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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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으로 - 7월23일 본부강습회 후기 -
- 인터뷰
- 수련생
2022.07.2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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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강습회 후기
- 현장
- 대회 / 국제
2022.07.2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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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술을 배우려는 이들에게
- 현장
- 행사 (강습회 / 연무회)
2022.07.2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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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박탈과 전복적 결단(2-2) -조현일 에세이
- 인터뷰
- 10958
2022.07.22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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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박탈과 전복적 결단(2-1) -조현일 에세이
- 인터뷰
- 10958
2022.07.22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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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전혀 다른 두개의 합기도(合氣道)가 있다.
- 인터뷰
- 10961
2022.07.2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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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월드게임]아이키도연맹의 성공적인 연무대회
- 인터뷰
- 해외
2022.07.1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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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와 낯설게하기(2-2) 조현일 에세이
- 인터뷰
- 10958
2022.07.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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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와 낯설게하기(2-1) 조현일 에세이
- 인터뷰
- 10958
2022.07.0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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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사이비 합기도가 짬뽕무술이 된 이유
- 인터뷰
- 10958
2022.06.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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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으로 - 7월23일 본부강습회 후기 -
몇 년 만일까. 코로나가 시작되고 처음이니 아마도 2년 반 정도는 되었겠지. 정말 오랜만에 아이키도 훈련일지와 책을 읽다 만난 좋은 글귀들을 따로 정리해 둔 수첩을 펼쳐 들었다. 기술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삶이 지치고 힘들 때면 이 글들을 읽으며 다시 일어설 힘을 얻곤했는데 삶에서도, 운동에서도, 뭔가 길을...- 인터뷰
- 수련생
2022.07.2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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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강습회 후기
2022년 7월 16일(토) 울산성지관에서 수신 강습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강습회는 울산성지관에서 실시한 첫 강습회이며 윤준환 도장장님에게는 첫 강습회라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총 18명이 참여하였다. 울산에서 첫 강습회를 준비하면서 그동안 무수한 강습회를 다녔음에도 주최가 되어 준비한 경험이 없어 준비하는 ...- 현장
- 대회 / 국제
2022.07.2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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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술을 배우려는 이들에게
검술 입문에 관심을 가진 이들에게 참고가 될만한 것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검술은 서양이나 동양이나 중동 어느 나라든 각자의 특징을 가진 검술이 존재합니다. 석기시대 돌칼부터 칼은 존재해 왔고 그것을 요령껏 사용하며 발전해 왔습니다. 그것이 일정한 형태로서 사용...- 현장
- 행사 (강습회 / 연무회)
2022.07.2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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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박탈과 전복적 결단(2-2) -조현일 에세이
앞서 언급한 르페브르는 '현대세계의 일상성'(282쪽)에서 청년의 삶에 대해 "오랜 일상적 희생 뒤에 '삶'에 접하려 하지만 오로지 삶을 꿈꾸기만 할 뿐'이며, 아무리 무리하여 노력을 투여한다고 해도 '기껏해야 살아남는 일만 가능'할 뿐"이라고 주장합니다. 당장의 생존을 위해 일상을 박탈당하고 부...-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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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2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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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박탈과 전복적 결단(2-1) -조현일 에세이
몸과 마음을 옥죄던 입시에서 해방되어 캠퍼스에서의 무한 자유를 제공받은 대학새내기는 누구든 일탈을 꿈꾸기 마련입니다. 말이 좋아 일탈이지 사실은 일진들이나 할 수 있다던 '무단퇴실'를 교복도 입지 않고 할 수 있다는 치기어린 바보같은 짓이었습니다. 교수님이 출석을 부르시고 흑판에 판서를...-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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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2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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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전혀 다른 두개의 합기도(合氣道)가 있다.
https://vimeo.com/164690579 <상기 영상은 제2회 월드컴뱃게임즈 오픈닝에 소개되고 있는 태권도 종목 시범모습> "합기도는 합기를 하기 위한 길(道)이다!" 라고 설명해도 '합기'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어려운게 사실이다. 태권도 관장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나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와 합기도...-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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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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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월드게임]아이키도연맹의 성공적인 연무대회
아이키도 연맹The Aikido Federation은 월드 게임즈 조직의 소중한 가맹 회원 조직입니다. 앨라배머주 버밍엄에서 열린 TWG(The World Games) 2022 행사 기간 동안 아이키도 종목은 스포츠 가든과 버밍엄 서던 칼리지의 콜리시엄에서 두 차례 연무대회(Enbukai)를 개최하였습니다. (일본어의 '엔부카이Embukai'라는 단...- 인터뷰
- 해외
2022.07.1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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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와 낯설게하기(2-2) 조현일 에세이
부조리는 개인의 자유의지와 선택을 무력화하는 인지 영역 외부의 거대한 권력에 의해 생산됩니다. 카뮈의 말을 빌자면 '부조리는 이성이 설명할 수 없는 상태로서 단지 감정만으로 느낄 수 있을 뿐'입니다. 무언가가 나라는 주체를 철저히 통제하고 있다는 결정적인 증거는 없지만 막연한 감각은 존재하며 어떠한 메...-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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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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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와 낯설게하기(2-1) 조현일 에세이
철학자 카뮈는 1942년 저서 '시지프스의 신화'에서 '부조리는 세계를 구성하는 제1의 진리'라고 말합니다. 이전 에세이에서도 여러번에 걸쳐 논의한 바 있는 '부조리'는 불합리/불가해한 모순적인 성격을 띱니다. 이미 논리 바깥에 위치하는 개념이기에 우리의 인지를 초월한 영역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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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0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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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사이비 합기도가 짬뽕무술이 된 이유
70년대 중반 무렵 침구사 제도가 부활 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침구사 시험을 준비했는데 그때 나도 침구사 공부를 했습니다. 나중에 한의대 학생과 한의사들이 침구사 제도를 반대하는 데모를 하면서 철회되고 말았습니다. 침을 놓기 위해 경락과 경혈의 위치를 외워야 하는데...-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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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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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으로 - 7월23일 본부강습회 후기 -
몇 년 만일까. 코로나가 시작되고 처음이니 아마도 2년 반 정도는 되었겠지. 정말 오랜만에 아이키도 훈련일지와 책을 읽다 만난 좋은 글귀들을 따로 정리해 둔 수첩을 펼쳐 들었다. 기술이 잘 풀리지 않을 때, 삶이 지치고 힘들 때면 이 글들을 읽으며 다시 일어설 힘을 얻곤했는데 삶에서도, 운동에서도, 뭔가 길을 잃고 헤매고 있다는 느낌이 들면서도 지난 2년 반 동안은 이것들을 펼쳐 볼 의욕이 생기지 않았다. 코로...- 인터뷰
- 수련생
2022.07.28 10:28
- 인터뷰
- 수련생
2022.07.28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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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강습회 후기
2022년 7월 16일(토) 울산성지관에서 수신 강습회가 개최되었다. 이번 강습회는 울산성지관에서 실시한 첫 강습회이며 윤준환 도장장님에게는 첫 강습회라는 특별한 의미가 있다. 총 18명이 참여하였다. 울산에서 첫 강습회를 준비하면서 그동안 무수한 강습회를 다녔음에도 주최가 되어 준비한 경험이 없어 준비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만만치 않았다. 혼자였다면 힘들었을 준비 과정에 울산성지관의 이벤트의 달인 김경환 초단...- 현장
- 대회 / 국제
2022.07.27 22:43
- 현장
- 대회 / 국제
2022.07.27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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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술을 배우려는 이들에게
검술 입문에 관심을 가진 이들에게 참고가 될만한 것을 알려드릴까 합니다. 검술은 서양이나 동양이나 중동 어느 나라든 각자의 특징을 가진 검술이 존재합니다. 석기시대 돌칼부터 칼은 존재해 왔고 그것을 요령껏 사용하며 발전해 왔습니다. 그것이 일정한 형태로서 사용법이 만들어지면서 교학체계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검술을 가토리신토류라고 합니다. ...- 현장
- 행사 (강습회 / 연무회)
2022.07.26 18:17
- 현장
- 행사 (강습회 / 연무회)
2022.07.26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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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박탈과 전복적 결단(2-2) -조현일 에세이
앞서 언급한 르페브르는 '현대세계의 일상성'(282쪽)에서 청년의 삶에 대해 "오랜 일상적 희생 뒤에 '삶'에 접하려 하지만 오로지 삶을 꿈꾸기만 할 뿐'이며, 아무리 무리하여 노력을 투여한다고 해도 '기껏해야 살아남는 일만 가능'할 뿐"이라고 주장합니다. 당장의 생존을 위해 일상을 박탈당하고 부채의 늪에 빠져 미래를 저당잡힌 청년은 생산활동을 사회적 기여로 여기기는커녕 생존을 위해 강제적으로 ...- 인터뷰
- 10958
2022.07.22 07:14
- 인터뷰
- 10958
2022.07.22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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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박탈과 전복적 결단(2-1) -조현일 에세이
몸과 마음을 옥죄던 입시에서 해방되어 캠퍼스에서의 무한 자유를 제공받은 대학새내기는 누구든 일탈을 꿈꾸기 마련입니다. 말이 좋아 일탈이지 사실은 일진들이나 할 수 있다던 '무단퇴실'를 교복도 입지 않고 할 수 있다는 치기어린 바보같은 짓이었습니다. 교수님이 출석을 부르시고 흑판에 판서를 시작하시면 창문으로 조용히 교실을 빠져나가 맥주 한 잔을 시원하게 마시고 수업이 끝나기 전에 아무 일...- 인터뷰
- 10958
2022.07.22 07:03
- 인터뷰
- 10958
2022.07.22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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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이 전혀 다른 두개의 합기도(合氣道)가 있다.
https://vimeo.com/164690579 <상기 영상은 제2회 월드컴뱃게임즈 오픈닝에 소개되고 있는 태권도 종목 시범모습> "합기도는 합기를 하기 위한 길(道)이다!" 라고 설명해도 '합기'가 뭔지 모르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어려운게 사실이다. 태권도 관장이었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나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와 합기도를 배우고 가르쳐왔다. 군대에서는 태권도를 가르치다 전역했고 제대하고 나서도 사범 생활이 이어졌다. 그...- 인터뷰
- 10961
2022.07.21 12:17
- 인터뷰
- 10961
2022.07.2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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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월드게임]아이키도연맹의 성공적인 연무대회
아이키도 연맹The Aikido Federation은 월드 게임즈 조직의 소중한 가맹 회원 조직입니다. 앨라배머주 버밍엄에서 열린 TWG(The World Games) 2022 행사 기간 동안 아이키도 종목은 스포츠 가든과 버밍엄 서던 칼리지의 콜리시엄에서 두 차례 연무대회(Enbukai)를 개최하였습니다. (일본어의 '엔부카이Embukai'라는 단어는 아이키도의 '연무演武'로 변역됩니다.) 아이키도 종목은 월드 게임즈 버밍엄 대회의 경쟁 종목 일정...- 인터뷰
- 해외
2022.07.19 16:37
- 인터뷰
- 해외
2022.07.1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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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와 낯설게하기(2-2) 조현일 에세이
부조리는 개인의 자유의지와 선택을 무력화하는 인지 영역 외부의 거대한 권력에 의해 생산됩니다. 카뮈의 말을 빌자면 '부조리는 이성이 설명할 수 없는 상태로서 단지 감정만으로 느낄 수 있을 뿐'입니다. 무언가가 나라는 주체를 철저히 통제하고 있다는 결정적인 증거는 없지만 막연한 감각은 존재하며 어떠한 메커니즘에 의해 작동하는지는 설명될 수 없는, 아니 결코 설명되어서는 안되는 추상적인 힘입니다. 거칠게 ...- 인터뷰
- 10958
2022.07.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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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22.07.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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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스터와 낯설게하기(2-1) 조현일 에세이
철학자 카뮈는 1942년 저서 '시지프스의 신화'에서 '부조리는 세계를 구성하는 제1의 진리'라고 말합니다. 이전 에세이에서도 여러번에 걸쳐 논의한 바 있는 '부조리'는 불합리/불가해한 모순적인 성격을 띱니다. 이미 논리 바깥에 위치하는 개념이기에 우리의 인지를 초월한 영역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개념의 구성언어를 약간 틀어 '부조리'를 개념이 아닌 인간이 처한 '상황'으로 이해하면 ...- 인터뷰
- 10958
2022.07.0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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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22.07.0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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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사이비 합기도가 짬뽕무술이 된 이유
70년대 중반 무렵 침구사 제도가 부활 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침구사 시험을 준비했는데 그때 나도 침구사 공부를 했습니다. 나중에 한의대 학생과 한의사들이 침구사 제도를 반대하는 데모를 하면서 철회되고 말았습니다. 침을 놓기 위해 경락과 경혈의 위치를 외워야 하는데 가장 먼저 외우는 것이 침을 놔서는 안되는 위험한 혈자리들 입니다. 무술에서도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 인터뷰
- 10958
2022.06.11 12:23
- 인터뷰
- 10958
2022.06.11 12: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