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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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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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에 대한 대한합기도회의 입장
- 인터뷰
- 10961
2018.12.0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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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합기도 관련 최용술 육성
- 인터뷰
- 10961
2018.11.2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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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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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도장 50주년 기념 행사 참가
- 인터뷰
- 해외
2018.10.0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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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에 대한 Hapkido의 딜레마
- 인터뷰
- 해외
2018.09.2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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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주강습회 개최
- 인터뷰
- 수련생
2018.08.0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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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술을 대하는 현대인의 자세
- 인터뷰
- 10958
2018.07.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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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수련생 아이키도 회복기 (부제: 암을 이긴 아이키도)
- 현장
- 대회 / 국제
2018.07.2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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型은 그 자체로 실전일 수 없다
- 인터뷰
- 10958
2018.06.2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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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합기도는 합기를 하기 위한 길이다!" 라고 설명해도 '합기'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이해를 못한다. 체육관장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나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와 합기도를 배우고 가르쳐왔다. 군 복무중에는 태권도만 가르치다 전역했고 제대하고 나서도 사범생활이 이어졌다. 그 당시 내가 알고 있...-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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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에 대한 대한합기도회의 입장
대한합기도회는 합기도 국제기구인 ‘국제합기도연맹(國際合氣道聯盟, International Aikido Federation, IAF, 회장 植芝守央<우에시바 모리테루>)’의 대한민국 공인 지부입니다. 국제합기도연맹은 국제세계경기위원회(International World Games Association, IWGA), 스포츠어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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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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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합기도 관련 최용술 육성
아래에 녹음된 것은 故 최용술 선생의 육성이다. 최용술 선생의 제자 A씨가 1984년 4월 7일 당시 선생이 입원한 병원에서 유언장 작성 시 녹음한 것이다. A씨는 이외에도 많은 양의 최용술 옹의 육성을 녹음하였다. 그는 카세트 테이프 22개 분량의 복사본을 1질 제작하여 B씨에게 전달하였고, 이후 B씨는 미국으로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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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2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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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몇년 전 모 합기도단체 회장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때 합기도 관장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나를 잘 알고 있던 관장이 차 한잔 하자며 자리에 앉는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까지 미칠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다. 그는 내가 오랫동안 격투기 특히 무에타이를 최초로 정식 도입하고 많은...-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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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도장 50주년 기념 행사 참가
10월 7일 도코로자와 시민무도관에서 기념강습회와 도쿄 그렌드팔래스 호텔에서 50주년 기념파티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 한국에서는 윤대현 회장을 비롯해서 신미애, 허근보, 김동환, 김우수 총 5명이 참석했다. 시민무도관에서 오전 10시30분 부터 시작된 강습회는 40여개국에서 참가한 400여명의 회원들을 상대로 히...- 인터뷰
- 해외
2018.10.0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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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에 대한 Hapkido의 딜레마
오래 전부터 예견되어 왔던 일이 일어나고 있다. 세계무예마스터쉽이 처음 개최될 당시 종목 선정 과정에서 국제합기도연맹(IAF) 피터 골즈버리 회장을 충북도청에서 초청했다. 회의장에 참석한 피터 회장은 이시종 도지사가 입회한 회의석상에서 똑같은 合氣道(Aikido)라는 국제 통용 고유명사를 사...- 인터뷰
- 해외
2018.09.2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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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주강습회 개최
2018년 8월 4일~5일 양일간에 걸쳐 (사)대한합기도회 회장이며 한국 내 가장 높은 단을 보유하신 윤대현 선생(6단)의 제주강습회가 개최되었다. 매년 여름휴가 기간에 맞춰 여름캠프와 강습회를 동시에 진행, 전국에서 40~50여명에 이르는 회원이 참석할 만큼 지방강습회로서는 제법 규모가 크게 행사를 치르던 제주...- 인터뷰
- 수련생
2018.08.0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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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술을 대하는 현대인의 자세
어릴 때는 무술에 대한 기본 배경이나 철학에 대한 관심도 없이 오직 발차기와 주먹을 단련했던 시절이 있었다. 무술의 종류를 구분할 줄도 몰랐지만, 당시는 무술이 다양하지도 않았다. 그런 관심보다는 오직 일격필살(一擊必殺)을 목표로 몸을 단련했다. 이른바 피지컬이 정점에 도달해 가고 있었지만, 검(무기)을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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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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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수련생 아이키도 회복기 (부제: 암을 이긴 아이키도)
이 이야기는 저의 아내 이정희씨의 이야기입니다. 큰 사고와 사고 후유증으로 인한 큰 질병. 그리고 건강을 회복하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1. 우리 부부는 신혼 초에 교통사고를 크게 겪었습니다. 정희씨는 그 사고로 영구장애라는 장애판정을 얻었습니다. 사고 후 의식이 없다가 정말 긴 시간만(...- 현장
- 대회 / 국제
2018.07.2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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型은 그 자체로 실전일 수 없다
에피소드 1. 일본에서 대선배의 상대가 되어 사방던지기(四方投げ)를 하려고 할 때, 흐름을 꿰고 있는 선배의 반격기(返し技)에 의해 전혀 기술을 펼칠 수 없었다. 오기가 발동한 나는 그 선배를 잡고 힘으로 바짝당겨서 버티며 해보라고 했다. 선배는 아무것도 아니라며 사방던지기를 했고 나는 종잇...- 인터뷰
- 10958
2018.06.22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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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는 어떻게 가르치는가.
"합기도는 합기를 하기 위한 길이다!" 라고 설명해도 '합기'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이해를 못한다. 체육관장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나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와 합기도를 배우고 가르쳐왔다. 군 복무중에는 태권도만 가르치다 전역했고 제대하고 나서도 사범생활이 이어졌다. 그 당시 내가 알고 있던 합기도는 태권도와 이름만 다를뿐 호신술을 조금 섞은 것 외에는 다를게 없었다. 무술 올림픽이라고 할 ...- 인터뷰
- 10958
2018.12.04 18:10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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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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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에 대한 대한합기도회의 입장
대한합기도회는 합기도 국제기구인 ‘국제합기도연맹(國際合氣道聯盟, International Aikido Federation, IAF, 회장 植芝守央<우에시바 모리테루>)’의 대한민국 공인 지부입니다. 국제합기도연맹은 국제세계경기위원회(International World Games Association, IWGA), 스포츠어코드(SportAccord, 현 GAISF), AIMS(the Alliance of Independent recognized Members of Sport / IOC 인증 단...- 인터뷰
- 10961
2018.12.01 13:01
- 인터뷰
- 10961
2018.12.01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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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합기도 관련 최용술 육성
아래에 녹음된 것은 故 최용술 선생의 육성이다. 최용술 선생의 제자 A씨가 1984년 4월 7일 당시 선생이 입원한 병원에서 유언장 작성 시 녹음한 것이다. A씨는 이외에도 많은 양의 최용술 옹의 육성을 녹음하였다. 그는 카세트 테이프 22개 분량의 복사본을 1질 제작하여 B씨에게 전달하였고, 이후 B씨는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이를 30여 년간 미국에서 보관하다 2013년 5월 합기도신문에 기증하였다. 다음은 제자들이...- 인터뷰
- 10961
2018.11.29 08:29
- 인터뷰
- 10961
2018.11.2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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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몇년 전 모 합기도단체 회장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때 합기도 관장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나를 잘 알고 있던 관장이 차 한잔 하자며 자리에 앉는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까지 미칠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다. 그는 내가 오랫동안 격투기 특히 무에타이를 최초로 정식 도입하고 많은 행사를 치룬 경력을 잘 알고 있었기에 합기도(Aikido)로의 전환이 충격적으로 보였던 모양이다. ...- 칼럼
2018.11.23 10:01
-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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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야시 도장 50주년 기념 행사 참가
10월 7일 도코로자와 시민무도관에서 기념강습회와 도쿄 그렌드팔래스 호텔에서 50주년 기념파티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 한국에서는 윤대현 회장을 비롯해서 신미애, 허근보, 김동환, 김우수 총 5명이 참석했다. 시민무도관에서 오전 10시30분 부터 시작된 강습회는 40여개국에서 참가한 400여명의 회원들을 상대로 히로아키 7단 사범의 지도가 있었고 이어서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의 지도로 이어졌다.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 인터뷰
- 해외
2018.10.09 20:29
- 인터뷰
- 해외
2018.10.09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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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에 대한 Hapkido의 딜레마
오래 전부터 예견되어 왔던 일이 일어나고 있다. 세계무예마스터쉽이 처음 개최될 당시 종목 선정 과정에서 국제합기도연맹(IAF) 피터 골즈버리 회장을 충북도청에서 초청했다. 회의장에 참석한 피터 회장은 이시종 도지사가 입회한 회의석상에서 똑같은 合氣道(Aikido)라는 국제 통용 고유명사를 사용하고 있는 무술이 엄연히 존재하는데, 일개 로컬 무술(Hapkido)이 명칭을 차용하여 동등한 위치로 참석하...- 인터뷰
- 해외
2018.09.27 15:22
- 인터뷰
- 해외
2018.09.2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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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주강습회 개최
2018년 8월 4일~5일 양일간에 걸쳐 (사)대한합기도회 회장이며 한국 내 가장 높은 단을 보유하신 윤대현 선생(6단)의 제주강습회가 개최되었다. 매년 여름휴가 기간에 맞춰 여름캠프와 강습회를 동시에 진행, 전국에서 40~50여명에 이르는 회원이 참석할 만큼 지방강습회로서는 제법 규모가 크게 행사를 치르던 제주지부는 내년(2019년)에 개최되는 제주아이키도 15주년 행사에 역량을 집중하고자 올해는 그 규모를 축소하...- 인터뷰
- 수련생
2018.08.06 16:35
- 인터뷰
- 수련생
2018.08.06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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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술을 대하는 현대인의 자세
어릴 때는 무술에 대한 기본 배경이나 철학에 대한 관심도 없이 오직 발차기와 주먹을 단련했던 시절이 있었다. 무술의 종류를 구분할 줄도 몰랐지만, 당시는 무술이 다양하지도 않았다. 그런 관심보다는 오직 일격필살(一擊必殺)을 목표로 몸을 단련했다. 이른바 피지컬이 정점에 도달해 가고 있었지만, 검(무기)을 상대하는 시뮬레이션은 늘 만족하지 못하였기에 드러내지 못하는 두려움은 늘 뇌리를 감싸고 있었다. 나름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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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13:34
- 인터뷰
- 10958
2018.07.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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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희 수련생 아이키도 회복기 (부제: 암을 이긴 아이키도)
이 이야기는 저의 아내 이정희씨의 이야기입니다. 큰 사고와 사고 후유증으로 인한 큰 질병. 그리고 건강을 회복하기까지의 이야기입니다. 1. 우리 부부는 신혼 초에 교통사고를 크게 겪었습니다. 정희씨는 그 사고로 영구장애라는 장애판정을 얻었습니다. 사고 후 의식이 없다가 정말 긴 시간만(세달 반동안 의식이 없었음)에 기적적으로 눈을 떴으며, 그 이후에도 거의 거동을 못한 채 오랜 시간을 병...- 현장
- 대회 / 국제
2018.07.23 17:43
- 현장
- 대회 / 국제
2018.07.2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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型은 그 자체로 실전일 수 없다
에피소드 1. 일본에서 대선배의 상대가 되어 사방던지기(四方投げ)를 하려고 할 때, 흐름을 꿰고 있는 선배의 반격기(返し技)에 의해 전혀 기술을 펼칠 수 없었다. 오기가 발동한 나는 그 선배를 잡고 힘으로 바짝당겨서 버티며 해보라고 했다. 선배는 아무것도 아니라며 사방던지기를 했고 나는 종잇장처럼 던져지고 말았다. 머리로 아는 것과 몸으로 구현하는 것은 다르다는 사실을 느낀 순간이었다. 에...- 인터뷰
- 10958
2018.06.22 16:32
- 인터뷰
- 10958
2018.06.22 16: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