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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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1)
- 인터뷰
- 10961
2016.11.2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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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규약으로 보는 무술사범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1.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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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승단을 준비하면서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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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부 인물탐방(2) 문.영.찬. 제주도 아이키도를 이끈다.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0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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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부 인물탐방(1) 송.경.창. 이런 애처가 또 없습니다.
- 현장
- 협회 소식
2016.10.2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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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는 스포츠인가? 무도인가?
- 인터뷰
- 10958
2016.10.2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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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이 삼랑(三郞)이 그 삼랑(三郞) 아니라고?”(4)
- 인터뷰
- 10961
2016.10.2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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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이 삼랑(三郞)이 그 삼랑(三郞) 아니라고?"(1)
- 인터뷰
- 10961
2016.10.1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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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도생의 시절
- 인터뷰
- 10958
2016.10.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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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의 문제점
- 인터뷰
- 10958
2016.09.0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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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1)
문제 제기 해방 후, 지금의 ‘사이비 합기도(이하 Hapkido)’계가 合氣道 아닌 무술에 合氣道라는 이름을 가져다 붙이고, 이 한자어를 우리말로 발음한 Hapkido로 알리면서 시작된 부조리가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고 있다. 뒤늦게 국내에 ‘진짜 合氣道(=Aikido)’가 알려졌지만 먼저 ...- 인터뷰
- 10961
2016.11.2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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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규약으로 보는 무술사범
무술 영화의 고전들은 큰 흐름이 동기는 다양하지만 적대적 관계일 수 밖에 없는 유파를 넘어서기 위한 과정이 소재의 주류를 이룹니다. 도전을 받은 쪽에서는 하수에서부터 고수까지 합을 겨루고, 마지막은 꼭 그 유파의 수장이 나서서 싸우는 장면을 봅니다. 수장이 도전자의 비겁한 술수에 목숨을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1.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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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승단을 준비하면서
지금으로부터 7년전 늦은 가을, 무척이나 혼란스러운 시간들을 보내야만 했다. 20년 가까이 수련해온 합기도(Hapkido)가 전통무술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도대체 합기도는 누가 만들었고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조차 제대로 알지 못한채 도장을 할 생각을 했다는 것이 한없이 부끄럽고 창피했...-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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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부 인물탐방(2) 문.영.찬. 제주도 아이키도를 이끈다.
“고단자는 ‘위험과 안전의 경계’에서 기술을 펼칠 수 있어야 한다. ‘기술을 받는 사람이 위험하다고 느끼지만 실제로는 안전한 것’이다.” 지난 10월 22일과 23일 북진일도류 현무관 6대종가(마도카 코니시)의 한국강습회에 참가했던 김남호 준사범(아이키도 2단, 북진일도류 현무관 본부 준사범)의 참가후기 중 일...-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0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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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부 인물탐방(1) 송.경.창. 이런 애처가 또 없습니다.
휴대폰 벨이 울렸다. ‘잉? 지부장님이 나에게 전화를?? 왜??’ 다짜고짜 “합기도 신문에 글 한번 써봐~” 하신다. 난 그러니깐 순수하게 ‘한번’을 ‘1회’로 이해했고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기꺼이!! 신미애 사모님에 대한 글을 썼더랬다. <관련기사 : http://aikidonews.co.kr/archives/184> 그런...- 현장
- 협회 소식
2016.10.2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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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는 스포츠인가? 무도인가?
지난 9월 다카사키시(高崎市)에서 열린 합기도 국제회의(12th IAF Congress in Takasaki, 26 Sept - 3 Oct 2016)가 열렸을 때 유럽에 한 대표가 스포츠와 무술이 크게 다를 것이 없다고 하는 이야기를 했다. 그가 그렇게 말한 이유는 IOC 종목과 친근한 관계를 갖는 것이 좋다는 의미에서 했던 말이지만 스포츠와 무도...- 인터뷰
- 10958
2016.10.2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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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이 삼랑(三郞)이 그 삼랑(三郞) 아니라고?”(4)
Hapkido 측에서 인용한 자료가 무엇인지 밝히기 위해 『환단고기』를 소개하는 것이다. 혹시나 『환단고기』에 강한 거부감을 느끼는 분은 두 번째 그림이 나오는 지점부터 읽으셔도 괜찮다. 우선 『환단고기』가 어떤 책인지 최대한 간단히 언급하고 넘어가겠다. - 독립운동가이면서 교육자*였던 운초 계...- 인터뷰
- 10961
2016.10.2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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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이 삼랑(三郞)이 그 삼랑(三郞) 아니라고?"(1)
국내 사이비 합기도(Hapkido) 단체가 일본의 현대 무도 합기도(合氣道, Aikido)의 무명(武名)을 제멋대로 가져다 쓰고는 진짜 合氣道인 양 행세한 지 수십 년이 흘렀다. 그동안 사이비 합기도(Hapkido) 지도자들은 Hapkido를 한국 고유의 전통무술인 것처럼 포장하기 위해 많은 무리수를 두어 왔다. 대표적인 예가 "신...- 인터뷰
- 10961
2016.10.1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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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도생의 시절
1부, 70%로 살기 공주를 구하기 위해서 용과 싸우는 '왕자'라니.. 맙소사!!! 보자마자 알았다. 저건 거짓말이다. 뭐 지금처럼 인터넷만 뒤지면 공주의 외모를 볼 수 있던 시대도 아니고. 공주가 미인이라는 보장이 없다는 것은 좀 배운 왕자의 지적 수준에서 모를 일도 아니고. 용, 드...- 인터뷰
- 10958
2016.10.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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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의 문제점
정보의 바다라고 하는 인터넷에는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만큼, 잘못된 정보도 더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합기도는 더욱 그렇다. 아직도 합기도를 종합무술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최근 대한합기도회의 합기도 명칭에 대한 질의에 대해 국립국어원의 답변은 합기도는 일본에서 시작된...- 인터뷰
- 10958
2016.09.0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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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1)
문제 제기 해방 후, 지금의 ‘사이비 합기도(이하 Hapkido)’계가 合氣道 아닌 무술에 合氣道라는 이름을 가져다 붙이고, 이 한자어를 우리말로 발음한 Hapkido로 알리면서 시작된 부조리가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고 있다. 뒤늦게 국내에 ‘진짜 合氣道(=Aikido)’가 알려졌지만 먼저 자리 잡은 사이비가 진짜를 향해 ‘우리가 진짜’ 또는 ‘우리도 진짜’라고 외치는 형국이다. 이제껏 윤대...- 인터뷰
- 10961
2016.11.26 23:50
- 인터뷰
- 10961
2016.11.2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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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적인 규약으로 보는 무술사범
무술 영화의 고전들은 큰 흐름이 동기는 다양하지만 적대적 관계일 수 밖에 없는 유파를 넘어서기 위한 과정이 소재의 주류를 이룹니다. 도전을 받은 쪽에서는 하수에서부터 고수까지 합을 겨루고, 마지막은 꼭 그 유파의 수장이 나서서 싸우는 장면을 봅니다. 수장이 도전자의 비겁한 술수에 목숨을 잃고 나면, 의협심 강한 제자가 고난의 과정을 거쳐 복수를 합니다. 과거 한중일 무술 영화의 스토리는 거의...-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1.23 15:22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1.23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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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승단을 준비하면서
지금으로부터 7년전 늦은 가을, 무척이나 혼란스러운 시간들을 보내야만 했다. 20년 가까이 수련해온 합기도(Hapkido)가 전통무술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되면서 도대체 합기도는 누가 만들었고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조차 제대로 알지 못한채 도장을 할 생각을 했다는 것이 한없이 부끄럽고 창피했다. 온갖 자료들과 논문들을 탐독하면서 최종 내린 결론은 '일본의 합기도(Aikido)를 알아봐야겠다'는 것이...-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20 10:24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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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부 인물탐방(2) 문.영.찬. 제주도 아이키도를 이끈다.
“고단자는 ‘위험과 안전의 경계’에서 기술을 펼칠 수 있어야 한다. ‘기술을 받는 사람이 위험하다고 느끼지만 실제로는 안전한 것’이다.” 지난 10월 22일과 23일 북진일도류 현무관 6대종가(마도카 코니시)의 한국강습회에 참가했던 김남호 준사범(아이키도 2단, 북진일도류 현무관 본부 준사범)의 참가후기 중 일부 내용이다. <관련기사 : http://aikidonews.co.kr/archives/1644> 이 문구를 읽어 내려가며 내...-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01 18:42
- 현장
- 대회 / 국제
2016.11.01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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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부 인물탐방(1) 송.경.창. 이런 애처가 또 없습니다.
휴대폰 벨이 울렸다. ‘잉? 지부장님이 나에게 전화를?? 왜??’ 다짜고짜 “합기도 신문에 글 한번 써봐~” 하신다. 난 그러니깐 순수하게 ‘한번’을 ‘1회’로 이해했고 부담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기꺼이!! 신미애 사모님에 대한 글을 썼더랬다. <관련기사 : http://aikidonews.co.kr/archives/184> 그런데 그게 ‘1회’가 아니었던 거다. 1회가 2회가 되고, 2회가 3회가 되고, 그 이후로 쭉... (매번 당하고 나...- 현장
- 협회 소식
2016.10.27 15:25
- 현장
- 협회 소식
2016.10.2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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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는 스포츠인가? 무도인가?
지난 9월 다카사키시(高崎市)에서 열린 합기도 국제회의(12th IAF Congress in Takasaki, 26 Sept - 3 Oct 2016)가 열렸을 때 유럽에 한 대표가 스포츠와 무술이 크게 다를 것이 없다고 하는 이야기를 했다. 그가 그렇게 말한 이유는 IOC 종목과 친근한 관계를 갖는 것이 좋다는 의미에서 했던 말이지만 스포츠와 무도를 구분 짖고 있는 선생들에게는 좀 언짢은 얘기가 될 수 있는 말이었다. 나는 함께 경청하고 있던 선생들 ...- 인터뷰
- 10958
2016.10.24 09:52
- 인터뷰
- 10958
2016.10.2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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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이 삼랑(三郞)이 그 삼랑(三郞) 아니라고?”(4)
Hapkido 측에서 인용한 자료가 무엇인지 밝히기 위해 『환단고기』를 소개하는 것이다. 혹시나 『환단고기』에 강한 거부감을 느끼는 분은 두 번째 그림이 나오는 지점부터 읽으셔도 괜찮다. 우선 『환단고기』가 어떤 책인지 최대한 간단히 언급하고 넘어가겠다. - 독립운동가이면서 교육자*였던 운초 계연수(?~1920)가 펴냈다고 전해지는 책이다. * 계연수는 단학회(檀學會)가 만주에 세운 교육기관 ‘배달의숙...- 인터뷰
- 10961
2016.10.21 00:05
- 인터뷰
- 10961
2016.10.21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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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이 삼랑(三郞)이 그 삼랑(三郞) 아니라고?"(1)
국내 사이비 합기도(Hapkido) 단체가 일본의 현대 무도 합기도(合氣道, Aikido)의 무명(武名)을 제멋대로 가져다 쓰고는 진짜 合氣道인 양 행세한 지 수십 년이 흘렀다. 그동안 사이비 합기도(Hapkido) 지도자들은 Hapkido를 한국 고유의 전통무술인 것처럼 포장하기 위해 많은 무리수를 두어 왔다. 대표적인 예가 "신라삼랑원의광(新羅三郞源義光, 시라기사부로 미나모토 요시미츠, 1045~1127)은 신라인이었다."고 하는 것이...- 인터뷰
- 10961
2016.10.12 17:25
- 인터뷰
- 10961
2016.10.1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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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도생의 시절
1부, 70%로 살기 공주를 구하기 위해서 용과 싸우는 '왕자'라니.. 맙소사!!! 보자마자 알았다. 저건 거짓말이다. 뭐 지금처럼 인터넷만 뒤지면 공주의 외모를 볼 수 있던 시대도 아니고. 공주가 미인이라는 보장이 없다는 것은 좀 배운 왕자의 지적 수준에서 모를 일도 아니고. 용, 드래곤이라고 하면 초능력, 육체적 능력, 마법까지 그야말로 전지전능에 가까운 존재와 '돈 많은' 왕자가 '...- 인터뷰
- 10958
2016.10.11 09:37
- 인터뷰
- 10958
2016.10.11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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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의 문제점
정보의 바다라고 하는 인터넷에는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만큼, 잘못된 정보도 더 많은 것이 사실이다. 합기도는 더욱 그렇다. 아직도 합기도를 종합무술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최근 대한합기도회의 합기도 명칭에 대한 질의에 대해 국립국어원의 답변은 합기도는 일본에서 시작된 한자 合氣道의 한국식 발음에 불과하다는 내용의 문서를 받았다. 얼마전 합기도의 대표성과 관련한 대한...- 인터뷰
- 10958
2016.09.07 23:31
- 인터뷰
- 10958
2016.09.07 2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