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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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나는 왜 합기도를 선택 했을까?
- 인터뷰
- 10958
2020.02.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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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폐회사
- 인터뷰
- 수련생
2019.09.0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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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쁨과 슬픔
- 인터뷰
- 10958
2018.05.2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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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 인터뷰
- 10958
2016.11.0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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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모토 료마 연재 3부-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하늘로 돌아간 젊은 거인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09.3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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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것인가?
- 인터뷰
- 10958
2016.09.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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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삼일신고』는 그런 게 아니란 말입니다! (2)
- 인터뷰
- 10961
2016.08.3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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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나는 왜 합기도를 선택 했을까?
나는 격투기를 했던 사람으로서 무에타이를 한국에 처음 소개한 사람이기도 하다. 대한무에타이협회 초대 회장으로서 내가 만들어 놓은 아래 표에서 보는 훈련과정표는 지금도 이용되어지고 있다. 무에타이는 과히 입식타격에서 세계 최고라는 것을 부인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나는 합기도(Aikido)를 선택 했을까? 그 ...- 인터뷰
- 10958
2020.02.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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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폐회사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폐회사 - 2019. 9. 6(금) 17:30, 충주체육관 - 무예를 사랑하는 전세계 무예인 여러분! 그리고 도민 여러분! 충주시민 여러분! 환희와 감동, 열정으로 가득했던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8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오늘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훌륭한 기량으로 최...- 인터뷰
- 수련생
2019.09.0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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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쁨과 슬픔
어제는 메말라 갈라진 땅에 축복을 내리는 비가 온듯 했다. 예정된 손녀의 탄생은 모두에게 선물이다. 가족이 된다는 것은 서류상 요식행위로부터 오지 않고 사랑으로 연결된 마음으로부터 온다. 서로 바라기만 하고 신뢰하지 못한다면 가족이 되기 어렵다. 이제 엄마와 아빠는 아이의 행복을 위해 ...- 인터뷰
- 10958
2018.05.2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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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염치(廉恥:부끄러움을 살핌)에 대해서 SNS에 올라온 글이 있어서 옮겨본다.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을 '염치'라고 한다. 사람과 동물을 구분하는 가장 큰 덕목이다. 이 '염치'라는 것은 사람사이 '배려'나 '에티켓' 수준을 넘어서 '양심'이나 '희생'등 사회적 마음으로 확장되며 문명사회를 구동시...- 인터뷰
- 10958
2016.11.0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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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모토 료마 연재 3부-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하늘로 돌아간 젊은 거인
사카모토 료마 연재 3부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하늘로 돌아간 젊은 거인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긴 연휴를 핑계로 3부를 조금 늦게 올려 봅니다. 독자 여러분들 모두 즐거운 명절 보냈으리라 믿습니다. 사카모토 료마, 그리고 나카오카 신타로 두 지사의 노력으로 원수지간이었던 사쓰마, 조슈 두 번 사이에 기적과...-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09.3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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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것인가?
어떻게 살것인가? '아이키'라고 발음하는 일본어 단어는 3개가 있다. 하나는 애기愛氣, 합기合氣, 그리고 상기相氣다. 따라서 아이키도하면 愛氣道도 될 수있고 相氣道도 合氣道도 된다. 한국어 발음은 다르지만 일본어로 말할 때는 똑같다. 합기도 창시자는 "合氣道는 愛氣道다!"라고 말하기도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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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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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삼일신고』는 그런 게 아니란 말입니다! (2)
- 합기(合氣)의 원리를 『삼일신고』에서 찾으려는 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시도는 왜 잘못된 것인가 - ■ 촌극은 어디서 시작되었나 사이비 합기도의 수련 원리가 『삼일신고』에 들어있다고 말하는 촌극은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나는 그 근원지를 조심스럽게 사이비 합기도계의 원로 지한재 씨로 추정한다. ...- 인터뷰
- 10961
2016.08.31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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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나는 왜 합기도를 선택 했을까?
나는 격투기를 했던 사람으로서 무에타이를 한국에 처음 소개한 사람이기도 하다. 대한무에타이협회 초대 회장으로서 내가 만들어 놓은 아래 표에서 보는 훈련과정표는 지금도 이용되어지고 있다. 무에타이는 과히 입식타격에서 세계 최고라는 것을 부인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나는 합기도(Aikido)를 선택 했을까? 그 이유를 알려면 먼저 합기도가 어떻게 성립되었는지 설명이 필요하다. 아래 표에서 보듯 싸움에...- 인터뷰
- 10958
2020.02.28 13:40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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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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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폐회사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폐회사 - 2019. 9. 6(금) 17:30, 충주체육관 - 무예를 사랑하는 전세계 무예인 여러분! 그리고 도민 여러분! 충주시민 여러분! 환희와 감동, 열정으로 가득했던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8일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오늘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먼저, 훌륭한 기량으로 최고의 명승부를 펼쳐주신 3,000여 선수단과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IOC, GAISF 및 각 종목별 국제연맹 관...- 인터뷰
- 수련생
2019.09.0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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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련생
2019.09.06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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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쁨과 슬픔
어제는 메말라 갈라진 땅에 축복을 내리는 비가 온듯 했다. 예정된 손녀의 탄생은 모두에게 선물이다. 가족이 된다는 것은 서류상 요식행위로부터 오지 않고 사랑으로 연결된 마음으로부터 온다. 서로 바라기만 하고 신뢰하지 못한다면 가족이 되기 어렵다. 이제 엄마와 아빠는 아이의 행복을 위해 희생할 마음이 있어야 한다. 아이 때문에 내 인생을 포기할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는데, 사려깊지 못하...- 인터뷰
- 10958
2018.05.29 16:37
- 인터뷰
- 10958
2018.05.2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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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염치(廉恥:부끄러움을 살핌)에 대해서 SNS에 올라온 글이 있어서 옮겨본다.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을 '염치'라고 한다. 사람과 동물을 구분하는 가장 큰 덕목이다. 이 '염치'라는 것은 사람사이 '배려'나 '에티켓' 수준을 넘어서 '양심'이나 '희생'등 사회적 마음으로 확장되며 문명사회를 구동시키는 기저동력으로 작용한다. 염치는 선진, 복지사회로 가는 보이지 않는 자산이며 반대로 염치가 실종되면...- 인터뷰
- 10958
2016.11.05 14:43
- 인터뷰
- 10958
2016.11.0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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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카모토 료마 연재 3부-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하늘로 돌아간 젊은 거인
사카모토 료마 연재 3부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하늘로 돌아간 젊은 거인 추석은 잘 보내셨나요? 긴 연휴를 핑계로 3부를 조금 늦게 올려 봅니다. 독자 여러분들 모두 즐거운 명절 보냈으리라 믿습니다. 사카모토 료마, 그리고 나카오카 신타로 두 지사의 노력으로 원수지간이었던 사쓰마, 조슈 두 번 사이에 기적과도 같은 동맹이 체결됩니다. 존왕양이를 기치로 내 걸었던 삿초동맹이 맺어졌고 메이지 유신이라는 역사의...-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09.30 16:28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09.30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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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살것인가?
어떻게 살것인가? '아이키'라고 발음하는 일본어 단어는 3개가 있다. 하나는 애기愛氣, 합기合氣, 그리고 상기相氣다. 따라서 아이키도하면 愛氣道도 될 수있고 相氣道도 合氣道도 된다. 한국어 발음은 다르지만 일본어로 말할 때는 똑같다. 합기도 창시자는 "合氣道는 愛氣道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 상기相氣는 무엇일까? 相氣는 합기도에서 가장 피해야하는 기술적 단어이다. 고대의 무술은 ...- 인터뷰
- 10958
2016.09.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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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6.09.2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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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무리수 - 『삼일신고』는 그런 게 아니란 말입니다! (2)
- 합기(合氣)의 원리를 『삼일신고』에서 찾으려는 사이비 합기도 단체의 시도는 왜 잘못된 것인가 - ■ 촌극은 어디서 시작되었나 사이비 합기도의 수련 원리가 『삼일신고』에 들어있다고 말하는 촌극은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나는 그 근원지를 조심스럽게 사이비 합기도계의 원로 지한재 씨로 추정한다. 현재에서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면서 자료를 조사하던 중에 ‘지한재 씨의 잘못된 생각을 동료와 후배들...- 인터뷰
- 10961
2016.08.31 23:28
- 인터뷰
- 10961
2016.08.31 2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