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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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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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즐거운 아이키도
- 현장
- 행사 (강습회 / 연무회)
2017.03.2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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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3년전의 기억
- 인터뷰
- 10958
2017.03.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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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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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려 하지 않는 마음
- 현장
- 협회 소식
2017.03.1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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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무도의 철학적 기반(3) -大體와 小體-
- 인터뷰
- 10958
2017.03.0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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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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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1)
- 인터뷰
- 10961
2017.03.0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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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한다.
- 인터뷰
- 10958
2017.03.0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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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손자 태권도를 시작하다.
- 인터뷰
- 10958
2017.02.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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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UFC와 같은 경기가 인기를 끌면서 종합격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전엔 나도 MBC문화체육관에서 격투기 흥행을 일으켜보려 많은 노력을 해봤기 때문에 격투기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한국에서 극진공수, 무에타이, 주짓수(BJJ) 그리고 아이키도는 잠원동에 있었던 삼산체육관에서 그 시작이 되었다고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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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즐거운 아이키도
[embedyt] http://www.youtube.com/watch?v=6OpZGXAUZVw[/embedyt] 신촌도장 화요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시작하는 이민호 선생이 가르치는 아이키도 강좌- 현장
- 행사 (강습회 / 연무회)
2017.03.2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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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3년전의 기억
지금으로부터 23년전 1994년, 일본에서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을 초청했을때 일입니다. 선생을 보좌해서 우치데시(内弟子)로 따라온 분이 바로 하타야마 켄고(畑山憲吾) 선생이었습니다. 그때도 7단이었고 지금도 7단이십니다. 합기도에서 8단은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실력을 말합니다. 9단은 입신(入神)의 ...- 인터뷰
- 10958
2017.03.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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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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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려 하지 않는 마음
다른 사람이 추겨세워 주는 자신이 아닌 자기 자신이 납득할 수 있는 자기 자신 우리는 흔히, 절대적인 천지(天地)의 원리를 바로 보고 따르는 데 몰두하기보다, 상대적인 세계에서만 이기려고 하고 있다.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다투며, 승리하기 위해 몰두...- 현장
- 협회 소식
2017.03.1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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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무도의 철학적 기반(3) -大體와 小體-
<大體와 小體> 宋代 철학자 주자(朱熹: 1130〜1200)에 의해 집대성 된 성리학(性理學)은 훗날 조선의 통치 이념이 됐다. 이것은 사단칠정논쟁(四端七情論爭: 사단칠정논쟁은 조선 중기, 성리학자인 退溪 이황과 高峯 기대승 사이에서 일어난 인간의 본성에 대한 논쟁)과 같은 조선선비들의 치열한 학문적 ...- 인터뷰
- 10958
2017.03.0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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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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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1)
이번 편에서는 合氣道 관련 쟁점을 Q&A 형식으로 풀어보려고 한다. 시작에 앞서 ①Q&A의 답변은 合氣道(Aikido)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 필자 개인의 견해여서 앞으로도 수정·보완할 여지가 있다는 점, ②하지만 개인 견해라 하더라도 Q&A로 옮기기까지는 지금의 연구 수준 안에서 내용을 객관화하기 위해 최...- 인터뷰
- 10961
2017.03.0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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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한다.
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합니다. 우리는 어릴때 부터 경쟁에 내몰리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학교에서도 일등과 꼴찌로 구분짖고 학교가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곳이 아닌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는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한 경쟁에서 밀리거나 떨어진 아이들은 이지메...- 인터뷰
- 10958
2017.03.0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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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손자 태권도를 시작하다.
어제는 손자가 태권도장에 입문을 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주먹을 뻗으며 태! 권! 도! 재롱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수련에 대해서 생각나는 것을 정리해 봅니다. 아이들 운동감각은 4, 5세부터 갑자기 발달합니다. 또한 정신적으로도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이며 유치원생에서 초등학교 때까지 받은 교육과 경험이...- 인터뷰
- 10958
2017.02.25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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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UFC와 같은 경기가 인기를 끌면서 종합격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전엔 나도 MBC문화체육관에서 격투기 흥행을 일으켜보려 많은 노력을 해봤기 때문에 격투기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한국에서 극진공수, 무에타이, 주짓수(BJJ) 그리고 아이키도는 잠원동에 있었던 삼산체육관에서 그 시작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격투기로서 극진공수와 무에타이 그리고 주짓수가 커다란 이슈를 가져온 것은 사...-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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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즐거운 아이키도
[embedyt] http://www.youtube.com/watch?v=6OpZGXAUZVw[/embedyt] 신촌도장 화요일, 목요일 오전 11시부터 시작하는 이민호 선생이 가르치는 아이키도 강좌- 현장
- 행사 (강습회 / 연무회)
2017.03.22 18:54
- 현장
- 행사 (강습회 / 연무회)
2017.03.22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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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23년전의 기억
지금으로부터 23년전 1994년, 일본에서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을 초청했을때 일입니다. 선생을 보좌해서 우치데시(内弟子)로 따라온 분이 바로 하타야마 켄고(畑山憲吾) 선생이었습니다. 그때도 7단이었고 지금도 7단이십니다. 합기도에서 8단은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실력을 말합니다. 9단은 입신(入神)의 경지로 즉 신(神)과 같은 경지에 들어간 것을 말합니다. 하타야마 선생이 보좌로 왔을때 고바야시 야스오 ...- 인터뷰
- 10958
2017.03.21 22:16
- 인터뷰
- 10958
2017.03.21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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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도 시간이 걸렸다. 관장님께서도 12시 좀 넘어서 나오신다고 하시기에 곧 오실 줄 알았는데, 버스에서 내려...-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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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려 하지 않는 마음
다른 사람이 추겨세워 주는 자신이 아닌 자기 자신이 납득할 수 있는 자기 자신 우리는 흔히, 절대적인 천지(天地)의 원리를 바로 보고 따르는 데 몰두하기보다, 상대적인 세계에서만 이기려고 하고 있다. 자신의 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다투며, 승리하기 위해 몰두한다. 이기려는 마음에 몰두함으로써, 대자연의 마음과 멀리 떨어지게 되어 스스로 자신을 몰락시키는 원인...- 현장
- 협회 소식
2017.03.11 14:20
- 현장
- 협회 소식
2017.03.11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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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무도의 철학적 기반(3) -大體와 小體-
<大體와 小體> 宋代 철학자 주자(朱熹: 1130〜1200)에 의해 집대성 된 성리학(性理學)은 훗날 조선의 통치 이념이 됐다. 이것은 사단칠정논쟁(四端七情論爭: 사단칠정논쟁은 조선 중기, 성리학자인 退溪 이황과 高峯 기대승 사이에서 일어난 인간의 본성에 대한 논쟁)과 같은 조선선비들의 치열한 학문적 논쟁이 되기도 했다. 성리학이란 무엇인가? 인간의 본성(性)이 우주만물의 이치(理)와 같음(性卽理也)을 탐...- 인터뷰
- 10958
2017.03.07 21:29
- 인터뷰
- 10958
2017.03.07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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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애정을 가졌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치 않다. 영친왕은 고종의 아들로 11살에 일본에 볼모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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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1)
이번 편에서는 合氣道 관련 쟁점을 Q&A 형식으로 풀어보려고 한다. 시작에 앞서 ①Q&A의 답변은 合氣道(Aikido)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 필자 개인의 견해여서 앞으로도 수정·보완할 여지가 있다는 점, ②하지만 개인 견해라 하더라도 Q&A로 옮기기까지는 지금의 연구 수준 안에서 내용을 객관화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했다는 점을 밝혀 둔다. 바로 시작한다. Q : 合氣道는 어느 나라 무도입니까? A : 쉬우면서...- 인터뷰
- 10961
2017.03.03 17:58
- 인터뷰
- 10961
2017.03.0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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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한다.
지나친 경쟁은 분노를 유발합니다. 우리는 어릴때 부터 경쟁에 내몰리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생각하게 됩니다. 학교에서도 일등과 꼴찌로 구분짖고 학교가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곳이 아닌 사회에서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는 곳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러한 경쟁에서 밀리거나 떨어진 아이들은 이지메를 당하거나 불량 청소년으로 구분 되어져 선량한 아이를 괴롭히는 것이 학교 폭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경...- 인터뷰
- 10958
2017.03.01 23:17
- 인터뷰
- 10958
2017.03.01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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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손자 태권도를 시작하다.
어제는 손자가 태권도장에 입문을 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주먹을 뻗으며 태! 권! 도! 재롱을 부리고 있습니다. 어린이 수련에 대해서 생각나는 것을 정리해 봅니다. 아이들 운동감각은 4, 5세부터 갑자기 발달합니다. 또한 정신적으로도 발달하는 중요한 시기이며 유치원생에서 초등학교 때까지 받은 교육과 경험이 그 아이의 일생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유아기까지 지낸 생활환경에 따라 운동신경이 둔한 아이가 되거나 ...- 인터뷰
- 10958
2017.02.25 16:59
- 인터뷰
- 10958
2017.02.25 16: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