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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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대한합기도회 지도부 정기교육
- 인터뷰
- 수련생
2018.09.0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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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술을 대하는 현대인의 자세
- 인터뷰
- 10958
2018.07.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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型은 그 자체로 실전일 수 없다
- 인터뷰
- 10958
2018.06.2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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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화음과 불협화음
-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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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합기도에는 길(道)이 있다.
- 인터뷰
- 10958
2017.04.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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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주의와 합리적 기술
-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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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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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강원도 원주 강습회. 스키캠프.
- 인터뷰
- 수련생
2017.02.2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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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2)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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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1)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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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대한합기도회 지도부 정기교육
2018년 8월 31일 대한합기도회 신촌본부도장에서 대한합기도회 지도부 정기교육(이하 지도부 교육)이 실시되었다.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한시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윤대현 대한합기도회 회장(이하 윤대현 회장)이 직접 지도하였다. 2017년 12월부터 시작된 지도부 교육은 매달 진행되고 있으며, 세계본부도장의...- 인터뷰
- 수련생
2018.09.0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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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술을 대하는 현대인의 자세
어릴 때는 무술에 대한 기본 배경이나 철학에 대한 관심도 없이 오직 발차기와 주먹을 단련했던 시절이 있었다. 무술의 종류를 구분할 줄도 몰랐지만, 당시는 무술이 다양하지도 않았다. 그런 관심보다는 오직 일격필살(一擊必殺)을 목표로 몸을 단련했다. 이른바 피지컬이 정점에 도달해 가고 있었지만, 검(무기)을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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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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型은 그 자체로 실전일 수 없다
에피소드 1. 일본에서 대선배의 상대가 되어 사방던지기(四方投げ)를 하려고 할 때, 흐름을 꿰고 있는 선배의 반격기(返し技)에 의해 전혀 기술을 펼칠 수 없었다. 오기가 발동한 나는 그 선배를 잡고 힘으로 바짝당겨서 버티며 해보라고 했다. 선배는 아무것도 아니라며 사방던지기를 했고 나는 종잇...- 인터뷰
- 10958
2018.06.2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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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화음과 불협화음
모든 무술을 수용해서 새로운 것을 창출해 간다는 기치를 내걸고 있는 무술들이 있다. 나 역시 강한 것은 모두 받아들인다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다. 젊음은 패기라고 했으니 그것이 잘못됐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강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나눠보고자 한다. 나는 한때 무에타이에 몰두해 있었다. 85...-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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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합기도에는 길(道)이 있다.
합기도를 설명할 때 평화와 사랑 그리고 만유애호를 말하곤 한다. 정말 웃기지 않은가? 사람을 던지고 제압하는 무술이 사랑과 평화를 언급하고 있다. 만유애호(萬有愛護)는 하나의 인류로서 세상과의 조화를 말한다. 그렇다 합기도는 조화, 하모니를 말하고 있다. 비폭력 무저항은 그냥 가만히 있는 ...- 인터뷰
- 10958
2017.04.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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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주의와 합리적 기술
유도, 검도, 태권도는 초등학생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기도는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호신술이 더해진 태권도 정도로 잘못 알고 있는 이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모든 무술들은 각각의 기술적 특성과 이론이 있어서 태권도하면 빠른 발차기와 찌르기, 유도는 메치기, 검도는 힘찬 기...-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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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http://www.youtube.com/watch?v=OmVXa6wbLjs 양도(兩刀) 훈련을 위한 돌리기 연습방법 옛날 이소룡 영화에서 적의 칼을 발차기로 제압해 버리는 장면을 보고 열심히 따라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장면들을 보면 맨손으로도 검을 이길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5단까지 수...-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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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강원도 원주 강습회. 스키캠프.
2017년 2월 18일부터 19일에 걸쳐 강원도 원주강습회와 스키캠프가 개최되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원주 강습회는 겨울을 대표하는 강습회로 자리매김하였고, 매년 지방강습회의 첫 일정을 끊는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강습회이다. 올해는 특히 가족 단위로 강습회에 참가하는 인원이 많았는...- 인터뷰
- 수련생
2017.02.2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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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2)
합기도는 고대 무술에서 나왔다고 이전글에서 말했습니다. 무사들의 싸우는 기본적인 형태는 검술과 유술이었습니다. 갑옷을 입고 싸우던 시기이기에 타격기는 효과가 없었습니다. 싸우다 넘어지면 적의 검을 피하기 어려웠기에 지는 것입니다. 고대의 유술은 맨손으로 검을 상대하는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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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1)
무도의 가치는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폭력적이고 비인간적이며 덧없는 승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무도는 야수같은 힘이 득세하거나 어떤 댓가를 치르더라도 승리하는 것만이 최고의 목적이 되는 경쟁적이고 투쟁적인 것에서 찾는 것이 아닙니다. 창시자는 합기도를 폭력이 아닌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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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대한합기도회 지도부 정기교육
2018년 8월 31일 대한합기도회 신촌본부도장에서 대한합기도회 지도부 정기교육(이하 지도부 교육)이 실시되었다.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한시간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윤대현 대한합기도회 회장(이하 윤대현 회장)이 직접 지도하였다. 2017년 12월부터 시작된 지도부 교육은 매달 진행되고 있으며, 세계본부도장의 지도부와 같은 역량 및 역할을 갖기 위해 이와 같은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윤대현 회장은 지도원이 갖춰...- 인터뷰
- 수련생
2018.09.03 15:34
- 인터뷰
- 수련생
2018.09.03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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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술을 대하는 현대인의 자세
어릴 때는 무술에 대한 기본 배경이나 철학에 대한 관심도 없이 오직 발차기와 주먹을 단련했던 시절이 있었다. 무술의 종류를 구분할 줄도 몰랐지만, 당시는 무술이 다양하지도 않았다. 그런 관심보다는 오직 일격필살(一擊必殺)을 목표로 몸을 단련했다. 이른바 피지컬이 정점에 도달해 가고 있었지만, 검(무기)을 상대하는 시뮬레이션은 늘 만족하지 못하였기에 드러내지 못하는 두려움은 늘 뇌리를 감싸고 있었다. 나름 ...- 인터뷰
- 10958
2018.07.26 13:34
- 인터뷰
- 10958
2018.07.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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型은 그 자체로 실전일 수 없다
에피소드 1. 일본에서 대선배의 상대가 되어 사방던지기(四方投げ)를 하려고 할 때, 흐름을 꿰고 있는 선배의 반격기(返し技)에 의해 전혀 기술을 펼칠 수 없었다. 오기가 발동한 나는 그 선배를 잡고 힘으로 바짝당겨서 버티며 해보라고 했다. 선배는 아무것도 아니라며 사방던지기를 했고 나는 종잇장처럼 던져지고 말았다. 머리로 아는 것과 몸으로 구현하는 것은 다르다는 사실을 느낀 순간이었다. 에...- 인터뷰
- 10958
2018.06.22 16:32
- 인터뷰
- 10958
2018.06.2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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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화음과 불협화음
모든 무술을 수용해서 새로운 것을 창출해 간다는 기치를 내걸고 있는 무술들이 있다. 나 역시 강한 것은 모두 받아들인다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다. 젊음은 패기라고 했으니 그것이 잘못됐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강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나눠보고자 한다. 나는 한때 무에타이에 몰두해 있었다. 85년에 격투기 챔피언이었던 나는 3회에 걸친 극진공수도 경기에 출전한 이후 강함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다. ...-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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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합기도에는 길(道)이 있다.
합기도를 설명할 때 평화와 사랑 그리고 만유애호를 말하곤 한다. 정말 웃기지 않은가? 사람을 던지고 제압하는 무술이 사랑과 평화를 언급하고 있다. 만유애호(萬有愛護)는 하나의 인류로서 세상과의 조화를 말한다. 그렇다 합기도는 조화, 하모니를 말하고 있다. 비폭력 무저항은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합기도를 평화의 무술이라고 말하면 비웃곤 한다. 나도 격투기를 해 왔던 사람...- 인터뷰
- 10958
2017.04.21 17:16
- 인터뷰
- 10958
2017.04.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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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주의와 합리적 기술
유도, 검도, 태권도는 초등학생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기도는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호신술이 더해진 태권도 정도로 잘못 알고 있는 이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모든 무술들은 각각의 기술적 특성과 이론이 있어서 태권도하면 빠른 발차기와 찌르기, 유도는 메치기, 검도는 힘찬 기합과 함께 휘두르는 죽도 경기를 떠올립니다. 보통의 근대화를 거친 무술들은 매우 공격적이고 힘도 있...-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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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http://www.youtube.com/watch?v=OmVXa6wbLjs 양도(兩刀) 훈련을 위한 돌리기 연습방법 옛날 이소룡 영화에서 적의 칼을 발차기로 제압해 버리는 장면을 보고 열심히 따라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장면들을 보면 맨손으로도 검을 이길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5단까지 수련했지만 무기를 들고 싸우는 자를 비겁한자로만 생각했다. 신앙이든 정치든 하나의 프래임 속에 갇치게 되...-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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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강원도 원주 강습회. 스키캠프.
2017년 2월 18일부터 19일에 걸쳐 강원도 원주강습회와 스키캠프가 개최되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원주 강습회는 겨울을 대표하는 강습회로 자리매김하였고, 매년 지방강습회의 첫 일정을 끊는다는 점에서 의미있는 강습회이다. 올해는 특히 가족 단위로 강습회에 참가하는 인원이 많았는데, 이제는 아이키도라는 무도가 온 가족이 함께하는 신체활동으로 진화해 가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반...- 인터뷰
- 수련생
2017.02.21 23:03
- 인터뷰
- 수련생
2017.02.21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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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2)
합기도는 고대 무술에서 나왔다고 이전글에서 말했습니다. 무사들의 싸우는 기본적인 형태는 검술과 유술이었습니다. 갑옷을 입고 싸우던 시기이기에 타격기는 효과가 없었습니다. 싸우다 넘어지면 적의 검을 피하기 어려웠기에 지는 것입니다. 고대의 유술은 맨손으로 검을 상대하는 형태를 갖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검을 사용하지 못하게 잡거나 쓰러뜨리는 형태가 많습니다. 유술은 검술을 기본 베이스로 하고 있는 무사가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27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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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1)
무도의 가치는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폭력적이고 비인간적이며 덧없는 승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무도는 야수같은 힘이 득세하거나 어떤 댓가를 치르더라도 승리하는 것만이 최고의 목적이 되는 경쟁적이고 투쟁적인 것에서 찾는 것이 아닙니다. 창시자는 합기도를 폭력이 아닌 조화를 가져다 주는 무도의 철학적 형태로서 이해되기를 바랐습니다. 합기도는 비폭력적이며 비경쟁을 이야...-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