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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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나는 왜 합기도를 선택 했을까?
- 인터뷰
- 10958
2020.02.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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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氣)가 합(合)하는 길(道)
- 인터뷰
- 10958
2019.12.0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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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진일도류 종가 세미나 실시
- 인터뷰
- 수련생
2019.10.1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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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마추어와 프로
- 인터뷰
- 10958
2019.08.2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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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예진흥법 기본 계획안 발표
- 인터뷰
2019.08.1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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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400회 수련일, 안양강습회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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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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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게 되다.
-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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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성인 수련생이 없을까?
- 인터뷰
- 10958
2019.01.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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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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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나는 왜 합기도를 선택 했을까?
나는 격투기를 했던 사람으로서 무에타이를 한국에 처음 소개한 사람이기도 하다. 대한무에타이협회 초대 회장으로서 내가 만들어 놓은 아래 표에서 보는 훈련과정표는 지금도 이용되어지고 있다. 무에타이는 과히 입식타격에서 세계 최고라는 것을 부인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나는 합기도(Aikido)를 선택 했을까? 그 ...- 인터뷰
- 10958
2020.02.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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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氣)가 합(合)하는 길(道)
위 글은 하와이 도장 5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축사로 보낸 글이다. 7년 전에 보낸 글인데 하와이협회 회장이신 쿠보 선생님께서는 이후에 세상을 떠나셨다. 합기도 즉 아이키도를 글자 그대로 해석해 보면 기(氣)가 합(合)하는 길(道)이다. 그 뜻은 조화로운 길 혹은 깨달음으로 해석할 수 있다. 글자 ...- 인터뷰
- 10958
2019.12.0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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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진일도류 종가 세미나 실시
2019년 10월 5, 6일 북진일도류현무관(北辰一刀流 玄武館) 종가세미나가 이틀동안 14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신촌도장에서 열렸다. 북진일도류현무관 한국지부는 매년 2회씩 ‘코니시마도카’종가를 초청하여 지도 받으며, 승급 및 승단을 허락받고 있다. 현재 토요일 오후 7시~9시, 일요일 오전 9시30분~1...- 인터뷰
- 수련생
2019.10.1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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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마추어와 프로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를 막연하게나마 모르는 사람은 없다. 무술의 관점에서 아마와 프로를 생각해 보고자 한다. 아마추어는 참가만으로도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경기 실적이 달라도 탓하지 않는다. 하지만 프로가 경기 결과를 컨디션 탓으로 돌리고 있다면 스스로 자질 부족...- 인터뷰
- 10958
2019.08.2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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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예진흥법 기본 계획안 발표
전통무예진흥법이 법률 제9006호(2008.3.28)로 제정되어 국회를 통과한지 11년만에 16페이지에 걸친 '전통무예 진흥 기본계획'안이 발표되었다. 기본계획안은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http://www.mcst.go.kr/kor/s_notice/press/pressView.jsp?pSeq=17400)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전통무예는 전...- 인터뷰
2019.08.1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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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400회 수련일, 안양강습회
지난 4월 27일, 윤대현 선생님 경기도 강습회가 안양 오승도장에서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 번째 참석한 경기도 강습회였는데, 역시 한 해가 갈수록 배우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점점 늘어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을 이용한 우케미 연습을 하면서, 수신하는 법과 상대와 부딪히지 않고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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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따르릉!" 홍대에서 신촌도장으로 경의선 공원길 따라 산보하고 있는데 호주머니에 있는 전화가 울렸다. "선생님 접니다!" 지방에서 무에타이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옛 제자였다. 20여 년 전 나에게 무에타이를 배워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가끔 TV에서 격투기 주심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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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게 되다.
신촌도장에서 수련이 끝나고 아이키도가 한국에 처음 정착하면서 무엇이 문제였고 힘들었는지 이야기를 듣던 회원이 글로 적어주면 재미있겠다고 해서 추억담을 써볼까 한다. 반복되는 얘기지만 나는 태권도 관장의 아들로 태어나서 젖 땔 무렵부터 태...-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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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성인 수련생이 없을까?
태권도는 국기(國技)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게 사실이다. 수많은 매체가 태권도를 홍보해 주고 있지만 거의 대다수 도장들이 어린이로만 운영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왜일까? 그것은 결코 태권도장만의 문제는 아니다. 킥복싱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어느 관장은 입회하는 사람은 많은데 3개월을 넘기는...- 인터뷰
- 10958
2019.01.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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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몇년 전 모 합기도단체 회장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때 합기도 관장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나를 잘 알고 있던 관장이 차 한잔 하자며 자리에 앉는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까지 미칠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다. 그는 내가 오랫동안 격투기 특히 무에타이를 최초로 정식 도입하고 많은...-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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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나는 왜 합기도를 선택 했을까?
나는 격투기를 했던 사람으로서 무에타이를 한국에 처음 소개한 사람이기도 하다. 대한무에타이협회 초대 회장으로서 내가 만들어 놓은 아래 표에서 보는 훈련과정표는 지금도 이용되어지고 있다. 무에타이는 과히 입식타격에서 세계 최고라는 것을 부인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나는 합기도(Aikido)를 선택 했을까? 그 이유를 알려면 먼저 합기도가 어떻게 성립되었는지 설명이 필요하다. 아래 표에서 보듯 싸움에...- 인터뷰
- 10958
2020.02.28 13:40
- 인터뷰
- 10958
2020.02.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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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氣)가 합(合)하는 길(道)
위 글은 하와이 도장 50주년을 축하하는 기념축사로 보낸 글이다. 7년 전에 보낸 글인데 하와이협회 회장이신 쿠보 선생님께서는 이후에 세상을 떠나셨다. 합기도 즉 아이키도를 글자 그대로 해석해 보면 기(氣)가 합(合)하는 길(道)이다. 그 뜻은 조화로운 길 혹은 깨달음으로 해석할 수 있다. 글자 그대로 합기도는 화합과 조화로움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다. 하와이 도장 50주년 기념행사 축사를 통해 밝혔...- 인터뷰
- 10958
2019.12.03 17:50
- 인터뷰
- 10958
2019.12.03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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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진일도류 종가 세미나 실시
2019년 10월 5, 6일 북진일도류현무관(北辰一刀流 玄武館) 종가세미나가 이틀동안 14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신촌도장에서 열렸다. 북진일도류현무관 한국지부는 매년 2회씩 ‘코니시마도카’종가를 초청하여 지도 받으며, 승급 및 승단을 허락받고 있다. 현재 토요일 오후 7시~9시, 일요일 오전 9시30분~12시에 수련하고 있으며, ‘코니시마도카’종가로부터 사범을 허락받은 지도원이 직접 지도를 하고 있다. 이...- 인터뷰
- 수련생
2019.10.17 16:03
- 인터뷰
- 수련생
2019.10.17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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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아마추어와 프로
아마추어와 프로의 차이를 막연하게나마 모르는 사람은 없다. 무술의 관점에서 아마와 프로를 생각해 보고자 한다. 아마추어는 참가만으로도 의미를 부여할 수 있고,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경기 실적이 달라도 탓하지 않는다. 하지만 프로가 경기 결과를 컨디션 탓으로 돌리고 있다면 스스로 자질 부족을 드러내는 것과 같다. 일반 스포츠보다 무술 경기는 한 번의 실수가 돌이킬 수 없는 치명적 타격을 입을...- 인터뷰
- 10958
2019.08.20 18:34
- 인터뷰
- 10958
2019.08.20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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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무예진흥법 기본 계획안 발표
전통무예진흥법이 법률 제9006호(2008.3.28)로 제정되어 국회를 통과한지 11년만에 16페이지에 걸친 '전통무예 진흥 기본계획'안이 발표되었다. 기본계획안은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http://www.mcst.go.kr/kor/s_notice/press/pressView.jsp?pSeq=17400)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기본계획안에 따르면 전통무예는 전승, 복원, 창시, 외래 등과 같은 유형별로 구분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회원종목으로는, 정회원 13개 단체(...- 인터뷰
2019.08.19 18:55
- 인터뷰
2019.08.1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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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400회 수련일, 안양강습회
지난 4월 27일, 윤대현 선생님 경기도 강습회가 안양 오승도장에서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 번째 참석한 경기도 강습회였는데, 역시 한 해가 갈수록 배우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점점 늘어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을 이용한 우케미 연습을 하면서, 수신하는 법과 상대와 부딪히지 않고 흘리는 것을 동시에 배울 수 있었고, 그 후에도 반전환으로 상대의 힘을 흘려내기, 후면기에서 상대의 움직...-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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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따르릉!" 홍대에서 신촌도장으로 경의선 공원길 따라 산보하고 있는데 호주머니에 있는 전화가 울렸다. "선생님 접니다!" 지방에서 무에타이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옛 제자였다. 20여 년 전 나에게 무에타이를 배워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가끔 TV에서 격투기 주심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곤했다. 체육관 운영이 어려워 여러 번 옮겼다는 소식은 다른 제자를 통해 들었던 차였다. "인사 차~하하, ...-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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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게 되다.
신촌도장에서 수련이 끝나고 아이키도가 한국에 처음 정착하면서 무엇이 문제였고 힘들었는지 이야기를 듣던 회원이 글로 적어주면 재미있겠다고 해서 추억담을 써볼까 한다. 반복되는 얘기지만 나는 태권도 관장의 아들로 태어나서 젖 땔 무렵부터 태권도와 함께 해왔다. 도장에서 태어나서 도장에서 자라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버지와 함께 대전에 ...-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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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성인 수련생이 없을까?
태권도는 국기(國技)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게 사실이다. 수많은 매체가 태권도를 홍보해 주고 있지만 거의 대다수 도장들이 어린이로만 운영되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왜일까? 그것은 결코 태권도장만의 문제는 아니다. 킥복싱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어느 관장은 입회하는 사람은 많은데 3개월을 넘기는 회원이 거의 없다는 얘기를 하였다. 좀 다르긴 하지만 아이키도(合氣道) 도장을 운영하고 있는 나 또한 ...- 인터뷰
- 10958
2019.01.09 22:48
- 인터뷰
- 10958
2019.01.09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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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몇년 전 모 합기도단체 회장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때 합기도 관장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나를 잘 알고 있던 관장이 차 한잔 하자며 자리에 앉는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까지 미칠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다. 그는 내가 오랫동안 격투기 특히 무에타이를 최초로 정식 도입하고 많은 행사를 치룬 경력을 잘 알고 있었기에 합기도(Aikido)로의 전환이 충격적으로 보였던 모양이다. ...- 칼럼
2018.11.23 10:01
- 칼럼
2018.11.23 10: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