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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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8)
- 인터뷰
- 10961
2017.05.2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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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술의 잘못된 전파 그리고 새로운 시작
-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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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충주무술축제 합기도 연무
- 인터뷰
- 10960
2017.05.17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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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안양강습회 수련후기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17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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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7)
- 인터뷰
- 10961
2017.05.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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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우호연무회
- 인터뷰
- 수련생
2017.05.1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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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진일도류 검술 종가 세미나
- 인터뷰
- 수련생
2017.05.0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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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가 검을 들면 귀신도 무서워 한다."
-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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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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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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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8)
Q : 그러면 Hapkido 종목으로 대한체육회의 회원이 될 수 있습니까? ‘Hapkido로는 국제경기연맹(IF) 가입이 어렵다는 것’과 ‘Hapkido 단체가 대한체육회 가입을 시도하는 현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합니다. A : 이번에는 대한체육회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대한체육회가 국제경기연맹(IF)이나 국제스포츠...- 인터뷰
- 10961
2017.05.2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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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술의 잘못된 전파 그리고 새로운 시작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한다고 일컬어집니다. 그래서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을 함께 배웁니다. 합기도는 다케다 소가쿠(武田惣角)의 대동류(大東流) 유술에서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다케다 선생은 검술의 달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타 유파에서는 하지 않던 독특한 훈...-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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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충주무술축제 합기도 연무
2013, 9, 9 윤대현 6단, 고바야시 야스오 8단, 피터 골즈버리 국제합기도연맹 회장 연무참가 영상입니다.- 인터뷰
- 10960
2017.05.17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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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안양강습회 수련후기
안녕하세요! 안양오승도장 이경진입니다. 지난 토요일(5.13) 안양오승도장에서 윤대현 선생님을 모시고 경기도 강습회가 있었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체술과 검술을 지도해 주셨습니다. 작년에는 체술의 비중이 높았고, 상대와 닿아있는 부분을 통해 무게를 싣는 것을 강조하신게 기억납니다. 올해 체술에서는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17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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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7)
Q : 그런데, 국내 Hapkido인들은 단체를 만들어서 대한체육회에 회원으로 가입하려고 합니다. 가능한 일입니까? A : Hapkido 단체가 결국에는 대한체육회에 가입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Hapkido 단체가 어떤 억지를 부릴 것인지, 또 우리나라 체육 당국이 과연 이를 받아들일지 알 수 없기 때...- 인터뷰
- 10961
2017.05.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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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우호연무회
5월20일 토요일 신촌본부도장에서 실시하는 우호연무회에서는 본부도장과 사당중앙도장, 안산도장 등 지도원들과 다수 회원이 참여해서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펼치는 작은 연무회가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에는 윤대현 회장은 물론 국제승단을 앞두고 있는 윤낙준 지도원과 신인득 회원이 펼치는 연무에 이슈가 집중되...- 인터뷰
- 수련생
2017.05.1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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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진일도류 검술 종가 세미나
북진일도류 현무관 마도카 6대 종가의 한국 강습회가 5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30분 까지, 14일 일요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양일간에 걸쳐서 열린다. 장소는 대한합기도회 신촌 본부도장이다. 북진일도류 회원을 위한 강습회며 일반인의 참관은 수련을 희망하는 분에 한해서 사전 연락을 하면 가능하다...- 인터뷰
- 수련생
2017.05.0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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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가 검을 들면 귀신도 무서워 한다."
생(生)과 사(死)를 다루는 것이 검술이다. 생사가 오가는 상황만큼 극심한 긴장은 없다. 그래서 목표의식이 뚜렷한 상황에서 무술을 통한 배움의 가치는 그 무엇보다 절박하다. 이러한 삶에 영향을 미치는 스승이 중요하다. 승부라는 하나의 화두를 놓고도 스승에 따라 의견이 달라진다. 나이나 ...-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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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본부도장 수련후기]-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초심도장(대구)에서 수련중인 도홍직입니다. 수련 2년약간 넘었지만( 전혀 의미없는 숫자인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연식은 밝혀야겠기에~~) 처음으로 이번 4월 29일 본부강습회에 참가하고왔습니다. 국제강습회나 대구강습회등에서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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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Q : 合氣道를 지금처럼 Aikido(우에시바의 무도)와 Hapkido(최용술의 무도), 두 개의 무도로 각각 인정할 수는 없습니까? 앞서 다루었던 문제들은 차치하더라도 발음이 다르니까 서로 헷갈리지 않을 것 같은데요. A : Hapkido인들이 줄곧 내세우는 주장이지요. 궤변입니다.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창시한 合氣道...-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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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8)
Q : 그러면 Hapkido 종목으로 대한체육회의 회원이 될 수 있습니까? ‘Hapkido로는 국제경기연맹(IF) 가입이 어렵다는 것’과 ‘Hapkido 단체가 대한체육회 가입을 시도하는 현실’이 서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합니다. A : 이번에는 대한체육회부터 시작하겠습니다. 대한체육회가 국제경기연맹(IF)이나 국제스포츠기구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지켜보시죠. 대한체육회. 우리나라의 아마추어 스포츠를 육성하고 경기단체...- 인터뷰
- 10961
2017.05.21 23:21
- 인터뷰
- 10961
2017.05.2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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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술의 잘못된 전파 그리고 새로운 시작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한다고 일컬어집니다. 그래서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을 함께 배웁니다. 합기도는 다케다 소가쿠(武田惣角)의 대동류(大東流) 유술에서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다케다 선생은 검술의 달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타 유파에서는 하지 않던 독특한 훈련법을 개발했는데 그것이 합기올리기(合気上げ)였습니다. 합기도에서는 호흡력양성법 줄여서 호흡법이라고...-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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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충주무술축제 합기도 연무
2013, 9, 9 윤대현 6단, 고바야시 야스오 8단, 피터 골즈버리 국제합기도연맹 회장 연무참가 영상입니다.- 인터뷰
- 10960
2017.05.17 06:59
- 인터뷰
- 10960
2017.05.17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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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안양강습회 수련후기
안녕하세요! 안양오승도장 이경진입니다. 지난 토요일(5.13) 안양오승도장에서 윤대현 선생님을 모시고 경기도 강습회가 있었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체술과 검술을 지도해 주셨습니다. 작년에는 체술의 비중이 높았고, 상대와 닿아있는 부분을 통해 무게를 싣는 것을 강조하신게 기억납니다. 올해 체술에서는 팔을 “자연스럽게 그대로” 들어올렸다가 내리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검을 쓰듯이 팔을 사용하고, 상대방이...-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17 06:32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17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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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7)
Q : 그런데, 국내 Hapkido인들은 단체를 만들어서 대한체육회에 회원으로 가입하려고 합니다. 가능한 일입니까? A : Hapkido 단체가 결국에는 대한체육회에 가입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Hapkido 단체가 어떤 억지를 부릴 것인지, 또 우리나라 체육 당국이 과연 이를 받아들일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잘못된 시도라는 점은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국제 스포츠 행...- 인터뷰
- 10961
2017.05.14 22:43
- 인터뷰
- 10961
2017.05.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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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우호연무회
5월20일 토요일 신촌본부도장에서 실시하는 우호연무회에서는 본부도장과 사당중앙도장, 안산도장 등 지도원들과 다수 회원이 참여해서 그동안 쌓아온 기량을 펼치는 작은 연무회가 개최됩니다. 이번 행사에는 윤대현 회장은 물론 국제승단을 앞두고 있는 윤낙준 지도원과 신인득 회원이 펼치는 연무에 이슈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아이키도와 가토리신토류 검술, 북진일도류 검술를 위주로 펼쳐집니다. 진행은 윤준환 사무국...- 인터뷰
- 수련생
2017.05.12 15:11
- 인터뷰
- 수련생
2017.05.1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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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진일도류 검술 종가 세미나
북진일도류 현무관 마도카 6대 종가의 한국 강습회가 5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5시30분 까지, 14일 일요일 오전10시부터 12시까지 양일간에 걸쳐서 열린다. 장소는 대한합기도회 신촌 본부도장이다. 북진일도류 회원을 위한 강습회며 일반인의 참관은 수련을 희망하는 분에 한해서 사전 연락을 하면 가능하다. 북진일도류는 현대 검도의 원류로 알려져 있다. 이번 강습회를 위해서 마도카 6대 종가가 13일 수요일 ...- 인터뷰
- 수련생
2017.05.09 19:11
- 인터뷰
- 수련생
2017.05.09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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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가 검을 들면 귀신도 무서워 한다."
생(生)과 사(死)를 다루는 것이 검술이다. 생사가 오가는 상황만큼 극심한 긴장은 없다. 그래서 목표의식이 뚜렷한 상황에서 무술을 통한 배움의 가치는 그 무엇보다 절박하다. 이러한 삶에 영향을 미치는 스승이 중요하다. 승부라는 하나의 화두를 놓고도 스승에 따라 의견이 달라진다. 나이나 경험에 따라 가르침도 달라진다. 사실 나는 고등학교 때까지는 이가 부러지도록 치고 박고 싸웠지만, 졸...-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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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후기] 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본부도장 수련후기]-평생 배우는 재미가 있는 아이키도 초심도장(대구)에서 수련중인 도홍직입니다. 수련 2년약간 넘었지만( 전혀 의미없는 숫자인것 같습니다만, 그래도 연식은 밝혀야겠기에~~) 처음으로 이번 4월 29일 본부강습회에 참가하고왔습니다. 국제강습회나 대구강습회등에서 초청사범님으로만 뵙던 윤대현선생님께서 계시는 본부도장에 수련을 위해 방문한다는 사실에 무척이나 흥분...-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06 14:05
- 현장
- 대회 / 국제
2017.05.06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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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Q : 合氣道를 지금처럼 Aikido(우에시바의 무도)와 Hapkido(최용술의 무도), 두 개의 무도로 각각 인정할 수는 없습니까? 앞서 다루었던 문제들은 차치하더라도 발음이 다르니까 서로 헷갈리지 않을 것 같은데요. A : Hapkido인들이 줄곧 내세우는 주장이지요. 궤변입니다.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창시한 合氣道(あいきどう, Aikido)를 한글로 쓴 것이 ‘합기도’이고, Hapkido는 이 한글 발음을 영문으로 표기한 것에 지...-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