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칼럼]자세는 기술과 무관하지 않다.
- 인터뷰
- 10958
2019.07.11 09:24
-
[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
[칼럼]합기도의 실전성과 윤리성
- 인터뷰
- 10958
2018.12.20 19:56
-
[칼럼]합기도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
[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 칼럼
2018.11.23 10:01
-
「영명록」 발견의 또 다른 의미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8.10.27 14:27
-
合氣는 氣를 결합하는 것이다.
- 인터뷰
- 10958
2017.11.14 16:35
-
[칼럼]합기도에서 길을 찾는다.
- 인터뷰
- 10958
2017.06.13 17:22
-
[칼럼] 합기도에는 길(道)이 있다.
- 인터뷰
- 10958
2017.04.21 17:16
-
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
[칼럼]자세는 기술과 무관하지 않다.
자연스러움이 최고다. 합기도는 공격 지향의 무술과는 달리 그런 성향을 드러내지 않으므로,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자연스럽다. 기존 무술과는 상대를 대하는 자세와 입장이 다르다 보니, 무술이 비폭력을 주장하고 평화를 지향하는 패러독스(paradox)를 맞이하게 된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서는 ...- 인터뷰
- 10958
2019.07.11 09:24
-
[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따르릉!" 홍대에서 신촌도장으로 경의선 공원길 따라 산보하고 있는데 호주머니에 있는 전화가 울렸다. "선생님 접니다!" 지방에서 무에타이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옛 제자였다. 20여 년 전 나에게 무에타이를 배워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가끔 TV에서 격투기 주심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
[칼럼]합기도의 실전성과 윤리성
합기도(合氣道, Aikido)를 지엽적인 무술 경험을 바탕으로 비교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어쩌면 무도에 관심이 없는 사람과도 큰 차이가 없을 수 있다. 나는 이미 태권도부터 시작해서 가라데, 무에타이까지 그 정점을 경험하였기에 합기도가 어떤 운동인지를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었다. 일반인에게 승부를 가린다는 ...- 인터뷰
- 10958
2018.12.20 19:56
-
[칼럼]합기도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합기도는 합기를 하기 위한 길이다!" 라고 설명해도 '합기'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이해를 못한다. 체육관장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나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와 합기도를 배우고 가르쳐왔다. 군 복무중에는 태권도만 가르치다 전역했고 제대하고 나서도 사범생활이 이어졌다. 그 당시 내가 알고 있...-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
[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몇년 전 모 합기도단체 회장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때 합기도 관장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나를 잘 알고 있던 관장이 차 한잔 하자며 자리에 앉는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까지 미칠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다. 그는 내가 오랫동안 격투기 특히 무에타이를 최초로 정식 도입하고 많은...- 칼럼
2018.11.23 10:01
-
「영명록」 발견의 또 다른 의미
최근 『무예신문』에 국내 합기도(Hapkido) 창시자로 알려져 있는 최용술 선생이 다케다 소가쿠 선생에게 대동류를 사사한 사실을 기록한 「영명록(英名錄)」 발견이 소개되어 합기도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선생의 일본 체류기간 행적, 특히 수련 내용, 그리고 해방 이후 국내 활동에 대...- 수련
- 기술 이야기
2018.10.27 14:27
-
合氣는 氣를 결합하는 것이다.
合氣는 氣를 합하는 것이다. 合氣道(Aikido, 이하 합기도)를 타무술과 구별 짓는 것은 合氣(Aiki, 이하 합기)라고 하는 독특한 기술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이때 합기를 표현하는 수단으로 유술을 이용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유술에 합기를 적용시킨 것이 합기도다. 합기는 기를 결합하는 것이다. 다시 ...- 인터뷰
- 10958
2017.11.14 16:35
-
[칼럼]합기도에서 길을 찾는다.
메이지(明治) 시대의 무사 겸 사업가 사카모토 료마(坂本 龍馬, 1836~1867) 사진을 보면 몸매가 가냘프게 보일 정도로 평범합니다. 그 외에도 검술 달인들이 비슷합니다. 合気道(Aikido, 이하 합기도) 달인들과 검술 달인들의 몸은 거의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검술 영화를 보면 이해가 쉽습...- 인터뷰
- 10958
2017.06.13 17:22
-
[칼럼] 합기도에는 길(道)이 있다.
합기도를 설명할 때 평화와 사랑 그리고 만유애호를 말하곤 한다. 정말 웃기지 않은가? 사람을 던지고 제압하는 무술이 사랑과 평화를 언급하고 있다. 만유애호(萬有愛護)는 하나의 인류로서 세상과의 조화를 말한다. 그렇다 합기도는 조화, 하모니를 말하고 있다. 비폭력 무저항은 그냥 가만히 있는 ...- 인터뷰
- 10958
2017.04.21 17:16
-
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
[칼럼]자세는 기술과 무관하지 않다.
자연스러움이 최고다. 합기도는 공격 지향의 무술과는 달리 그런 성향을 드러내지 않으므로,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자연스럽다. 기존 무술과는 상대를 대하는 자세와 입장이 다르다 보니, 무술이 비폭력을 주장하고 평화를 지향하는 패러독스(paradox)를 맞이하게 된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서는 자세에서부터 나타나는데, 일반적인 무술들이 자세를 낮추면서 스프링처럼 반응할 준비를 하는데에 비해, ...- 인터뷰
- 10958
2019.07.11 09:24
- 인터뷰
- 10958
2019.07.11 09:24
-
[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따르릉!" 홍대에서 신촌도장으로 경의선 공원길 따라 산보하고 있는데 호주머니에 있는 전화가 울렸다. "선생님 접니다!" 지방에서 무에타이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옛 제자였다. 20여 년 전 나에게 무에타이를 배워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가끔 TV에서 격투기 주심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곤했다. 체육관 운영이 어려워 여러 번 옮겼다는 소식은 다른 제자를 통해 들었던 차였다. "인사 차~하하, ...-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
[칼럼]합기도의 실전성과 윤리성
합기도(合氣道, Aikido)를 지엽적인 무술 경험을 바탕으로 비교하는 사람들이 꽤 많다. 어쩌면 무도에 관심이 없는 사람과도 큰 차이가 없을 수 있다. 나는 이미 태권도부터 시작해서 가라데, 무에타이까지 그 정점을 경험하였기에 합기도가 어떤 운동인지를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었다. 일반인에게 승부를 가린다는 무술에서 평화를 추구한다는 말만큼 설명하기 어려운 것은 없다. 유투브를 보면 격투기 하는 사람들이 나와...- 인터뷰
- 10958
2018.12.20 19:56
- 인터뷰
- 10958
2018.12.20 19:56
-
[칼럼]합기도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합기도는 합기를 하기 위한 길이다!" 라고 설명해도 '합기'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이해를 못한다. 체육관장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나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와 합기도를 배우고 가르쳐왔다. 군 복무중에는 태권도만 가르치다 전역했고 제대하고 나서도 사범생활이 이어졌다. 그 당시 내가 알고 있던 합기도는 태권도와 이름만 다를뿐 호신술을 조금 섞은 것 외에는 다를게 없었다. 무술 올림픽이라고 할 ...-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
[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몇년 전 모 합기도단체 회장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때 합기도 관장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나를 잘 알고 있던 관장이 차 한잔 하자며 자리에 앉는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까지 미칠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다. 그는 내가 오랫동안 격투기 특히 무에타이를 최초로 정식 도입하고 많은 행사를 치룬 경력을 잘 알고 있었기에 합기도(Aikido)로의 전환이 충격적으로 보였던 모양이다. ...- 칼럼
2018.11.23 10:01
- 칼럼
2018.11.23 10:01
-
「영명록」 발견의 또 다른 의미
최근 『무예신문』에 국내 합기도(Hapkido) 창시자로 알려져 있는 최용술 선생이 다케다 소가쿠 선생에게 대동류를 사사한 사실을 기록한 「영명록(英名錄)」 발견이 소개되어 합기도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선생의 일본 체류기간 행적, 특히 수련 내용, 그리고 해방 이후 국내 활동에 대한 여러 정보를 취합하여 내린 결론은 그가 가르친 테크닉은 합기도와 전혀 관련이 없었다. 실력에 대한 기...- 수련
- 기술 이야기
2018.10.27 14:27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8.10.27 14:27
-
合氣는 氣를 결합하는 것이다.
合氣는 氣를 합하는 것이다. 合氣道(Aikido, 이하 합기도)를 타무술과 구별 짓는 것은 合氣(Aiki, 이하 합기)라고 하는 독특한 기술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이때 합기를 표현하는 수단으로 유술을 이용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유술에 합기를 적용시킨 것이 합기도다. 합기는 기를 결합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합기가 없다면 합기도가 아니다. 합기는 호흡력이나 이완력, 또는 기(氣)라고 표현된다. 합기는 몸...- 인터뷰
- 10958
2017.11.14 16:35
- 인터뷰
- 10958
2017.11.14 16:35
-
[칼럼]합기도에서 길을 찾는다.
메이지(明治) 시대의 무사 겸 사업가 사카모토 료마(坂本 龍馬, 1836~1867) 사진을 보면 몸매가 가냘프게 보일 정도로 평범합니다. 그 외에도 검술 달인들이 비슷합니다. 合気道(Aikido, 이하 합기도) 달인들과 검술 달인들의 몸은 거의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검술 영화를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반대로 영화 『300』이나 드라마 『스파르타쿠스』를 보면 근육질의 사내가 무거운 검을 사용하는 모...- 인터뷰
- 10958
2017.06.13 17:22
- 인터뷰
- 10958
2017.06.13 17:22
-
[칼럼] 합기도에는 길(道)이 있다.
합기도를 설명할 때 평화와 사랑 그리고 만유애호를 말하곤 한다. 정말 웃기지 않은가? 사람을 던지고 제압하는 무술이 사랑과 평화를 언급하고 있다. 만유애호(萬有愛護)는 하나의 인류로서 세상과의 조화를 말한다. 그렇다 합기도는 조화, 하모니를 말하고 있다. 비폭력 무저항은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합기도를 평화의 무술이라고 말하면 비웃곤 한다. 나도 격투기를 해 왔던 사람...- 인터뷰
- 10958
2017.04.21 17:16
- 인터뷰
- 10958
2017.04.21 17:16
-
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애정을 가졌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치 않다. 영친왕은 고종의 아들로 11살에 일본에 볼모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