10958
2016.12.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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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규약으로 보는 무술사범
무술 영화의 고전들은 큰 흐름이 동기는 다양하지만 적대적 관계일 수 밖에 없는 유파를 넘어서기 위한 과정이 소재의 주류를 이룹니다. 도전을 받은 쪽에서는 하수에서부터 고수까지 합을 겨루고, 마지막은 꼭 그 유파의 수장이 나서서 싸우는 장면을 봅니다. 수장이 도전자의 비겁한 술수에 목숨을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1.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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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승단을 준비하면서
지금으로부터 7년전 늦은 가을, 무척이나 혼란스러운 시간들을 보내야만 했다. 20년 가까이 수련해온 합기도(Hapkido)가 전통무술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도대체 합기도는 누가 만들었고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조차 제대로 알지 못한채 도장을 할 생각을 했다는 것이 한없이 부끄럽고 창피했...-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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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Aikido)가 추구하는 강함이란
흔히 강한 사람을 건강한 사람으로 알고 있는 경향이 있다. 강한 것과 건강한 것은 다른 것이다. 젊었을 때 강했던 사람이 나이가 들면서 건강을 잃어 버린 예는 흔하게 볼 수 있다. 강한 사람이 건강하다는 말은 착각이다. 젊은 시절 한 때 운동으로 끝나는 대부분의 운동이 건강과는 담...- 인터뷰
- 10958
2016.10.1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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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이 삼랑(三郞)이 그 삼랑(三郞) 아니라고?”(3)
사이비 합기도(Hapkido)인들이 “신라삼랑원의광(新羅三郞源義光)의 삼랑(三郞)이 우리나라 상고사 기록에 나오는 삼랑(三郞)이라는 관직과 연관이 있다.”고 말하는 것을 두고 ‘무리수+자충수’라고 평가한 이유는 그들이 국내 주류 사학계에서는 위서(僞書)로 규정하는 『환단고기(桓檀古記)*』를 주장의 근거로 삼았기...- 인터뷰
- 10961
2016.10.1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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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이 삼랑(三郞)이 그 삼랑(三郞) 아니라고?"(2)
사이비 합기도(Hapkido)계에서 Hapkido의 역사라며 써 놓은 글을 읽어보면 Hapkido라는 이름을 가진 무도의 역사가 어쩌면 이렇게 제각각일 수 있는지 씁쓸한 웃음이 나온다. 사이비 합기도(Hapkido)인들도 본인이 수련하는 무도의 역사를 되짚어보면 속이 시끄럽고 머리가 복잡해지지 않을까. 나는 사이비 합기도(...- 인터뷰
- 10961
2016.10.1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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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무도의 철학적 기반(2)
2. 심리적 안정(平常心) 무도에서 내공이 쌓인다는 것은 숙련된 기술습득 뿐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심리적으로 안정이 돼 있다는 뜻이다. 수련의 과정을 통해서 쌓인 내공은 외형상 부드럽고 이완된 동작들이 되어 상대에게 커다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마음공부를 통해 상대의 에너지를...- 인터뷰
- 10958
2016.10.1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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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 세미나 지도 소감
지난주 윤선생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이번 토요일에 초심자 지도를 해 보세요”라는 간단한 말씀에 많이 주저 하였지만 “초심자 지도는 이제 막 유단자가 된 사람이 해야 초심자의 마음에서 무엇이 어렵고 어떤 것을 시작해야 하는지 생각하고 가르칠 수 있다”라는 선생님께서 주신 용기에 선뜻 ...- 현장
- 대회 / 국제
2016.09.27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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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한다.
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합니다. 우리는 어릴때 부터 경쟁에 내몰리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학교에서도 일등과 꼴찌로 구분짖고 학교가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곳이 아닌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는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한 경쟁에서 밀리거나 떨어진 아이들은 이지메를 당하거나 불량 청소년으로 구분 되어져 선량한 아이를 괴롭히는 것이 학교 폭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경...- 인터뷰
- 10958
2017.03.01 23:17
- 인터뷰
- 10958
2017.03.0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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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증에도 정도가 있다.
내가 가르치고 있는 최규형 회원이 최근 3단 승단을 하면서 있었던 이야기이다. 정통한 합기도에서는 처음과 끝을 이어주는 계보가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 도주(道主)가 있고 합기도 창시자의 정신과 기술을 이어가는 변하지 않는 도통(道統)이 있다. 합기도 단증은 그 도통을 이어가는 도주로부터 받는 것이다. 최 군은 2단까지는 일본 유학생 시절 도쿄에 있는 합기도장에서 6년 동안 수련을 하면서 받았다. 이후 귀국 후...- 인터뷰
- 10958
2016.12.16 08:55
- 인터뷰
- 10958
2016.12.1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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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하는 사람의 레벨
대학시절부터 시작한 제자가 최근 자신의 도장을 만들고 첫 회원이 들어왔다며 기뻐하는 것을 보았다. 자기 운동만 해왔던 사람이 이제는 제자를 받는 선생으로 변모한 것이다. 배우는 것과 가르치는 것은 다르다. 자기 도장을 갖고 학생들을 가르치다보면 자신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잊어버릴 때가 있다. 무도는 자기 수양에서 시작하지만, 자기오류에 빠지기 쉬운 분야다. 아이키도(合氣道, 이른바 한국형 합기도와 구...-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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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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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08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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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규약으로 보는 무술사범
무술 영화의 고전들은 큰 흐름이 동기는 다양하지만 적대적 관계일 수 밖에 없는 유파를 넘어서기 위한 과정이 소재의 주류를 이룹니다. 도전을 받은 쪽에서는 하수에서부터 고수까지 합을 겨루고, 마지막은 꼭 그 유파의 수장이 나서서 싸우는 장면을 봅니다. 수장이 도전자의 비겁한 술수에 목숨을 잃고 나면, 의협심 강한 제자가 고난의 과정을 거쳐 복수를 합니다. 과거 한중일 무술 영화의 스토리는 거의...-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1.23 15:22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1.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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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승단을 준비하면서
지금으로부터 7년전 늦은 가을, 무척이나 혼란스러운 시간들을 보내야만 했다. 20년 가까이 수련해온 합기도(Hapkido)가 전통무술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도대체 합기도는 누가 만들었고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조차 제대로 알지 못한채 도장을 할 생각을 했다는 것이 한없이 부끄럽고 창피했다. 온갖 자료들과 논문들을 탐독하면서 최종 내린 결론은 '일본의 합기도(Aikido)를 알아봐야겠다'는 것이...-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20 10:24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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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Aikido)가 추구하는 강함이란
흔히 강한 사람을 건강한 사람으로 알고 있는 경향이 있다. 강한 것과 건강한 것은 다른 것이다. 젊었을 때 강했던 사람이 나이가 들면서 건강을 잃어 버린 예는 흔하게 볼 수 있다. 강한 사람이 건강하다는 말은 착각이다. 젊은 시절 한 때 운동으로 끝나는 대부분의 운동이 건강과는 담을 쌓은 경우가 많다. 그것은 젊음이라고 하는 건강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강한 운동인 것이다. ...- 인터뷰
- 10958
2016.10.18 00:03
- 인터뷰
- 10958
2016.10.18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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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이 삼랑(三郞)이 그 삼랑(三郞) 아니라고?”(3)
사이비 합기도(Hapkido)인들이 “신라삼랑원의광(新羅三郞源義光)의 삼랑(三郞)이 우리나라 상고사 기록에 나오는 삼랑(三郞)이라는 관직과 연관이 있다.”고 말하는 것을 두고 ‘무리수+자충수’라고 평가한 이유는 그들이 국내 주류 사학계에서는 위서(僞書)로 규정하는 『환단고기(桓檀古記)*』를 주장의 근거로 삼았기 때문이다. * ‘한단고기’라고 읽기도 한다. 그러니까 사이비 합기도(Hapkido)인들이 신라삼랑원의광(新...- 인터뷰
- 10961
2016.10.14 15:43
- 인터뷰
- 10961
2016.10.1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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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이 삼랑(三郞)이 그 삼랑(三郞) 아니라고?"(2)
사이비 합기도(Hapkido)계에서 Hapkido의 역사라며 써 놓은 글을 읽어보면 Hapkido라는 이름을 가진 무도의 역사가 어쩌면 이렇게 제각각일 수 있는지 씁쓸한 웃음이 나온다. 사이비 합기도(Hapkido)인들도 본인이 수련하는 무도의 역사를 되짚어보면 속이 시끄럽고 머리가 복잡해지지 않을까. 나는 사이비 합기도(Hapkido)인의 입장이 되어 그들의 고민이 무엇일지 생각해 보았다. 그렇게 해 보니 그들의 고민을 다음 두 ...- 인터뷰
- 10961
2016.10.1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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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61
2016.10.13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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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무도의 철학적 기반(2)
2. 심리적 안정(平常心) 무도에서 내공이 쌓인다는 것은 숙련된 기술습득 뿐만 아니라 어떤 상황에서도 심리적으로 안정이 돼 있다는 뜻이다. 수련의 과정을 통해서 쌓인 내공은 외형상 부드럽고 이완된 동작들이 되어 상대에게 커다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마음공부를 통해 상대의 에너지를 깊이 있고 통찰력 있게 이용하며, 그 에너지의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항상 흐르게 할 수 있다. 내가권에...- 인터뷰
- 10958
2016.10.1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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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2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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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 세미나 지도 소감
지난주 윤선생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다. “이번 토요일에 초심자 지도를 해 보세요”라는 간단한 말씀에 많이 주저 하였지만 “초심자 지도는 이제 막 유단자가 된 사람이 해야 초심자의 마음에서 무엇이 어렵고 어떤 것을 시작해야 하는지 생각하고 가르칠 수 있다”라는 선생님께서 주신 용기에 선뜻 하기로 결정하였다. 막상 초심자 지도를 결정하고 고민하자니, 그날 저녁부터 잠이 오지 않았다. 들듯 말...- 현장
- 대회 / 국제
2016.09.27 22:11
- 현장
- 대회 / 국제
2016.09.27 2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