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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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술을 대하는 현대인의 자세
- 인터뷰
- 10958
2018.07.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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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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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1)
- 인터뷰
- 10961
2017.03.0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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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창작의 고통
- 인터뷰
- 10958
2017.02.1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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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1)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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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 주도인 덴버 니폰칸 방문기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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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5)
- 인터뷰
- 10961
2017.01.20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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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2)
- 인터뷰
- 10961
2017.01.1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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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생각(念)으로 -합기도 창시자의 글-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2.1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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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1)
- 인터뷰
- 10961
2016.12.0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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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술을 대하는 현대인의 자세
어릴 때는 무술에 대한 기본 배경이나 철학에 대한 관심도 없이 오직 발차기와 주먹을 단련했던 시절이 있었다. 무술의 종류를 구분할 줄도 몰랐지만, 당시는 무술이 다양하지도 않았다. 그런 관심보다는 오직 일격필살(一擊必殺)을 목표로 몸을 단련했다. 이른바 피지컬이 정점에 도달해 가고 있었지만, 검(무기)을 ...- 인터뷰
- 10958
2018.07.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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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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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1)
이번 편에서는 合氣道 관련 쟁점을 Q&A 형식으로 풀어보려고 한다. 시작에 앞서 ①Q&A의 답변은 合氣道(Aikido)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 필자 개인의 견해여서 앞으로도 수정·보완할 여지가 있다는 점, ②하지만 개인 견해라 하더라도 Q&A로 옮기기까지는 지금의 연구 수준 안에서 내용을 객관화하기 위해 최...- 인터뷰
- 10961
2017.03.0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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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창작의 고통
교학 체계를 형성한 면에서 일본 최초 검술 유파를 만든 가토리신토류의 이자사 이에나오(飯篠家直), 현대검도의 원류라 할 수 있는 후쿠신잇토류를 만든 치바 슈사쿠(千葉周作), 레슬링을 벤치마킹해서 유도를 만든 가노 지고로(嘉納治五郞), 심신수양의 도로써 만유애호의 합기도를 만든 우에시...- 인터뷰
- 10958
2017.02.1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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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1)
무도의 가치는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폭력적이고 비인간적이며 덧없는 승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무도는 야수같은 힘이 득세하거나 어떤 댓가를 치르더라도 승리하는 것만이 최고의 목적이 되는 경쟁적이고 투쟁적인 것에서 찾는 것이 아닙니다. 창시자는 합기도를 폭력이 아닌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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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 주도인 덴버 니폰칸 방문기
홈마 가쿠(本間学, 1950~) 선생은 아이키도 창시자 우에시바 모리헤이(植芝盛平, 1883~1969)의 마지막 내제자이다. 14세 때부터 아이키도에 입문하여 우에시바 큰선생의 사망 시까지 내제자 생활을 하였다. 1976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로 이주, 1978년 독립도장인 니폰칸(日本館)을 창설하여 현재에 이...-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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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5)
5. 거짓 원인의 오류 ‘거짓 원인의 오류’란 Y가 X의 원인이 아닌데 X의 원인이라고 잘못 추론하는 오류를 말한다. 인과추리를 통해서 어떤 문제에 대한 올바른 원인과 결과를 찾아내려고 하는 경우, 올바른 추론을 하기도 하지만 전혀 관계가 없는 원인과 결과를 인과관계로 연결시켜 추론하거나 추리하기도 한...- 인터뷰
- 10961
2017.01.20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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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2)
2. 논리 오류에 휘말리지 않는 방법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링컨에 관한 일화가 있다. 링컨이 사람들에게 물었다. “개의 꼬리를 다리라고 부른다면, 개의 다리는 몇 개일까요?” 사람들이 대답했다. “다섯이요.” 그러자 링컨이 말했다. “아닙니다. 네 개입니다. 개의 꼬리를 다리로 부른다고 해서 꼬리가 다...- 인터뷰
- 10961
2017.01.1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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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생각(念)으로 -합기도 창시자의 글-
- 김남호(우에시바 모리헤이 선생님의 글을 완전히 재구성하였으며, 직역본을 첨부합니다.) 올바른 생각(念)으로 ‘심신통일’과 ‘우주와의 일체’를 이루자. -植芝盛平- 인간의 몸은 우주가 창조한 것이므로, 인간은 우주와 일체가 되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하여야한다. 더불어, 우주의 피조물이자 구성원으로서 만...-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2.1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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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1)
* 분량 관계상 부록도 몇 편에 걸쳐 올리기로 했다. 같은 Hapkido의 역사를 설명하는데 내용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 눈여겨보면 좋겠다. 제목 밑에 파란 색 글씨로 요점을 적었고, 주목해야 할 곳은 굵은 글씨, 밑줄 표시를 했다. * 문단 구분이 잘 되어 있지 않은 글은 필자가 보기 좋은 곳에서 문단을 나누었다. * ...- 인터뷰
- 10961
2016.12.0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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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술을 대하는 현대인의 자세
어릴 때는 무술에 대한 기본 배경이나 철학에 대한 관심도 없이 오직 발차기와 주먹을 단련했던 시절이 있었다. 무술의 종류를 구분할 줄도 몰랐지만, 당시는 무술이 다양하지도 않았다. 그런 관심보다는 오직 일격필살(一擊必殺)을 목표로 몸을 단련했다. 이른바 피지컬이 정점에 도달해 가고 있었지만, 검(무기)을 상대하는 시뮬레이션은 늘 만족하지 못하였기에 드러내지 못하는 두려움은 늘 뇌리를 감싸고 있었다. 나름 ...- 인터뷰
- 10958
2018.07.26 13:34
- 인터뷰
- 10958
2018.07.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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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애정을 가졌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치 않다. 영친왕은 고종의 아들로 11살에 일본에 볼모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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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1)
이번 편에서는 合氣道 관련 쟁점을 Q&A 형식으로 풀어보려고 한다. 시작에 앞서 ①Q&A의 답변은 合氣道(Aikido)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 필자 개인의 견해여서 앞으로도 수정·보완할 여지가 있다는 점, ②하지만 개인 견해라 하더라도 Q&A로 옮기기까지는 지금의 연구 수준 안에서 내용을 객관화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했다는 점을 밝혀 둔다. 바로 시작한다. Q : 合氣道는 어느 나라 무도입니까? A : 쉬우면서...- 인터뷰
- 10961
2017.03.03 17:58
- 인터뷰
- 10961
2017.03.0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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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창작의 고통
교학 체계를 형성한 면에서 일본 최초 검술 유파를 만든 가토리신토류의 이자사 이에나오(飯篠家直), 현대검도의 원류라 할 수 있는 후쿠신잇토류를 만든 치바 슈사쿠(千葉周作), 레슬링을 벤치마킹해서 유도를 만든 가노 지고로(嘉納治五郞), 심신수양의 도로써 만유애호의 합기도를 만든 우에시바 모리헤이(植芝盛平), 이 외에도 무술로 시대를 앞선 위인들은 많다. 이전에 세상물정 모르고 운...- 인터뷰
- 10958
2017.02.13 12:12
- 인터뷰
- 10958
2017.02.1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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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1)
무도의 가치는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폭력적이고 비인간적이며 덧없는 승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무도는 야수같은 힘이 득세하거나 어떤 댓가를 치르더라도 승리하는 것만이 최고의 목적이 되는 경쟁적이고 투쟁적인 것에서 찾는 것이 아닙니다. 창시자는 합기도를 폭력이 아닌 조화를 가져다 주는 무도의 철학적 형태로서 이해되기를 바랐습니다. 합기도는 비폭력적이며 비경쟁을 이야...-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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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 주도인 덴버 니폰칸 방문기
홈마 가쿠(本間学, 1950~) 선생은 아이키도 창시자 우에시바 모리헤이(植芝盛平, 1883~1969)의 마지막 내제자이다. 14세 때부터 아이키도에 입문하여 우에시바 큰선생의 사망 시까지 내제자 생활을 하였다. 1976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로 이주, 1978년 독립도장인 니폰칸(日本館)을 창설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홈마 선생은 니폰칸 창설 당시부터 매달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등 지역 봉사 활동을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7 20:57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7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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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5)
5. 거짓 원인의 오류 ‘거짓 원인의 오류’란 Y가 X의 원인이 아닌데 X의 원인이라고 잘못 추론하는 오류를 말한다. 인과추리를 통해서 어떤 문제에 대한 올바른 원인과 결과를 찾아내려고 하는 경우, 올바른 추론을 하기도 하지만 전혀 관계가 없는 원인과 결과를 인과관계로 연결시켜 추론하거나 추리하기도 한다. 바로 이때 오류가 발생한다. * 이상 『논리 속의 오류 오류 속의 논리』(정재환·신소혜, 한국회국어대...- 인터뷰
- 10961
2017.01.20 05:27
- 인터뷰
- 10961
2017.01.20 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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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2)
2. 논리 오류에 휘말리지 않는 방법 미국의 제16대 대통령 링컨에 관한 일화가 있다. 링컨이 사람들에게 물었다. “개의 꼬리를 다리라고 부른다면, 개의 다리는 몇 개일까요?” 사람들이 대답했다. “다섯이요.” 그러자 링컨이 말했다. “아닙니다. 네 개입니다. 개의 꼬리를 다리로 부른다고 해서 꼬리가 다리인 것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 주 : 영어 문장은 다음과 같다. A: If you call a tail a leg, h...- 인터뷰
- 10961
2017.01.11 22:57
- 인터뷰
- 10961
2017.01.1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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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생각(念)으로 -합기도 창시자의 글-
- 김남호(우에시바 모리헤이 선생님의 글을 완전히 재구성하였으며, 직역본을 첨부합니다.) 올바른 생각(念)으로 ‘심신통일’과 ‘우주와의 일체’를 이루자. -植芝盛平- 인간의 몸은 우주가 창조한 것이므로, 인간은 우주와 일체가 되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하여야한다. 더불어, 우주의 피조물이자 구성원으로서 만물의 평화와 조화를 위해 노력해야한다. 이를 위해서는 우선 자신의 마음을 단련하고, ‘생각’의 힘을 길러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2.13 15:02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12.1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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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 - 부록(1)
* 분량 관계상 부록도 몇 편에 걸쳐 올리기로 했다. 같은 Hapkido의 역사를 설명하는데 내용이 서로 어떻게 다른지 눈여겨보면 좋겠다. 제목 밑에 파란 색 글씨로 요점을 적었고, 주목해야 할 곳은 굵은 글씨, 밑줄 표시를 했다. * 문단 구분이 잘 되어 있지 않은 글은 필자가 보기 좋은 곳에서 문단을 나누었다. * 원문은 한자(漢字)만 썼는데 한글 전용세대를 위해 필자가 한글을 함께 적은 곳도 일부 있다. ○ 1962...- 인터뷰
- 10961
2016.12.0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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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61
2016.12.09 1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