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칼럼] 합기도 조직과 지부장이 가져야할 책임
- 인터뷰
- 10958
2017.05.24 18:51
-
[수련후기] 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06 14:05
-
[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
[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
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
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
미국 콜로라도 주도인 덴버 니폰칸 방문기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7 20:57
-
[칼럼]스승과 조직이 중요하다.
-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
[칼럼]손가락이 아닌 달을 보자
- 인터뷰
- 10958
2017.01.20 19:01
-
[칼럼] 실전을 고민하다.
- 인터뷰
- 10958
2017.01.09 18:19
-
[칼럼] 합기도 조직과 지부장이 가져야할 책임
합기도(合氣道, Aikido)는 세계본부(財. 合氣會, AIKIKAI)가 있고 130개국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그중에 49개국이 국제합기도연맹(國際合氣道連盟, International Aikido Federation)에 가맹되어 있는 거대한 조직입니다. 국제합기도연맹이 국제조직으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IOC나 SportAccord, IWGA와 같은 ...- 인터뷰
- 10958
2017.05.24 18:51
-
[수련후기] 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본부도장 수련후기]-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초심도장(대구)에서 수련중인 도홍직입니다. 수련 2년약간 넘었지만( 전혀 의미없는 숫자인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연식은 밝혀야겠기에~~) 처음으로 이번 4월 29일 본부강습회에 참가하고왔습니다. 국제강습회나 대구강습회등에서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06 14:05
-
[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UFC와 같은 경기가 인기를 끌면서 종합격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전엔 나도 MBC문화체육관에서 격투기 흥행을 일으켜보려 많은 노력을 해봤기 때문에 격투기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한국에서 극진공수, 무에타이, 주짓수(BJJ) 그리고 아이키도는 잠원동에 있었던 삼산체육관에서 그 시작이 되었다고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
[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
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
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
미국 콜로라도 주도인 덴버 니폰칸 방문기
홈마 가쿠(本間学, 1950~) 선생은 아이키도 창시자 우에시바 모리헤이(植芝盛平, 1883~1969)의 마지막 내제자이다. 14세 때부터 아이키도에 입문하여 우에시바 큰선생의 사망 시까지 내제자 생활을 하였다. 1976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로 이주, 1978년 독립도장인 니폰칸(日本館)을 창설하여 현재에 이...-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7 20:57
-
[칼럼]스승과 조직이 중요하다.
최근 사이비 합기도를 가르치던 도장들이 '주짓수(柔術)' 도장으로 간판을 바꾸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전에도 유행을 선도하는 신흥무술의 숙주 역할을 해왔던 일부 합기도장들의 줏대없는 변신이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일본무술이라면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던 사람들이 주짓수를 ...-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
[칼럼]손가락이 아닌 달을 보자
무도계 발전을 위해 기술을 오픈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나는 도장과 단체를 운영하고 있기에 강습회 지도과정에서 숨긴것 없이 내 놓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뭔가를 오픈하라는 이야기는 어불성설이기도 하다. 이전에 같은 이유로 미디어 제작사에서 아이키도에 대한 영상을 만들자는 제...- 인터뷰
- 10958
2017.01.20 19:01
-
[칼럼] 실전을 고민하다.
실전을 과대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습니다. 따라서 어떤 것이 최고다라고 하는 것은 아집에 불과합니다. 나는 어린 시절부터 태권도를 수련한 자부심으로 태권도가 제일 강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부친으로부터 하드 트레이닝을 받아왔기에, 나이...- 인터뷰
- 10958
2017.01.09 18:19
-
[칼럼] 합기도 조직과 지부장이 가져야할 책임
합기도(合氣道, Aikido)는 세계본부(財. 合氣會, AIKIKAI)가 있고 130개국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으며 그중에 49개국이 국제합기도연맹(國際合氣道連盟, International Aikido Federation)에 가맹되어 있는 거대한 조직입니다. 국제합기도연맹이 국제조직으로 인정 받기 위해서는 IOC나 SportAccord, IWGA와 같은 세계적인 연합체에 일원이 되어야 합니다. 국제합기도연맹은 SportAccord, IWGA 정회원이며 IOC 산하 ...- 인터뷰
- 10958
2017.05.24 18:51
- 인터뷰
- 10958
2017.05.24 18:51
-
[수련후기] 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본부도장 수련후기]-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초심도장(대구)에서 수련중인 도홍직입니다. 수련 2년약간 넘었지만( 전혀 의미없는 숫자인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연식은 밝혀야겠기에~~) 처음으로 이번 4월 29일 본부강습회에 참가하고왔습니다. 국제강습회나 대구강습회등에서 초청사범님으로만 뵙던 윤대현선생님께서 계시는 본부도장에 수련을 위해 방문한다는 사실에 무척이나 흥분...-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06 14:05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06 14:05
-
[칼럼]승부에 대한 관점이 다른 무술 아이키도!
UFC와 같은 경기가 인기를 끌면서 종합격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전엔 나도 MBC문화체육관에서 격투기 흥행을 일으켜보려 많은 노력을 해봤기 때문에 격투기는 남의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는다. 한국에서 극진공수, 무에타이, 주짓수(BJJ) 그리고 아이키도는 잠원동에 있었던 삼산체육관에서 그 시작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격투기로서 극진공수와 무에타이 그리고 주짓수가 커다란 이슈를 가져온 것은 사...-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 인터뷰
- 10958
2017.03.26 23:03
-
[도장 탐방기2] 원주도장을 다녀오다!
이 기획을 처음 시작할 때 첫 탐방지로 서울에서 좀 가까운 지방 도장을 생각했고, 그 중 하나로 꼽은 도장이 원주 오승 도장이었다. 3월 19일 12시 나의 출발지는 연세대 원주 캠퍼스. 원주시 외곽에 있는 연세대 캠퍼스에서 원주 시내 구도심에 있는 원주 오승 도장이 있는 지하상가 정류장까지는 버스로 40분 정도 시간이 걸렸다. 관장님께서도 12시 좀 넘어서 나오신다고 하시기에 곧 오실 줄 알았는데, 버스에서 내려...-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3.21 18:00
-
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는데, 여기에 우에시바가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에 우에시바는 도장 총무였던 내제자(內弟子) 히...-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
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애정을 가졌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치 않다. 영친왕은 고종의 아들로 11살에 일본에 볼모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
미국 콜로라도 주도인 덴버 니폰칸 방문기
홈마 가쿠(本間学, 1950~) 선생은 아이키도 창시자 우에시바 모리헤이(植芝盛平, 1883~1969)의 마지막 내제자이다. 14세 때부터 아이키도에 입문하여 우에시바 큰선생의 사망 시까지 내제자 생활을 하였다. 1976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로 이주, 1978년 독립도장인 니폰칸(日本館)을 창설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홈마 선생은 니폰칸 창설 당시부터 매달 노숙자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등 지역 봉사 활동을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7 20:57
- 수련
- 수련기 (후기)
2017.02.07 20:57
-
[칼럼]스승과 조직이 중요하다.
최근 사이비 합기도를 가르치던 도장들이 '주짓수(柔術)' 도장으로 간판을 바꾸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전에도 유행을 선도하는 신흥무술의 숙주 역할을 해왔던 일부 합기도장들의 줏대없는 변신이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일본무술이라면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던 사람들이 주짓수를 타이틀로 내세우는 것을 보곤 쓴웃음을 짓지 않을 수 없다. 사람이 모여 협회와 같은 조직이 만들어 지...-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
[칼럼]손가락이 아닌 달을 보자
무도계 발전을 위해 기술을 오픈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나는 도장과 단체를 운영하고 있기에 강습회 지도과정에서 숨긴것 없이 내 놓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뭔가를 오픈하라는 이야기는 어불성설이기도 하다. 이전에 같은 이유로 미디어 제작사에서 아이키도에 대한 영상을 만들자는 제안을 하기에, 나름 젊은 친구들이 무도계의 벤처 사업을 시작하고 있고 함께 성장하자는 생각에 15강의 기...- 인터뷰
- 10958
2017.01.20 19:01
- 인터뷰
- 10958
2017.01.20 19:01
-
[칼럼] 실전을 고민하다.
실전을 과대 해석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이야기해 보고자 합니다. 세상에 완벽한 것은 없습니다. 따라서 어떤 것이 최고다라고 하는 것은 아집에 불과합니다. 나는 어린 시절부터 태권도를 수련한 자부심으로 태권도가 제일 강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부친으로부터 하드 트레이닝을 받아왔기에, 나이가 들고 보니 부끄러운 이야기지만 학창시절 싸움이 벌어지면 태권도 발차기로 셀 수 없을 정도의 카운터를 ...- 인터뷰
- 10958
2017.01.09 18:19
- 인터뷰
- 10958
2017.01.09 1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