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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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게 되다.
-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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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합기도 관련 최용술 육성
- 인터뷰
- 10961
2018.11.2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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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명록」 발견의 또 다른 의미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8.10.2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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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화음과 불협화음
-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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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의 길을 잃은 지도자들에게
- 인터뷰
- 10958
2017.12.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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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술의 잘못된 전파 그리고 새로운 시작
-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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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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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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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4)
-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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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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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게 되다.
신촌도장에서 수련이 끝나고 아이키도가 한국에 처음 정착하면서 무엇이 문제였고 힘들었는지 이야기를 듣던 회원이 글로 적어주면 재미있겠다고 해서 추억담을 써볼까 한다. 반복되는 얘기지만 나는 태권도 관장의 아들로 태어나서 젖 땔 무렵부터 태...-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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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합기도 관련 최용술 육성
아래에 녹음된 것은 故 최용술 선생의 육성이다. 최용술 선생의 제자 A씨가 1984년 4월 7일 당시 선생이 입원한 병원에서 유언장 작성 시 녹음한 것이다. A씨는 이외에도 많은 양의 최용술 옹의 육성을 녹음하였다. 그는 카세트 테이프 22개 분량의 복사본을 1질 제작하여 B씨에게 전달하였고, 이후 B씨는 미국으로 ...- 인터뷰
- 10961
2018.11.2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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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명록」 발견의 또 다른 의미
최근 『무예신문』에 국내 합기도(Hapkido) 창시자로 알려져 있는 최용술 선생이 다케다 소가쿠 선생에게 대동류를 사사한 사실을 기록한 「영명록(英名錄)」 발견이 소개되어 합기도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선생의 일본 체류기간 행적, 특히 수련 내용, 그리고 해방 이후 국내 활동에 대...- 수련
- 기술 이야기
2018.10.2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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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화음과 불협화음
모든 무술을 수용해서 새로운 것을 창출해 간다는 기치를 내걸고 있는 무술들이 있다. 나 역시 강한 것은 모두 받아들인다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다. 젊음은 패기라고 했으니 그것이 잘못됐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강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나눠보고자 한다. 나는 한때 무에타이에 몰두해 있었다. 85...-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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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의 길을 잃은 지도자들에게
페이스북에 올라온 카드 뉴스의 한 페이지입니다. 주짓수 지도자가 올린 글인데, 전문성을 결여한 합기도 관장들이 모여 급조한 조직이 대한체육회에 가입하려고 한다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이전 글에서 나는 합기도(Hapkido)가 새롭게 등장하는 무술이 한국에서 성장하는데 있어 그 숙주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 인터뷰
- 10958
2017.12.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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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술의 잘못된 전파 그리고 새로운 시작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한다고 일컬어집니다. 그래서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을 함께 배웁니다. 합기도는 다케다 소가쿠(武田惣角)의 대동류(大東流) 유술에서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다케다 선생은 검술의 달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타 유파에서는 하지 않던 독특한 훈...-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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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Q : 合氣道를 지금처럼 Aikido(우에시바의 무도)와 Hapkido(최용술의 무도), 두 개의 무도로 각각 인정할 수는 없습니까? 앞서 다루었던 문제들은 차치하더라도 발음이 다르니까 서로 헷갈리지 않을 것 같은데요. A : Hapkido인들이 줄곧 내세우는 주장이지요. 궤변입니다.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창시한 合氣道...-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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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Q : Hapkido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최용술이 일본에서 대동류유술을 배운 뒤 해방과 함께 귀국해서 가르치기 시작한 것을 Hapkido의 시초로 보지 않습니까. A : 그렇습니다. 최용술이 “나는 다케다에게 대동류유술을 배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Q : 쪼개서 질문하죠. 최용술은 다케다의 양자였습니까?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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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4)
A :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고 봐요. 누차 말하지만 최용술의 제자 중에 누군가가 최용술의 무도를 合氣道라고 했고, 그것이 제자들 사이에서 퍼져나간 것입니다. 合氣道의 한글 발음이 ‘합기도’잖아요? ‘합기도’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른 영문 표기는 Hapkido일 테고... 그래서 최용술의 무도가 ‘合氣道, 합기도, Ha...-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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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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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처음 아이키도를 만나게 되다.
신촌도장에서 수련이 끝나고 아이키도가 한국에 처음 정착하면서 무엇이 문제였고 힘들었는지 이야기를 듣던 회원이 글로 적어주면 재미있겠다고 해서 추억담을 써볼까 한다. 반복되는 얘기지만 나는 태권도 관장의 아들로 태어나서 젖 땔 무렵부터 태권도와 함께 해왔다. 도장에서 태어나서 도장에서 자라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버지와 함께 대전에 ...-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 인터뷰
- 10958
2019.03.16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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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합기도 관련 최용술 육성
아래에 녹음된 것은 故 최용술 선생의 육성이다. 최용술 선생의 제자 A씨가 1984년 4월 7일 당시 선생이 입원한 병원에서 유언장 작성 시 녹음한 것이다. A씨는 이외에도 많은 양의 최용술 옹의 육성을 녹음하였다. 그는 카세트 테이프 22개 분량의 복사본을 1질 제작하여 B씨에게 전달하였고, 이후 B씨는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이를 30여 년간 미국에서 보관하다 2013년 5월 합기도신문에 기증하였다. 다음은 제자들이...- 인터뷰
- 10961
2018.11.29 08:29
- 인터뷰
- 10961
2018.11.29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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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명록」 발견의 또 다른 의미
최근 『무예신문』에 국내 합기도(Hapkido) 창시자로 알려져 있는 최용술 선생이 다케다 소가쿠 선생에게 대동류를 사사한 사실을 기록한 「영명록(英名錄)」 발견이 소개되어 합기도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선생의 일본 체류기간 행적, 특히 수련 내용, 그리고 해방 이후 국내 활동에 대한 여러 정보를 취합하여 내린 결론은 그가 가르친 테크닉은 합기도와 전혀 관련이 없었다. 실력에 대한 기...- 수련
- 기술 이야기
2018.10.27 14:27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8.10.27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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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화음과 불협화음
모든 무술을 수용해서 새로운 것을 창출해 간다는 기치를 내걸고 있는 무술들이 있다. 나 역시 강한 것은 모두 받아들인다는 생각을 가진 적이 있었다. 젊음은 패기라고 했으니 그것이 잘못됐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강함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얻은 경험을 나눠보고자 한다. 나는 한때 무에타이에 몰두해 있었다. 85년에 격투기 챔피언이었던 나는 3회에 걸친 극진공수도 경기에 출전한 이후 강함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다. ...-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 인터뷰
- 10958
2018.03.12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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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의 길을 잃은 지도자들에게
페이스북에 올라온 카드 뉴스의 한 페이지입니다. 주짓수 지도자가 올린 글인데, 전문성을 결여한 합기도 관장들이 모여 급조한 조직이 대한체육회에 가입하려고 한다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이전 글에서 나는 합기도(Hapkido)가 새롭게 등장하는 무술이 한국에서 성장하는데 있어 그 숙주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한 적이 있었는데 위 주짓수 지도자의 글에서 적나라하게 증명하고 있는 듯 합니다. 많은 합기도 ...- 인터뷰
- 10958
2017.12.11 16:21
- 인터뷰
- 10958
2017.12.1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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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술의 잘못된 전파 그리고 새로운 시작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한다고 일컬어집니다. 그래서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을 함께 배웁니다. 합기도는 다케다 소가쿠(武田惣角)의 대동류(大東流) 유술에서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다케다 선생은 검술의 달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타 유파에서는 하지 않던 독특한 훈련법을 개발했는데 그것이 합기올리기(合気上げ)였습니다. 합기도에서는 호흡력양성법 줄여서 호흡법이라고...-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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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Q : 合氣道를 지금처럼 Aikido(우에시바의 무도)와 Hapkido(최용술의 무도), 두 개의 무도로 각각 인정할 수는 없습니까? 앞서 다루었던 문제들은 차치하더라도 발음이 다르니까 서로 헷갈리지 않을 것 같은데요. A : Hapkido인들이 줄곧 내세우는 주장이지요. 궤변입니다.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창시한 合氣道(あいきどう, Aikido)를 한글로 쓴 것이 ‘합기도’이고, Hapkido는 이 한글 발음을 영문으로 표기한 것에 지...-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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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Q : Hapkido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최용술이 일본에서 대동류유술을 배운 뒤 해방과 함께 귀국해서 가르치기 시작한 것을 Hapkido의 시초로 보지 않습니까. A : 그렇습니다. 최용술이 “나는 다케다에게 대동류유술을 배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Q : 쪼개서 질문하죠. 최용술은 다케다의 양자였습니까? A : 확실하지 않습니다. Q : 최용술은 다케다의 제자였습니까? A : 확실하지 않습니다. Q...-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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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4)
A :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고 봐요. 누차 말하지만 최용술의 제자 중에 누군가가 최용술의 무도를 合氣道라고 했고, 그것이 제자들 사이에서 퍼져나간 것입니다. 合氣道의 한글 발음이 ‘합기도’잖아요? ‘합기도’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른 영문 표기는 Hapkido일 테고... 그래서 최용술의 무도가 ‘合氣道, 합기도, Hapkido’, 이렇게 잘못 알려지고 만 것입니다. Q : 시작부터 꼬였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지만 여전히 이...-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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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61
2017.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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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는데, 여기에 우에시바가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에 우에시바는 도장 총무였던 내제자(內弟子) 히...-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