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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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현 사범 안양강습회 실시
- 인터뷰
- 수련생
2018.05.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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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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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 주도인 덴버 니폰칸 방문기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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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손가락이 아닌 달을 보자
- 인터뷰
- 10958
2017.01.2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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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 수련
- 인터뷰
- 10958
2017.01.0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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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 윤대현 사범 강습회
- 인터뷰
- 해외
2016.12.1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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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합기도, 올바로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0.2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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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현 사범 안양강습회 실시
지난 토요일(5.19) 안양지부에서 윤대현 회장의 경기도 강습회가 열렸다. 강습회에는 춘천과 안산, 분당에서 모인 22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지난해에는 검 아와세와 구미타치에 대한 응용과 변화기술을 주로하였고 올해는 무기술과 체술이 일치되는 것을 보여주었다. 특히 체술과 연결되는 무기술을 할때, 너무 긴...- 인터뷰
- 수련생
2018.05.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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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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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 주도인 덴버 니폰칸 방문기
홈마 가쿠(本間学, 1950~) 선생은 아이키도 창시자 우에시바 모리헤이(植芝盛平, 1883~1969)의 마지막 내제자이다. 14세 때부터 아이키도에 입문하여 우에시바 큰선생의 사망 시까지 내제자 생활을 하였다. 1976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로 이주, 1978년 독립도장인 니폰칸(日本館)을 창설하여 현재에 이...-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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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손가락이 아닌 달을 보자
무도계 발전을 위해 기술을 오픈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나는 도장과 단체를 운영하고 있기에 강습회 지도과정에서 숨긴것 없이 내 놓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뭔가를 오픈하라는 이야기는 어불성설이기도 하다. 이전에 같은 이유로 미디어 제작사에서 아이키도에 대한 영상을 만들자는 제...- 인터뷰
- 10958
2017.01.2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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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 수련
도장에 성인 수련생이 많은 것은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실력도 있어야 하고 가르치는 능력도 있어야 한다. 실력과 가르치는 것은 별개일 수 있다. 실력이 아무리 좋아도 실력을 전달하는 능력이 그에 미치지 못하는 지도자도 있다. 운동 종목에 따라 지도하는 스타일이 다...- 인터뷰
- 10958
2017.01.0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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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 윤대현 사범 강습회
터키 이스탄불에서 윤대현 사범의 강습회가 12월 23일부터 3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인터뷰
- 해외
2016.12.1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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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합기도, 올바로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z7mxPWyb9q0 위 영상은 합기도 창시자와 뒤를 이은 합기도 도주(道主)의 1960년대 모습입니다. 창시자에 대한 이야기는 밤을 세워가며 해도 부족할 것입니다. 그가 살아온 역정과 합기도에 대한 일화는 단순하게 열거할 수 있는 분량이 아닙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어릴때 격투기를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0.2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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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현 사범 안양강습회 실시
지난 토요일(5.19) 안양지부에서 윤대현 회장의 경기도 강습회가 열렸다. 강습회에는 춘천과 안산, 분당에서 모인 22명의 회원들이 참석했다. 지난해에는 검 아와세와 구미타치에 대한 응용과 변화기술을 주로하였고 올해는 무기술과 체술이 일치되는 것을 보여주었다. 특히 체술과 연결되는 무기술을 할때, 너무 긴장하지 말라는 것이었는데 참석한 한 회원은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몸의 긴장을 풀고, 상대가 잡을 ...- 인터뷰
- 수련생
2018.05.20 12:00
- 인터뷰
- 수련생
2018.05.20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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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애정을 가졌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치 않다. 영친왕은 고종의 아들로 11살에 일본에 볼모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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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 주도인 덴버 니폰칸 방문기
홈마 가쿠(本間学, 1950~) 선생은 아이키도 창시자 우에시바 모리헤이(植芝盛平, 1883~1969)의 마지막 내제자이다. 14세 때부터 아이키도에 입문하여 우에시바 큰선생의 사망 시까지 내제자 생활을 하였다. 1976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로 이주, 1978년 독립도장인 니폰칸(日本館)을 창설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홈마 선생은 니폰칸 창설 당시부터 매달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등 지역 봉사 활동을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7 20:57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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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손가락이 아닌 달을 보자
무도계 발전을 위해 기술을 오픈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나는 도장과 단체를 운영하고 있기에 강습회 지도과정에서 숨긴것 없이 내 놓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뭔가를 오픈하라는 이야기는 어불성설이기도 하다. 이전에 같은 이유로 미디어 제작사에서 아이키도에 대한 영상을 만들자는 제안을 하기에, 나름 젊은 친구들이 무도계의 벤처 사업을 시작하고 있고 함께 성장하자는 생각에 15강의 기...- 인터뷰
- 10958
2017.01.20 19:01
- 인터뷰
- 10958
2017.01.20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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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높이 수련
도장에 성인 수련생이 많은 것은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경험이 풍부하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 실력도 있어야 하고 가르치는 능력도 있어야 한다. 실력과 가르치는 것은 별개일 수 있다. 실력이 아무리 좋아도 실력을 전달하는 능력이 그에 미치지 못하는 지도자도 있다. 운동 종목에 따라 지도하는 스타일이 다르고, 연령대에 따라 추구하는 목표가 다르다. 결국 어떻게 가르칠 것이냐는 지도자의 숙제이기도 한다. ...- 인터뷰
- 10958
2017.01.07 14:58
- 인터뷰
- 10958
2017.01.07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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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이스탄불 윤대현 사범 강습회
터키 이스탄불에서 윤대현 사범의 강습회가 12월 23일부터 3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인터뷰
- 해외
2016.12.19 17:33
- 인터뷰
- 해외
2016.12.19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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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합기도, 올바로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https://www.youtube.com/watch?v=z7mxPWyb9q0 위 영상은 합기도 창시자와 뒤를 이은 합기도 도주(道主)의 1960년대 모습입니다. 창시자에 대한 이야기는 밤을 세워가며 해도 부족할 것입니다. 그가 살아온 역정과 합기도에 대한 일화는 단순하게 열거할 수 있는 분량이 아닙니다. 나는 개인적으로 어릴때 격투기를 했던 사람이기에 합기도에 대한 기술적 체계와 그 깊이에 대해서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것 하나만 헤아리는...-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0.27 15:28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0.27 1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