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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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성의 승화, 아이키도
- 인터뷰
- 10958
2021.12.2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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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덴프로이데Schadenfreude
- 인터뷰
- 10958
2021.06.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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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활인검은 검을 놓는 것이다
- 인터뷰
- 10961
2020.12.23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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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나는 왜 합기도를 선택 했을까?
- 인터뷰
- 10958
2020.02.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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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자세는 기술과 무관하지 않다.
- 인터뷰
- 10958
2019.07.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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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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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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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류검술(가토리신토류) 강습회 실시
- 인터뷰
- 수련생
2018.10.1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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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술을 대하는 현대인의 자세
- 인터뷰
- 10958
2018.07.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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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 40대를 위한 운동은?
- 인터뷰
- 10958
2017.12.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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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성의 승화, 아이키도
이성(理性)은 개념적으로 사유하는 능력을 감각적 능력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로, 인간을 다른 동물과 구별시켜 주는 인간의 본질적 특성이다. 지성(知性)은 심리학에서 새로운 상황에 부딪혔을 때에, 맹목적이거나 본능적 방법에 의하지 아니하고 지적인 사고에 근거하여 그 상황에 적응하고 과제를 해결하는 성질이라...- 인터뷰
- 10958
2021.12.2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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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덴프로이데Schadenfreude
누구에게나 외국어를 처음 배우는 순간이 있습니다. 익숙치 않은 외국어를 몸에 익히기 위해 처음 배우는 단어는 재미있어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단어군인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 접한 외국어 단어가 무엇이었습니까..라는 질문에 많은 사람들은 '안녕하세요'에 해당하는 단어라고 답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인터뷰
- 10958
2021.06.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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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활인검은 검을 놓는 것이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합기도장이 문을 열수없게 되면서 대한합기도회 본부도장에서는 영상 강좌를 개설하고 수련생들에게 배움의 장을 열어주고 있다. 교육 내용에서 보면 합기도(Aikido)의 기본자세가 검을 들고 서 있는 자세에서 비롯되어 있음을 알 수 있게 하고 이후 전개되어 가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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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23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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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나는 왜 합기도를 선택 했을까?
나는 격투기를 했던 사람으로서 무에타이를 한국에 처음 소개한 사람이기도 하다. 대한무에타이협회 초대 회장으로서 내가 만들어 놓은 아래 표에서 보는 훈련과정표는 지금도 이용되어지고 있다. 무에타이는 과히 입식타격에서 세계 최고라는 것을 부인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나는 합기도(Aikido)를 선택 했을까? 그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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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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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자세는 기술과 무관하지 않다.
자연스러움이 최고다. 합기도는 공격 지향의 무술과는 달리 그런 성향을 드러내지 않으므로,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자연스럽다. 기존 무술과는 상대를 대하는 자세와 입장이 다르다 보니, 무술이 비폭력을 주장하고 평화를 지향하는 패러독스(paradox)를 맞이하게 된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서는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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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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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따르릉!" 홍대에서 신촌도장으로 경의선 공원길 따라 산보하고 있는데 호주머니에 있는 전화가 울렸다. "선생님 접니다!" 지방에서 무에타이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옛 제자였다. 20여 년 전 나에게 무에타이를 배워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가끔 TV에서 격투기 주심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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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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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몇년 전 모 합기도단체 회장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때 합기도 관장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나를 잘 알고 있던 관장이 차 한잔 하자며 자리에 앉는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까지 미칠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다. 그는 내가 오랫동안 격투기 특히 무에타이를 최초로 정식 도입하고 많은...-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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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류검술(가토리신토류) 강습회 실시
2018년 10월 13일과 14일 이틀동안 춘천 오월당에 마련한 강습회장에서 가을 맞이 행사의 일환으로 가토리신토류 고류검술 강습회가 실시되었다. 이번 강습회는 스가와라 유지 선생과 일본에서 찾아온 4명의 검사와 대한합기도회 검사를 포함해 모두 80명이 참가해서 열띤 훈련을 나눴다. 1시간 반씩 이틀동안 4부로 ...- 인터뷰
- 수련생
2018.10.1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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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술을 대하는 현대인의 자세
어릴 때는 무술에 대한 기본 배경이나 철학에 대한 관심도 없이 오직 발차기와 주먹을 단련했던 시절이 있었다. 무술의 종류를 구분할 줄도 몰랐지만, 당시는 무술이 다양하지도 않았다. 그런 관심보다는 오직 일격필살(一擊必殺)을 목표로 몸을 단련했다. 이른바 피지컬이 정점에 도달해 가고 있었지만, 검(무기)을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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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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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 40대를 위한 운동은?
우리 신촌도장은 40대 전후가 가장 많습니다. 싸움의 기술을 배울 나이는 지났습니다. 자신을 위해 무언가 하고 싶은데, 시작한 이상 제대로 된 것을 찾고자 하는 이들입니다. 장년에 새로운 것을 시작한다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또 그 나이에 격투기처럼 경쟁을 떠나 생각할 수 없는 운동을 하는...- 인터뷰
- 10958
2017.12.2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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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성의 승화, 아이키도
이성(理性)은 개념적으로 사유하는 능력을 감각적 능력에 상대하여 이르는 말로, 인간을 다른 동물과 구별시켜 주는 인간의 본질적 특성이다. 지성(知性)은 심리학에서 새로운 상황에 부딪혔을 때에, 맹목적이거나 본능적 방법에 의하지 아니하고 지적인 사고에 근거하여 그 상황에 적응하고 과제를 해결하는 성질이라고 한다. 즉 이 둘은 약육강식의 동물의 세계가 아닌 성숙한 시민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 기본 방편들...- 인터뷰
- 10958
2021.12.29 10:27
- 인터뷰
- 10958
2021.12.29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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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덴프로이데Schadenfreude
누구에게나 외국어를 처음 배우는 순간이 있습니다. 익숙치 않은 외국어를 몸에 익히기 위해 처음 배우는 단어는 재미있어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단어군인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 접한 외국어 단어가 무엇이었습니까..라는 질문에 많은 사람들은 '안녕하세요'에 해당하는 단어라고 답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조금만 솔직해 진다면 조금 다른 답이 돌아올 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독일어에서 처음 배운 단어는 '샤이세...- 인터뷰
- 10958
2021.06.20 18:00
- 인터뷰
- 10958
2021.06.2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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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활인검은 검을 놓는 것이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합기도장이 문을 열수없게 되면서 대한합기도회 본부도장에서는 영상 강좌를 개설하고 수련생들에게 배움의 장을 열어주고 있다. 교육 내용에서 보면 합기도(Aikido)의 기본자세가 검을 들고 서 있는 자세에서 비롯되어 있음을 알 수 있게 하고 이후 전개되어 가는 기술들이 모두 검술에서 부터 연결되어 가는 것을 보여 주고 있다. 그래서 합기도를 배우면 '검술...- 인터뷰
- 10961
2020.12.23 12:47
- 인터뷰
- 10961
2020.12.23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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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나는 왜 합기도를 선택 했을까?
나는 격투기를 했던 사람으로서 무에타이를 한국에 처음 소개한 사람이기도 하다. 대한무에타이협회 초대 회장으로서 내가 만들어 놓은 아래 표에서 보는 훈련과정표는 지금도 이용되어지고 있다. 무에타이는 과히 입식타격에서 세계 최고라는 것을 부인하지 않는다. 그런데 왜 나는 합기도(Aikido)를 선택 했을까? 그 이유를 알려면 먼저 합기도가 어떻게 성립되었는지 설명이 필요하다. 아래 표에서 보듯 싸움에...- 인터뷰
- 10958
2020.02.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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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28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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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자세는 기술과 무관하지 않다.
자연스러움이 최고다. 합기도는 공격 지향의 무술과는 달리 그런 성향을 드러내지 않으므로,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자연스럽다. 기존 무술과는 상대를 대하는 자세와 입장이 다르다 보니, 무술이 비폭력을 주장하고 평화를 지향하는 패러독스(paradox)를 맞이하게 된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서는 자세에서부터 나타나는데, 일반적인 무술들이 자세를 낮추면서 스프링처럼 반응할 준비를 하는데에 비해, ...- 인터뷰
- 10958
2019.07.11 09:24
- 인터뷰
- 10958
2019.07.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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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왜 가볍게 그만 두는 걸까?
"따르릉!" 홍대에서 신촌도장으로 경의선 공원길 따라 산보하고 있는데 호주머니에 있는 전화가 울렸다. "선생님 접니다!" 지방에서 무에타이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는 옛 제자였다. 20여 년 전 나에게 무에타이를 배워서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다. 가끔 TV에서 격투기 주심으로 활동하는 것을 보곤했다. 체육관 운영이 어려워 여러 번 옮겼다는 소식은 다른 제자를 통해 들었던 차였다. "인사 차~하하, ...-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 인터뷰
- 10958
2019.05.03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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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미쳐보고 싶지 않는가?
몇년 전 모 합기도단체 회장의 따님 결혼식에 참석한 적이 있다. 그때 합기도 관장들이 많이 모여 있었는데 나를 잘 알고 있던 관장이 차 한잔 하자며 자리에 앉는 나에게 "어떻게 그렇게까지 미칠 수 있습니까?" 라고 질문했다. 그는 내가 오랫동안 격투기 특히 무에타이를 최초로 정식 도입하고 많은 행사를 치룬 경력을 잘 알고 있었기에 합기도(Aikido)로의 전환이 충격적으로 보였던 모양이다. ...- 칼럼
2018.11.23 10:01
- 칼럼
2018.11.23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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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류검술(가토리신토류) 강습회 실시
2018년 10월 13일과 14일 이틀동안 춘천 오월당에 마련한 강습회장에서 가을 맞이 행사의 일환으로 가토리신토류 고류검술 강습회가 실시되었다. 이번 강습회는 스가와라 유지 선생과 일본에서 찾아온 4명의 검사와 대한합기도회 검사를 포함해 모두 80명이 참가해서 열띤 훈련을 나눴다. 1시간 반씩 이틀동안 4부로 진행되었고 토요일 바베큐 파티가 있었다. 이번 강습회는 일본에서 스가와라 테츠타카 선생이 오기로 하였...- 인터뷰
- 수련생
2018.10.17 18:20
- 인터뷰
- 수련생
2018.10.17 1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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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무술을 대하는 현대인의 자세
어릴 때는 무술에 대한 기본 배경이나 철학에 대한 관심도 없이 오직 발차기와 주먹을 단련했던 시절이 있었다. 무술의 종류를 구분할 줄도 몰랐지만, 당시는 무술이 다양하지도 않았다. 그런 관심보다는 오직 일격필살(一擊必殺)을 목표로 몸을 단련했다. 이른바 피지컬이 정점에 도달해 가고 있었지만, 검(무기)을 상대하는 시뮬레이션은 늘 만족하지 못하였기에 드러내지 못하는 두려움은 늘 뇌리를 감싸고 있었다. 나름 ...- 인터뷰
- 10958
2018.07.26 13:34
- 인터뷰
- 10958
2018.07.26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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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 40대를 위한 운동은?
우리 신촌도장은 40대 전후가 가장 많습니다. 싸움의 기술을 배울 나이는 지났습니다. 자신을 위해 무언가 하고 싶은데, 시작한 이상 제대로 된 것을 찾고자 하는 이들입니다. 장년에 새로운 것을 시작한다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또 그 나이에 격투기처럼 경쟁을 떠나 생각할 수 없는 운동을 하는 것은 더욱 어렵기도 하고 위험합니다. 공격성이 강하고 경쟁을 피할 수 없는 운동을 그 연령대가 지속하는...- 인터뷰
- 10958
2017.12.20 15:52
- 인터뷰
- 10958
2017.12.20 15: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