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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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신촌본부도장 첫 강습회 시작
- 인터뷰
- 수련생
2020.01.2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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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七十古稀에 合氣道 初段을 허락 받으며.. 김포 청파도장 정석래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1.15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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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야 히로타카 7단 선생 특별수련, 2019년 정기 승급심사 실시
- 인터뷰
- 수련생
2019.11.1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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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명칭사용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 인터뷰
- 10961
2019.09.0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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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와 합기도가 걸어온 길
- 인터뷰
- 10961
2019.07.2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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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자세는 기술과 무관하지 않다.
- 인터뷰
- 10958
2019.07.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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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사토유지 6단 방문수련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2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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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10) - 完
- 인터뷰
- 10961
2019.05.2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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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 진압 VS 소극적 대처. 그 해답은?
- 인터뷰
2019.04.1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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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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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신촌본부도장 첫 강습회 시작
2020년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신년 본부강습회가 1월18일 신촌본부도장에서 윤대현 회장의 지도로 실시되었다. 우에시바 모리헤이에 의해서 창시된 합기도가 한국에서 제대로 정착하기 시작한 것은 대한합기도회가 시작되면서 부터라 할 수 있다. 이전에는 합기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합기(合氣)를 모든 기술을 합친...- 인터뷰
- 수련생
2020.01.2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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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七十古稀에 合氣道 初段을 허락 받으며.. 김포 청파도장 정석래
1.마음가짐의 프롤로그 / 검도에의 入門 당나라 두보의 시에 人生七十古來稀란 말이 있습니다. 인생칠십은 고래로 드물다는 뜻이지요. 이는 당나라 또는 그 시대의 이야기이고 요즘은 百歲古來稀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린 세월의 빠름과 덧없음을 인생무상-흔히 풀잎의 이슬과 같다는 표현을 비유적으로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1.15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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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야 히로타카 7단 선생 특별수련, 2019년 정기 승급심사 실시
카나야 히로타카 7단 선생(이하 카나야 선생) 특별수련이 2019년 11월 6일(수)부터 11월 11일(월)까지 진행됐다. 카나야 선생의 특별수련은 2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대한합기도회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대한합기도회 회원들의 관심을 반영하듯 11월 10일(토) 신촌본부도장에서 진행된 카...- 인터뷰
- 수련생
2019.11.1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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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명칭사용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합기도명칭사용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합기도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하 충주대회)” 참가종목으로 8월 31일과 9월1일 이틀 동안 건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진행하였다. 초청 명사로는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실력을 가진 프랑스 사범인 크리스티안 티시에 8단이었다. 충주대회는 GAISF에서 인정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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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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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와 합기도가 걸어온 길
해방 이후, 한국에서 시작된 무술중에 태권도와 합기도를 빼놓을 수 없다. 그런데 태권도와 합기도(Hapkido)가 다른점이 있다면, 태권도는 가라데와 내용과 형식에서 모두 아이덴티티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였다. 그 시작이 명칭제정에서부터 시작하였고 기술적인 발전과 국내외 보급에 뼈를 깎...-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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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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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자세는 기술과 무관하지 않다.
자연스러움이 최고다. 합기도는 공격 지향의 무술과는 달리 그런 성향을 드러내지 않으므로,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자연스럽다. 기존 무술과는 상대를 대하는 자세와 입장이 다르다 보니, 무술이 비폭력을 주장하고 평화를 지향하는 패러독스(paradox)를 맞이하게 된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서는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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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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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사토유지 6단 방문수련
효고아이키도연맹 이사장이며 다카라즈카에서 오사카 부이쿠카이(大阪武育会) 소속 지도원으로 활동중인 사토 유지(佐藤裕治,合氣道6단)선생이 지난 5월15일 신촌 본부도장을 방문하여 저녁 7시부 수련에 참여 했다. 윤대현 6단과 사토 유지 6단은 교대로 수련을 진행하면서 회원들에게 한국과...-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2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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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10) - 完
* 2017년 5월 24일에 작성한 9편을 끝으로 연재를 중단한 채,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기존에 썼던 다른 글에 오류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고, 먼저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 새로 자료를 조사하고 정리했는데, 이 작업이 당초 예상보다 한참 길어졌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본편의 후반부에서 다루고 있던 사안은 상황...-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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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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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 진압 VS 소극적 대처. 그 해답은?
암사역 흉기 난동사건, 버닝썬 폭력사건 등 최근에 일어난 일련의 사건에서 경찰의 대처방법에 대한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경찰과 피의자의 대치상황. 피의자를 제압하는 과정에 위험을 감지한 경찰이 무력을 행사하는 경우 그 경중에 따라 과잉진압 또는 소극대응 이라는 논란이 따라 붙는다. 게다가, 피의자가 조금...- 인터뷰
2019.04.1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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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예체능을 하라는 말이 있다. 또 인생은 마지막이 행복해야 한다. 이제 환갑의 나이가 된 본인이 생각하는 것은 예체능에서 특히 체육은 젊었을 때 배우는 것이 좋다 이다. 나이가 많아지면 몸이 굳고 관절들이 약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져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것이 쉽지 않다. 아이키도는 부...-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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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월 신촌본부도장 첫 강습회 시작
2020년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신년 본부강습회가 1월18일 신촌본부도장에서 윤대현 회장의 지도로 실시되었다. 우에시바 모리헤이에 의해서 창시된 합기도가 한국에서 제대로 정착하기 시작한 것은 대한합기도회가 시작되면서 부터라 할 수 있다. 이전에는 합기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합기(合氣)를 모든 기술을 합친다는 종합무술로 이해하고 여러무술을 섞어 합기도라고 한 곳이 많았다. 또한 국제조직에서 인정하는 사범...- 인터뷰
- 수련생
2020.01.20 22:06
- 인터뷰
- 수련생
2020.01.20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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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七十古稀에 合氣道 初段을 허락 받으며.. 김포 청파도장 정석래
1.마음가짐의 프롤로그 / 검도에의 入門 당나라 두보의 시에 人生七十古來稀란 말이 있습니다. 인생칠십은 고래로 드물다는 뜻이지요. 이는 당나라 또는 그 시대의 이야기이고 요즘은 百歲古來稀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우린 세월의 빠름과 덧없음을 인생무상-흔히 풀잎의 이슬과 같다는 표현을 비유적으로 사용합니다만, 불연 돌이켜 보니 세월의 무상함이 또는 지나온 삶의 궤적이 햇빛에 금방 사라지는 이슬과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1.15 23:04
- 현장
- 대회 / 국제
2019.11.15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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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야 히로타카 7단 선생 특별수련, 2019년 정기 승급심사 실시
카나야 히로타카 7단 선생(이하 카나야 선생) 특별수련이 2019년 11월 6일(수)부터 11월 11일(월)까지 진행됐다. 카나야 선생의 특별수련은 2년 만에 열리는 것으로 대한합기도회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대한합기도회 회원들의 관심을 반영하듯 11월 10일(토) 신촌본부도장에서 진행된 카나야 선생의 특별수련은 주말 수련임에도 불구하고 40여 명의 수련생들이 참여하는 열기를 보였다. 카나...- 인터뷰
- 수련생
2019.11.12 19:46
- 인터뷰
- 수련생
2019.11.1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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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명칭사용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합기도명칭사용금지 가처분신청 기각 합기도는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하 충주대회)” 참가종목으로 8월 31일과 9월1일 이틀 동안 건국대학교 체육관에서 진행하였다. 초청 명사로는 유럽에서 가장 뛰어난 실력을 가진 프랑스 사범인 크리스티안 티시에 8단이었다. 충주대회는 GAISF에서 인정하는 국제대회로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는 국제행사이다. 지난해 11월 세계무예마스터십 3...- 인터뷰
- 10961
2019.09.04 22:04
- 인터뷰
- 10961
2019.09.04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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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와 합기도가 걸어온 길
해방 이후, 한국에서 시작된 무술중에 태권도와 합기도를 빼놓을 수 없다. 그런데 태권도와 합기도(Hapkido)가 다른점이 있다면, 태권도는 가라데와 내용과 형식에서 모두 아이덴티티를 찾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였다. 그 시작이 명칭제정에서부터 시작하였고 기술적인 발전과 국내외 보급에 뼈를 깎는 노력이 있었다. 그에 비해 합기도는 너무 안일했다. 태권도의 태두(泰斗) 최홍희 장군은 일제강점기 주...- 인터뷰
- 10961
2019.07.26 20:38
- 인터뷰
- 10961
2019.07.26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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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자세는 기술과 무관하지 않다.
자연스러움이 최고다. 합기도는 공격 지향의 무술과는 달리 그런 성향을 드러내지 않으므로,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자연스럽다. 기존 무술과는 상대를 대하는 자세와 입장이 다르다 보니, 무술이 비폭력을 주장하고 평화를 지향하는 패러독스(paradox)를 맞이하게 된다. 자연스러운 움직임이 서는 자세에서부터 나타나는데, 일반적인 무술들이 자세를 낮추면서 스프링처럼 반응할 준비를 하는데에 비해, ...- 인터뷰
- 10958
2019.07.11 09:24
- 인터뷰
- 10958
2019.07.11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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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사토유지 6단 방문수련
효고아이키도연맹 이사장이며 다카라즈카에서 오사카 부이쿠카이(大阪武育会) 소속 지도원으로 활동중인 사토 유지(佐藤裕治,合氣道6단)선생이 지난 5월15일 신촌 본부도장을 방문하여 저녁 7시부 수련에 참여 했다. 윤대현 6단과 사토 유지 6단은 교대로 수련을 진행하면서 회원들에게 한국과 오사카 아이키도의 감각적 차이를 비교하는 시간이 되었다. 아래는 수련이 끝나고 간단한 인터뷰가 있었다...-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24 00:57
- 현장
- 대회 / 국제
2019.05.2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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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10) - 完
* 2017년 5월 24일에 작성한 9편을 끝으로 연재를 중단한 채, 오랜 시간이 지났습니다. 기존에 썼던 다른 글에 오류가 있다는 것을 발견했고, 먼저 이것을 바로잡기 위해 새로 자료를 조사하고 정리했는데, 이 작업이 당초 예상보다 한참 길어졌습니다. 그러는 사이에 본편의 후반부에서 다루고 있던 사안은 상황이 많이 진전되었거나, 이미 종결되었습니다. 아무래도 9편까지의 흐름을 유지하면서 글을 마무리하기가 어...- 인터뷰
- 10961
2019.05.23 13:27
- 인터뷰
- 10961
2019.05.2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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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잉 진압 VS 소극적 대처. 그 해답은?
암사역 흉기 난동사건, 버닝썬 폭력사건 등 최근에 일어난 일련의 사건에서 경찰의 대처방법에 대한 논란이 다시 불거졌다. 경찰과 피의자의 대치상황. 피의자를 제압하는 과정에 위험을 감지한 경찰이 무력을 행사하는 경우 그 경중에 따라 과잉진압 또는 소극대응 이라는 논란이 따라 붙는다. 게다가, 피의자가 조금만 다쳐도 그 가족들이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하는 경우가 있다고 하니 이런 상황에서 경찰이 적극적으로 대...- 인터뷰
2019.04.18 07:54
- 인터뷰
2019.04.18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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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5부, 나는 왜 합기도로 돌아왔나?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예체능을 하라는 말이 있다. 또 인생은 마지막이 행복해야 한다. 이제 환갑의 나이가 된 본인이 생각하는 것은 예체능에서 특히 체육은 젊었을 때 배우는 것이 좋다 이다. 나이가 많아지면 몸이 굳고 관절들이 약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져서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것이 쉽지 않다. 아이키도는 부드러워서 나이들어서도 배우는데 무리는 없지만 지도자로 성장하기에는 체력적인 한계가 있다. 젊었을 때 배...-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 인터뷰
- 10958
2019.03.29 18: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