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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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참가기 -사당중앙도장 박병호
- 인터뷰
- 해외
2019.06.0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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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10) - 完
- 인터뷰
- 10961
2019.05.2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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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리를 상품으로 하고 있는 것
- 인터뷰
- 10958
2019.05.1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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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크리스티앙 티시에 8단 메시지
- 인터뷰
- 수련생
2019.05.1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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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진일도류 종가초청 세미나
- 인터뷰
- 수련생
2019.05.1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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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400회 수련일, 안양강습회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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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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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참가예정
- 인터뷰
- 해외
2019.04.2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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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 진압 VS 소극적 대처. 그 해답은?
- 인터뷰
2019.04.1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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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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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참가기 -사당중앙도장 박병호
몇 달 전부터 5월 전일본연무대회의 참가신청을 서둘렀고 비행기티켓도 일찍이 구해 두었다. 도쿄는 10년만의 방문이었다. 언제 또 올지 모를 절호의 찬스. 이런 특수한 목적에 미리부터 일 스케줄 조정을 해두고는 긴 시간을 기다린 셈이다. 아이키도 수련에 초점이 맞춰진 이번 해외일정에 대해 솔직한 감상을 적어보...- 인터뷰
- 해외
2019.06.0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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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10) - 完
* 2017년 5월 24일에 작성한 9편을 끝으로 연재를 중단한 채,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기존에 썼던 다른 글에 오류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고, 먼저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 새로 자료를 조사하고 정리했는데, 이 작업이 당초 예상보다 한참 길어졌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본편의 후반부에서 다루고 있던 사안은 상황...-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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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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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리를 상품으로 하고 있는 것
지난주 호쿠신잇토류(北辰一刀流)의 고니시 마도카(小西真円) 6세 종가와 차를 나누며 "당신에게 무도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졌고, 어떤 대답이 나올까 궁금한 마음에 기대를 걸고 답을 기다렸다. 한참을 생각하던 그는 특별히 고민해 본 적이 없다며 짤막하게 "일상이라고 해야 할까?"라고 했다...- 인터뷰
- 10958
2019.05.1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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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크리스티앙 티시에 8단 메시지
https://youtu.be/GqTei-YVR-I "안녕하세요! 저는 합기도의 크리스티앙 티시에 8단입니다.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에서 합기도 종목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습니다. 합기도는 일본의 무도이며, 단순한 호신술이 아니라, 교육의 수단입니다. 저는 본 무도에 몸담은 지 55년째이며, 여전히 열정적으로 수련하고 있습니...- 인터뷰
- 수련생
2019.05.1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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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진일도류 종가초청 세미나
북진일도류 6대 종가 코니시 마도카 선생님을 초청하여 검술세미나가 한국지부 사범 김남호 선생의 진행으로 5월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신촌에 위치한 대한합기도회 본부도장인 오승도장에서 이루어 졌다. 매년 2회에 걸쳐 이루어지고 있는 종가 초청 세미나는 다수의 한국지부 문하생들이 일본 토쿄 스기나미구...- 인터뷰
- 수련생
2019.05.1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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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400회 수련일, 안양강습회
지난 4월 27일, 윤대현 선생님 경기도 강습회가 안양 오승도장에서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 번째 참석한 경기도 강습회였는데, 역시 한 해가 갈수록 배우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점점 늘어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을 이용한 우케미 연습을 하면서, 수신하는 법과 상대와 부딪히지 않고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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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따르릉!" 홍대에서 신촌도장으로 경의선 공원길 따라 산보하고 있는데 호주머니에 있는 전화가 울렸다. "선생님 접니다!" 지방에서 무에타이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옛 제자였다. 20여 년 전 나에게 무에타이를 배워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가끔 TV에서 격투기 주심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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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참가예정
금년 5월 25일 일본무도관에서 개최되는 제57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한국측 회원 25명이 참가한다. 매년 열리는 전일본 합기도대회에는 한자리에서 합기도주를 비롯해 최고단자들인 유명선생들의 연무를 볼 수 있는 자리이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본부 윤대현 도장장을 비롯해서 이수중앙도장, 제주지부, 대구지부,안...- 인터뷰
- 해외
2019.04.2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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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 진압 VS 소극적 대처. 그 해답은?
암사역 흉기 난동사건, 버닝썬 폭력사건 등 최근에 일어난 일련의 사건에서 경찰의 대처방법에 대한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경찰과 피의자의 대치상황. 피의자를 제압하는 과정에 위험을 감지한 경찰이 무력을 행사하는 경우 그 경중에 따라 과잉진압 또는 소극대응 이라는 논란이 따라 붙는다. 게다가, 피의자가 조금...- 인터뷰
2019.04.1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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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예체능을 하라는 말이 있다. 또 인생은 마지막이 행복해야 한다. 이제 환갑의 나이가 된 본인이 생각하는 것은 예체능에서 특히 체육은 젊었을 때 배우는 것이 좋다 이다. 나이가 많아지면 몸이 굳고 관절들이 약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져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것이 쉽지 않다. 아이키도는 부...-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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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참가기 -사당중앙도장 박병호
몇 달 전부터 5월 전일본연무대회의 참가신청을 서둘렀고 비행기티켓도 일찍이 구해 두었다. 도쿄는 10년만의 방문이었다. 언제 또 올지 모를 절호의 찬스. 이런 특수한 목적에 미리부터 일 스케줄 조정을 해두고는 긴 시간을 기다린 셈이다. 아이키도 수련에 초점이 맞춰진 이번 해외일정에 대해 솔직한 감상을 적어보고자 한다. 수련의 첫 일정은 대한합기도회의 스승이신 고바야시 야스오 선생님의 도장수련에서부터 시...- 인터뷰
- 해외
2019.06.04 20:49
- 인터뷰
- 해외
2019.06.04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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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10) - 完
* 2017년 5월 24일에 작성한 9편을 끝으로 연재를 중단한 채,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기존에 썼던 다른 글에 오류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고, 먼저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 새로 자료를 조사하고 정리했는데, 이 작업이 당초 예상보다 한참 길어졌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본편의 후반부에서 다루고 있던 사안은 상황이 많이 진전되었거나, 이미 종결되었습니다. 아무래도 9편까지의 흐름을 유지하면서 글을 마무리하기가 어...- 인터뷰
- 10961
2019.05.23 13:27
- 인터뷰
- 10961
2019.05.2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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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승리를 상품으로 하고 있는 것
지난주 호쿠신잇토류(北辰一刀流)의 고니시 마도카(小西真円) 6세 종가와 차를 나누며 "당신에게 무도란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던졌고, 어떤 대답이 나올까 궁금한 마음에 기대를 걸고 답을 기다렸다. 한참을 생각하던 그는 특별히 고민해 본 적이 없다며 짤막하게 "일상이라고 해야 할까?"라고 했다. 그는 자신에게 무도는 특별한 무엇이 아닌 그냥 일상일 뿐이라고 말한 것이다. 어제 오사카에서 온 사토...- 인터뷰
- 10958
2019.05.16 17:37
- 인터뷰
- 10958
2019.05.1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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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크리스티앙 티시에 8단 메시지
https://youtu.be/GqTei-YVR-I "안녕하세요! 저는 합기도의 크리스티앙 티시에 8단입니다. 충주 세계무예마스터십에서 합기도 종목의 홍보대사를 맡고 있습니다. 합기도는 일본의 무도이며, 단순한 호신술이 아니라, 교육의 수단입니다. 저는 본 무도에 몸담은 지 55년째이며, 여전히 열정적으로 수련하고 있습니다. 보다 나은 사람이 되는 길에는 종점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바른 몸가짐, 자발성, 너그러...- 인터뷰
- 수련생
2019.05.16 08:39
- 인터뷰
- 수련생
2019.05.1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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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진일도류 종가초청 세미나
북진일도류 6대 종가 코니시 마도카 선생님을 초청하여 검술세미나가 한국지부 사범 김남호 선생의 진행으로 5월 11일과 12일, 이틀에 걸쳐 신촌에 위치한 대한합기도회 본부도장인 오승도장에서 이루어 졌다. 매년 2회에 걸쳐 이루어지고 있는 종가 초청 세미나는 다수의 한국지부 문하생들이 일본 토쿄 스기나미구의 본부도장에서처럼 종가 선생님의 가르침을 직접 받을 수 있는 유일한 시간이기도 하다. 모든 행사가 그...- 인터뷰
- 수련생
2019.05.15 16:27
- 인터뷰
- 수련생
2019.05.15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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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400회 수련일, 안양강습회
지난 4월 27일, 윤대현 선생님 경기도 강습회가 안양 오승도장에서 열렸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세 번째 참석한 경기도 강습회였는데, 역시 한 해가 갈수록 배우고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점점 늘어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을 이용한 우케미 연습을 하면서, 수신하는 법과 상대와 부딪히지 않고 흘리는 것을 동시에 배울 수 있었고, 그 후에도 반전환으로 상대의 힘을 흘려내기, 후면기에서 상대의 움직...-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04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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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따르릉!" 홍대에서 신촌도장으로 경의선 공원길 따라 산보하고 있는데 호주머니에 있는 전화가 울렸다. "선생님 접니다!" 지방에서 무에타이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옛 제자였다. 20여 년 전 나에게 무에타이를 배워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가끔 TV에서 격투기 주심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곤했다. 체육관 운영이 어려워 여러 번 옮겼다는 소식은 다른 제자를 통해 들었던 차였다. "인사 차~하하, ...-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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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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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7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참가예정
금년 5월 25일 일본무도관에서 개최되는 제57회 전일본합기도연무대회 한국측 회원 25명이 참가한다. 매년 열리는 전일본 합기도대회에는 한자리에서 합기도주를 비롯해 최고단자들인 유명선생들의 연무를 볼 수 있는 자리이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본부 윤대현 도장장을 비롯해서 이수중앙도장, 제주지부, 대구지부,안산지부,인천지부에서 모두 25명이 참가해서 연무를 보일 예정이다. 한국측 참가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인터뷰
- 해외
2019.04.26 17:37
- 인터뷰
- 해외
2019.04.26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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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 진압 VS 소극적 대처. 그 해답은?
암사역 흉기 난동사건, 버닝썬 폭력사건 등 최근에 일어난 일련의 사건에서 경찰의 대처방법에 대한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경찰과 피의자의 대치상황. 피의자를 제압하는 과정에 위험을 감지한 경찰이 무력을 행사하는 경우 그 경중에 따라 과잉진압 또는 소극대응 이라는 논란이 따라 붙는다. 게다가, 피의자가 조금만 다쳐도 그 가족들이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 이런 상황에서 경찰이 적극적으로 대...- 인터뷰
2019.04.18 07:54
- 인터뷰
2019.04.1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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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예체능을 하라는 말이 있다. 또 인생은 마지막이 행복해야 한다. 이제 환갑의 나이가 된 본인이 생각하는 것은 예체능에서 특히 체육은 젊었을 때 배우는 것이 좋다 이다. 나이가 많아지면 몸이 굳고 관절들이 약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져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것이 쉽지 않다. 아이키도는 부드러워서 나이들어서도 배우는데 무리는 없지만 지도자로 성장하기에는 체력적인 한계가 있다. 젊었을 때 배...-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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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29 1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