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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型은 그 자체로 실전일 수 없다
- 인터뷰
- 10958
2018.06.2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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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화음과 불협화음
-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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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의 길을 잃은 지도자들에게
- 인터뷰
- 10958
2017.12.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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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는 氣를 결합하는 것이다.
- 인터뷰
- 10958
2017.11.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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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9)
- 인터뷰
- 10961
2017.05.2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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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8)
- 인터뷰
- 10961
2017.05.2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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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7)
- 인터뷰
- 10961
2017.05.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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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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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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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4)
-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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型은 그 자체로 실전일 수 없다
에피소드 1. 일본에서 대선배의 상대가 되어 사방던지기(四方投げ)를 하려고 할 때, 흐름을 꿰고 있는 선배의 반격기(返し技)에 의해 전혀 기술을 펼칠 수 없었다. 오기가 발동한 나는 그 선배를 잡고 힘으로 바짝당겨서 버티며 해보라고 했다. 선배는 아무것도 아니라며 사방던지기를 했고 나는 종잇...- 인터뷰
- 10958
2018.06.2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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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화음과 불협화음
모든 무술을 수용해서 새로운 것을 창출해 간다는 기치를 내걸고 있는 무술들이 있다. 나 역시 강한 것은 모두 받아들인다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다. 젊음은 패기라고 했으니 그것이 잘못됐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강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나눠보고자 한다. 나는 한때 무에타이에 몰두해 있었다. 85...-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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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의 길을 잃은 지도자들에게
페이스북에 올라온 카드 뉴스의 한 페이지입니다. 주짓수 지도자가 올린 글인데, 전문성을 결여한 합기도 관장들이 모여 급조한 조직이 대한체육회에 가입하려고 한다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이전 글에서 나는 합기도(Hapkido)가 새롭게 등장하는 무술이 한국에서 성장하는데 있어 그 숙주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 인터뷰
- 10958
2017.12.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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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는 氣를 결합하는 것이다.
合氣는 氣를 합하는 것이다. 合氣道(Aikido, 이하 합기도)를 타무술과 구별 짓는 것은 合氣(Aiki, 이하 합기)라고 하는 독특한 기술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이때 합기를 표현하는 수단으로 유술을 이용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유술에 합기를 적용시킨 것이 합기도다. 합기는 기를 결합하는 것이다. 다시 ...- 인터뷰
- 10958
2017.11.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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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9)
Q : 과거에 Hapkido 단체가 대한체육회에서 퇴출된 적이 있고, 지금도 대한체육회에 들어가려 한다고 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상황을 알고 싶습니다. A : 특정 무도계에서 일어난 일을 너무 깊은 곳까지 들출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건 개요만 최대한 간단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Hapkido 단체의...- 인터뷰
- 10961
2017.05.2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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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8)
Q : 그러면 Hapkido 종목으로 대한체육회의 회원이 될 수 있습니까? ‘Hapkido로는 국제경기연맹(IF) 가입이 어렵다는 것’과 ‘Hapkido 단체가 대한체육회 가입을 시도하는 현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합니다. A : 이번에는 대한체육회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대한체육회가 국제경기연맹(IF)이나 국제스포츠...- 인터뷰
- 10961
2017.05.2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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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7)
Q : 그런데, 국내 Hapkido인들은 단체를 만들어서 대한체육회에 회원으로 가입하려고 합니다. 가능한 일입니까? A : Hapkido 단체가 결국에는 대한체육회에 가입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Hapkido 단체가 어떤 억지를 부릴 것인지, 또 우리나라 체육 당국이 과연 이를 받아들일지 알 수 없기 때...- 인터뷰
- 10961
2017.05.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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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Q : 合氣道를 지금처럼 Aikido(우에시바의 무도)와 Hapkido(최용술의 무도), 두 개의 무도로 각각 인정할 수는 없습니까? 앞서 다루었던 문제들은 차치하더라도 발음이 다르니까 서로 헷갈리지 않을 것 같은데요. A : Hapkido인들이 줄곧 내세우는 주장이지요. 궤변입니다.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창시한 合氣道...-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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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Q : Hapkido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최용술이 일본에서 대동류유술을 배운 뒤 해방과 함께 귀국해서 가르치기 시작한 것을 Hapkido의 시초로 보지 않습니까. A : 그렇습니다. 최용술이 “나는 다케다에게 대동류유술을 배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Q : 쪼개서 질문하죠. 최용술은 다케다의 양자였습니까?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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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4)
A :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고 봐요. 누차 말하지만 최용술의 제자 중에 누군가가 최용술의 무도를 合氣道라고 했고, 그것이 제자들 사이에서 퍼져나간 것입니다. 合氣道의 한글 발음이 ‘합기도’잖아요? ‘합기도’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른 영문 표기는 Hapkido일 테고... 그래서 최용술의 무도가 ‘合氣道, 합기도, Ha...-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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型은 그 자체로 실전일 수 없다
에피소드 1. 일본에서 대선배의 상대가 되어 사방던지기(四方投げ)를 하려고 할 때, 흐름을 꿰고 있는 선배의 반격기(返し技)에 의해 전혀 기술을 펼칠 수 없었다. 오기가 발동한 나는 그 선배를 잡고 힘으로 바짝당겨서 버티며 해보라고 했다. 선배는 아무것도 아니라며 사방던지기를 했고 나는 종잇장처럼 던져지고 말았다. 머리로 아는 것과 몸으로 구현하는 것은 다르다는 사실을 느낀 순간이었다. 에...- 인터뷰
- 10958
2018.06.22 16:32
- 인터뷰
- 10958
2018.06.2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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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화음과 불협화음
모든 무술을 수용해서 새로운 것을 창출해 간다는 기치를 내걸고 있는 무술들이 있다. 나 역시 강한 것은 모두 받아들인다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다. 젊음은 패기라고 했으니 그것이 잘못됐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강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나눠보고자 한다. 나는 한때 무에타이에 몰두해 있었다. 85년에 격투기 챔피언이었던 나는 3회에 걸친 극진공수도 경기에 출전한 이후 강함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다. ...-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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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의 길을 잃은 지도자들에게
페이스북에 올라온 카드 뉴스의 한 페이지입니다. 주짓수 지도자가 올린 글인데, 전문성을 결여한 합기도 관장들이 모여 급조한 조직이 대한체육회에 가입하려고 한다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이전 글에서 나는 합기도(Hapkido)가 새롭게 등장하는 무술이 한국에서 성장하는데 있어 그 숙주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 적이 있었는데 위 주짓수 지도자의 글에서 적나라하게 증명하고 있는 듯 합니다. 많은 합기도 ...- 인터뷰
- 10958
2017.12.11 16:21
- 인터뷰
- 10958
2017.12.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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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는 氣를 결합하는 것이다.
合氣는 氣를 합하는 것이다. 合氣道(Aikido, 이하 합기도)를 타무술과 구별 짓는 것은 合氣(Aiki, 이하 합기)라고 하는 독특한 기술을 사용한다는 점이다. 이때 합기를 표현하는 수단으로 유술을 이용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유술에 합기를 적용시킨 것이 합기도다. 합기는 기를 결합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합기가 없다면 합기도가 아니다. 합기는 호흡력이나 이완력, 또는 기(氣)라고 표현된다. 합기는 몸...- 인터뷰
- 10958
2017.11.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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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7.11.14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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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9)
Q : 과거에 Hapkido 단체가 대한체육회에서 퇴출된 적이 있고, 지금도 대한체육회에 들어가려 한다고 했습니다. 이와 관련된 상황을 알고 싶습니다. A : 특정 무도계에서 일어난 일을 너무 깊은 곳까지 들출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건 개요만 최대한 간단히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Hapkido 단체의 대한체육회 가입’에는 두 개의 중요한 사건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는 ‘2011년 대한체육회 인정단체회원 ...- 인터뷰
- 10961
2017.05.24 17:11
- 인터뷰
- 10961
2017.05.2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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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8)
Q : 그러면 Hapkido 종목으로 대한체육회의 회원이 될 수 있습니까? ‘Hapkido로는 국제경기연맹(IF) 가입이 어렵다는 것’과 ‘Hapkido 단체가 대한체육회 가입을 시도하는 현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합니다. A : 이번에는 대한체육회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대한체육회가 국제경기연맹(IF)이나 국제스포츠기구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지켜보시죠. 대한체육회. 우리나라의 아마추어 스포츠를 육성하고 경기단체...- 인터뷰
- 10961
2017.05.21 23:21
- 인터뷰
- 10961
2017.05.2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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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7)
Q : 그런데, 국내 Hapkido인들은 단체를 만들어서 대한체육회에 회원으로 가입하려고 합니다. 가능한 일입니까? A : Hapkido 단체가 결국에는 대한체육회에 가입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Hapkido 단체가 어떤 억지를 부릴 것인지, 또 우리나라 체육 당국이 과연 이를 받아들일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잘못된 시도라는 점은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국제 스포츠 행...- 인터뷰
- 10961
2017.05.14 22:43
- 인터뷰
- 10961
2017.05.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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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Q : 合氣道를 지금처럼 Aikido(우에시바의 무도)와 Hapkido(최용술의 무도), 두 개의 무도로 각각 인정할 수는 없습니까? 앞서 다루었던 문제들은 차치하더라도 발음이 다르니까 서로 헷갈리지 않을 것 같은데요. A : Hapkido인들이 줄곧 내세우는 주장이지요. 궤변입니다.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창시한 合氣道(あいきどう, Aikido)를 한글로 쓴 것이 ‘합기도’이고, Hapkido는 이 한글 발음을 영문으로 표기한 것에 지...-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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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Q : Hapkido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최용술이 일본에서 대동류유술을 배운 뒤 해방과 함께 귀국해서 가르치기 시작한 것을 Hapkido의 시초로 보지 않습니까. A : 그렇습니다. 최용술이 “나는 다케다에게 대동류유술을 배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Q : 쪼개서 질문하죠. 최용술은 다케다의 양자였습니까? A : 확실하지 않습니다. Q : 최용술은 다케다의 제자였습니까? A : 확실하지 않습니다. Q...-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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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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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4)
A :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고 봐요. 누차 말하지만 최용술의 제자 중에 누군가가 최용술의 무도를 合氣道라고 했고, 그것이 제자들 사이에서 퍼져나간 것입니다. 合氣道의 한글 발음이 ‘합기도’잖아요? ‘합기도’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른 영문 표기는 Hapkido일 테고... 그래서 최용술의 무도가 ‘合氣道, 합기도, Hapkido’, 이렇게 잘못 알려지고 만 것입니다. Q : 시작부터 꼬였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지만 여전히 이...-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