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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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합기도 조직과 지부장이 가져야할 책임
- 인터뷰
- 10958
2017.05.2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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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급심사 및 제7회 우호연무회 개최
- 인터뷰
- 수련생
2017.05.2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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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술의 잘못된 전파 그리고 새로운 시작
-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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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충주무술축제 합기도 연무
- 인터뷰
- 10960
2017.05.17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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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가 검을 들면 귀신도 무서워 한다."
-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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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강습회 실시
- 인터뷰
- 수련생
2017.04.2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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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합기도에는 길(道)이 있다.
- 인터뷰
- 10958
2017.04.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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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주의와 합리적 기술
-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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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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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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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합기도 조직과 지부장이 가져야할 책임
합기도(合氣道, Aikido)는 세계본부(財. 合氣會, AIKIKAI)가 있고 130개국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그중에 49개국이 국제합기도연맹(國際合氣道連盟, International Aikido Federation)에 가맹되어 있는 거대한 조직입니다. 국제합기도연맹이 국제조직으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IOC나 SportAccord, IWGA와 같은 ...- 인터뷰
- 10958
2017.05.2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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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급심사 및 제7회 우호연무회 개최
2017년 제2차 정기 승급심사가 5월 20일(토) 신촌 본부도장에서 개최됐다. 신촌 본부도장과 이수 중앙도장 수련생 총 24명이 응시한 이번 심사는 윤대현 대한합기도회 회장(이하 회장), 윤준환 대한합기도회 사무국장(이하 사무국장), 유현상 지도원, 성주환 지도원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심사에 ...- 인터뷰
- 수련생
2017.05.2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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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술의 잘못된 전파 그리고 새로운 시작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한다고 일컬어집니다. 그래서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을 함께 배웁니다. 합기도는 다케다 소가쿠(武田惣角)의 대동류(大東流) 유술에서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다케다 선생은 검술의 달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타 유파에서는 하지 않던 독특한 훈...-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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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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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충주무술축제 합기도 연무
2013, 9, 9 윤대현 6단, 고바야시 야스오 8단, 피터 골즈버리 국제합기도연맹 회장 연무참가 영상입니다.-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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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17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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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가 검을 들면 귀신도 무서워 한다."
생(生)과 사(死)를 다루는 것이 검술이다. 생사가 오가는 상황만큼 극심한 긴장은 없다. 그래서 목표의식이 뚜렷한 상황에서 무술을 통한 배움의 가치는 그 무엇보다 절박하다. 이러한 삶에 영향을 미치는 스승이 중요하다. 승부라는 하나의 화두를 놓고도 스승에 따라 의견이 달라진다. 나이나 ...-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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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강습회 실시
4월22일 부산지역 회원을 위한 강습회가 남부경찰서 유도장에서 실시되었다. 이번 강습회에는 울산과 통영, 부산에서 수련하고 있는 회원 25명이 참석했다. 윤대현 회장의 이번 강습회 지도는 초심자도 안전하게 수신(낙법)할 수 있는 방법을 시작으로 허리의 중심 무게를 기술속에서 어떻게 연결해 가는지를 잘 보...- 인터뷰
- 수련생
2017.04.2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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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합기도에는 길(道)이 있다.
합기도를 설명할 때 평화와 사랑 그리고 만유애호를 말하곤 한다. 정말 웃기지 않은가? 사람을 던지고 제압하는 무술이 사랑과 평화를 언급하고 있다. 만유애호(萬有愛護)는 하나의 인류로서 세상과의 조화를 말한다. 그렇다 합기도는 조화, 하모니를 말하고 있다. 비폭력 무저항은 그냥 가만히 있는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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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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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주의와 합리적 기술
유도, 검도, 태권도는 초등학생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기도는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호신술이 더해진 태권도 정도로 잘못 알고 있는 이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모든 무술들은 각각의 기술적 특성과 이론이 있어서 태권도하면 빠른 발차기와 찌르기, 유도는 메치기, 검도는 힘찬 기...-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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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http://www.youtube.com/watch?v=OmVXa6wbLjs 양도(兩刀) 훈련을 위한 돌리기 연습방법 옛날 이소룡 영화에서 적의 칼을 발차기로 제압해 버리는 장면을 보고 열심히 따라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장면들을 보면 맨손으로도 검을 이길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5단까지 수...-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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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Q : Hapkido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최용술이 일본에서 대동류유술을 배운 뒤 해방과 함께 귀국해서 가르치기 시작한 것을 Hapkido의 시초로 보지 않습니까. A : 그렇습니다. 최용술이 “나는 다케다에게 대동류유술을 배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Q : 쪼개서 질문하죠. 최용술은 다케다의 양자였습니까?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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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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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합기도 조직과 지부장이 가져야할 책임
합기도(合氣道, Aikido)는 세계본부(財. 合氣會, AIKIKAI)가 있고 130개국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그중에 49개국이 국제합기도연맹(國際合氣道連盟, International Aikido Federation)에 가맹되어 있는 거대한 조직입니다. 국제합기도연맹이 국제조직으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IOC나 SportAccord, IWGA와 같은 세계적인 연합체에 일원이 되어야 합니다. 국제합기도연맹은 SportAccord, IWGA 정회원이며 IOC 산하 ...- 인터뷰
- 10958
2017.05.24 18:51
- 인터뷰
- 10958
2017.05.24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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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급심사 및 제7회 우호연무회 개최
2017년 제2차 정기 승급심사가 5월 20일(토) 신촌 본부도장에서 개최됐다. 신촌 본부도장과 이수 중앙도장 수련생 총 24명이 응시한 이번 심사는 윤대현 대한합기도회 회장(이하 회장), 윤준환 대한합기도회 사무국장(이하 사무국장), 유현상 지도원, 성주환 지도원이 심사위원으로 참석했다. 심사에 응시한 회원들은 그동안 갈고 닦은 합기도(合氣道, aikido 이하 합기도) 기술들을 펼치면서 최선을 다하는 ...- 인터뷰
- 수련생
2017.05.22 11:25
- 인터뷰
- 수련생
2017.05.22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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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술의 잘못된 전파 그리고 새로운 시작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한다고 일컬어집니다. 그래서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을 함께 배웁니다. 합기도는 다케다 소가쿠(武田惣角)의 대동류(大東流) 유술에서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다케다 선생은 검술의 달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타 유파에서는 하지 않던 독특한 훈련법을 개발했는데 그것이 합기올리기(合気上げ)였습니다. 합기도에서는 호흡력양성법 줄여서 호흡법이라고...-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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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충주무술축제 합기도 연무
2013, 9, 9 윤대현 6단, 고바야시 야스오 8단, 피터 골즈버리 국제합기도연맹 회장 연무참가 영상입니다.- 인터뷰
- 10960
2017.05.17 06:59
- 인터뷰
- 10960
2017.05.17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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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가 검을 들면 귀신도 무서워 한다."
생(生)과 사(死)를 다루는 것이 검술이다. 생사가 오가는 상황만큼 극심한 긴장은 없다. 그래서 목표의식이 뚜렷한 상황에서 무술을 통한 배움의 가치는 그 무엇보다 절박하다. 이러한 삶에 영향을 미치는 스승이 중요하다. 승부라는 하나의 화두를 놓고도 스승에 따라 의견이 달라진다. 나이나 경험에 따라 가르침도 달라진다. 사실 나는 고등학교 때까지는 이가 부러지도록 치고 박고 싸웠지만, 졸...-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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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7.05.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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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강습회 실시
4월22일 부산지역 회원을 위한 강습회가 남부경찰서 유도장에서 실시되었다. 이번 강습회에는 울산과 통영, 부산에서 수련하고 있는 회원 25명이 참석했다. 윤대현 회장의 이번 강습회 지도는 초심자도 안전하게 수신(낙법)할 수 있는 방법을 시작으로 허리의 중심 무게를 기술속에서 어떻게 연결해 가는지를 잘 보여주었다. 또한 검술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검아와세(상대동작)의 응용과 변화가 어떻게 이루어 지는지도 다...- 인터뷰
- 수련생
2017.04.24 15:36
- 인터뷰
- 수련생
2017.04.24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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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합기도에는 길(道)이 있다.
합기도를 설명할 때 평화와 사랑 그리고 만유애호를 말하곤 한다. 정말 웃기지 않은가? 사람을 던지고 제압하는 무술이 사랑과 평화를 언급하고 있다. 만유애호(萬有愛護)는 하나의 인류로서 세상과의 조화를 말한다. 그렇다 합기도는 조화, 하모니를 말하고 있다. 비폭력 무저항은 그냥 가만히 있는 것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합기도를 평화의 무술이라고 말하면 비웃곤 한다. 나도 격투기를 해 왔던 사람...- 인터뷰
- 10958
2017.04.21 17:16
- 인터뷰
- 10958
2017.04.21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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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평화주의와 합리적 기술
유도, 검도, 태권도는 초등학생들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합기도는 아직도 모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호신술이 더해진 태권도 정도로 잘못 알고 있는 이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모든 무술들은 각각의 기술적 특성과 이론이 있어서 태권도하면 빠른 발차기와 찌르기, 유도는 메치기, 검도는 힘찬 기합과 함께 휘두르는 죽도 경기를 떠올립니다. 보통의 근대화를 거친 무술들은 매우 공격적이고 힘도 있...-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 인터뷰
- 10958
2017.04.05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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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http://www.youtube.com/watch?v=OmVXa6wbLjs 양도(兩刀) 훈련을 위한 돌리기 연습방법 옛날 이소룡 영화에서 적의 칼을 발차기로 제압해 버리는 장면을 보고 열심히 따라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장면들을 보면 맨손으로도 검을 이길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5단까지 수련했지만 무기를 들고 싸우는 자를 비겁한자로만 생각했다. 신앙이든 정치든 하나의 프래임 속에 갇치게 되...-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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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Q : Hapkido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최용술이 일본에서 대동류유술을 배운 뒤 해방과 함께 귀국해서 가르치기 시작한 것을 Hapkido의 시초로 보지 않습니까. A : 그렇습니다. 최용술이 “나는 다케다에게 대동류유술을 배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Q : 쪼개서 질문하죠. 최용술은 다케다의 양자였습니까? A : 확실하지 않습니다. Q : 최용술은 다케다의 제자였습니까? A : 확실하지 않습니다. Q...-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