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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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술의 잘못된 전파 그리고 새로운 시작
-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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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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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기법교실(5)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4.04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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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4)
-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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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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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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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1)
- 인터뷰
- 10961
2017.03.0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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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창작의 고통
- 인터뷰
- 10958
2017.02.1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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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7) - 完
- 인터뷰
- 10961
2017.02.1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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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1)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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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술의 잘못된 전파 그리고 새로운 시작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한다고 일컬어집니다. 그래서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을 함께 배웁니다. 합기도는 다케다 소가쿠(武田惣角)의 대동류(大東流) 유술에서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다케다 선생은 검술의 달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타 유파에서는 하지 않던 독특한 훈...-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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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Q : 合氣道를 지금처럼 Aikido(우에시바의 무도)와 Hapkido(최용술의 무도), 두 개의 무도로 각각 인정할 수는 없습니까? 앞서 다루었던 문제들은 차치하더라도 발음이 다르니까 서로 헷갈리지 않을 것 같은데요. A : Hapkido인들이 줄곧 내세우는 주장이지요. 궤변입니다.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창시한 合氣道...-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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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기법교실(5)
호흡력양성법(2) 글 : 우에시바 깃쇼마루(합기도 2대 도주) 좌기 호흡법 합기도는 정좌에서 시작한다. '좌기의 단련이 초심자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라는 말은 창시자 우에시바 모리헤이옹이 항상 입에 다셨던 말이다. 그렇기에 합기도의 움직임에 생명을 부여하는 호흡력의 양성을 앉아서 하는 것은, 합기도...-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4.04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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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4)
A :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고 봐요. 누차 말하지만 최용술의 제자 중에 누군가가 최용술의 무도를 合氣道라고 했고, 그것이 제자들 사이에서 퍼져나간 것입니다. 合氣道의 한글 발음이 ‘합기도’잖아요? ‘합기도’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른 영문 표기는 Hapkido일 테고... 그래서 최용술의 무도가 ‘合氣道, 합기도, Ha...-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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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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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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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1)
이번 편에서는 合氣道 관련 쟁점을 Q&A 형식으로 풀어보려고 한다. 시작에 앞서 ①Q&A의 답변은 合氣道(Aikido)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 필자 개인의 견해여서 앞으로도 수정·보완할 여지가 있다는 점, ②하지만 개인 견해라 하더라도 Q&A로 옮기기까지는 지금의 연구 수준 안에서 내용을 객관화하기 위해 최...- 인터뷰
- 10961
2017.03.0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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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창작의 고통
교학 체계를 형성한 면에서 일본 최초 검술 유파를 만든 가토리신토류의 이자사 이에나오(飯篠家直), 현대검도의 원류라 할 수 있는 후쿠신잇토류를 만든 치바 슈사쿠(千葉周作), 레슬링을 벤치마킹해서 유도를 만든 가노 지고로(嘉納治五郞), 심신수양의 도로써 만유애호의 합기도를 만든 우에시...- 인터뷰
- 10958
2017.02.1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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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7) - 完
7. 마치며 누구나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논리 오류에 빠질 수 있다. 특정한 의도를 가지고 궤변을 일삼는 경우가 아니라면 대개의 경우 나도 모르게 오류를 저지르며, 다른 사람이 나의 말과 글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할 때라야 그 오류를 알아차리게 된다. 중요한 것은 오류를 지적받았을 때다. 상황을 그려보자....- 인터뷰
- 10961
2017.02.1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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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1)
무도의 가치는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폭력적이고 비인간적이며 덧없는 승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무도는 야수같은 힘이 득세하거나 어떤 댓가를 치르더라도 승리하는 것만이 최고의 목적이 되는 경쟁적이고 투쟁적인 것에서 찾는 것이 아닙니다. 창시자는 합기도를 폭력이 아닌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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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술의 잘못된 전파 그리고 새로운 시작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한다고 일컬어집니다. 그래서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을 함께 배웁니다. 합기도는 다케다 소가쿠(武田惣角)의 대동류(大東流) 유술에서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다케다 선생은 검술의 달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타 유파에서는 하지 않던 독특한 훈련법을 개발했는데 그것이 합기올리기(合気上げ)였습니다. 합기도에서는 호흡력양성법 줄여서 호흡법이라고...-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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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Q : 合氣道를 지금처럼 Aikido(우에시바의 무도)와 Hapkido(최용술의 무도), 두 개의 무도로 각각 인정할 수는 없습니까? 앞서 다루었던 문제들은 차치하더라도 발음이 다르니까 서로 헷갈리지 않을 것 같은데요. A : Hapkido인들이 줄곧 내세우는 주장이지요. 궤변입니다.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창시한 合氣道(あいきどう, Aikido)를 한글로 쓴 것이 ‘합기도’이고, Hapkido는 이 한글 발음을 영문으로 표기한 것에 지...-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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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기법교실(5)
호흡력양성법(2) 글 : 우에시바 깃쇼마루(합기도 2대 도주) 좌기 호흡법 합기도는 정좌에서 시작한다. '좌기의 단련이 초심자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하다'라는 말은 창시자 우에시바 모리헤이옹이 항상 입에 다셨던 말이다. 그렇기에 합기도의 움직임에 생명을 부여하는 호흡력의 양성을 앉아서 하는 것은, 합기도의 수행 중 가장 중요한 것이라고 단언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좌기 호흡법도, 손의 움직이는 법, 뒤집는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4.04 19:23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4.04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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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4)
A :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고 봐요. 누차 말하지만 최용술의 제자 중에 누군가가 최용술의 무도를 合氣道라고 했고, 그것이 제자들 사이에서 퍼져나간 것입니다. 合氣道의 한글 발음이 ‘합기도’잖아요? ‘합기도’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른 영문 표기는 Hapkido일 테고... 그래서 최용술의 무도가 ‘合氣道, 합기도, Hapkido’, 이렇게 잘못 알려지고 만 것입니다. Q : 시작부터 꼬였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지만 여전히 이...-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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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는데, 여기에 우에시바가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에 우에시바는 도장 총무였던 내제자(內弟子) 히...-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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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를 배운 첫 한국인은 영친왕이었다.
한국인 최초로 合氣道를 배운 사람은 영친왕이었다. 英親王(이은, 李垠, 이하 영친왕)은 조선의 제26대 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 고종의 일곱째 아들이며, 부인은 이방자 여사이다. 어머니는 순헌황귀비 엄씨다. 순종과 의친왕, 덕혜옹주와는 이복 형제이다. 그런 영친왕이 합기도에 각별한 애정을 가졌다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그리 많치 않다. 영친왕은 고종의 아들로 11살에 일본에 볼모로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 인터뷰
- 10958
2017.03.06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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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1)
이번 편에서는 合氣道 관련 쟁점을 Q&A 형식으로 풀어보려고 한다. 시작에 앞서 ①Q&A의 답변은 合氣道(Aikido)의 공식 입장이 아니라 필자 개인의 견해여서 앞으로도 수정·보완할 여지가 있다는 점, ②하지만 개인 견해라 하더라도 Q&A로 옮기기까지는 지금의 연구 수준 안에서 내용을 객관화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했다는 점을 밝혀 둔다. 바로 시작한다. Q : 合氣道는 어느 나라 무도입니까? A : 쉬우면서...- 인터뷰
- 10961
2017.03.0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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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61
2017.03.0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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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창작의 고통
교학 체계를 형성한 면에서 일본 최초 검술 유파를 만든 가토리신토류의 이자사 이에나오(飯篠家直), 현대검도의 원류라 할 수 있는 후쿠신잇토류를 만든 치바 슈사쿠(千葉周作), 레슬링을 벤치마킹해서 유도를 만든 가노 지고로(嘉納治五郞), 심신수양의 도로써 만유애호의 합기도를 만든 우에시바 모리헤이(植芝盛平), 이 외에도 무술로 시대를 앞선 위인들은 많다. 이전에 세상물정 모르고 운...- 인터뷰
- 10958
2017.02.13 12:12
- 인터뷰
- 10958
2017.02.13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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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kido 지도자님, 헷갈리지 않으세요?(7) - 完
7. 마치며 누구나 말을 하거나 글을 쓸 때 논리 오류에 빠질 수 있다. 특정한 의도를 가지고 궤변을 일삼는 경우가 아니라면 대개의 경우 나도 모르게 오류를 저지르며, 다른 사람이 나의 말과 글이 잘못되었다고 지적할 때라야 그 오류를 알아차리게 된다. 중요한 것은 오류를 지적받았을 때다. 상황을 그려보자. <상황1> A가 논리 오류를 저질렀다. 그리고 B가 A의 논리 오류를 지적했다. A가 B의 지적을 받...- 인터뷰
- 10961
2017.02.1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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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61
2017.02.12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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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반적인 타 유술과 다른점 (1)
무도의 가치는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폭력적이고 비인간적이며 덧없는 승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진정한 무도는 야수같은 힘이 득세하거나 어떤 댓가를 치르더라도 승리하는 것만이 최고의 목적이 되는 경쟁적이고 투쟁적인 것에서 찾는 것이 아닙니다. 창시자는 합기도를 폭력이 아닌 조화를 가져다 주는 무도의 철학적 형태로서 이해되기를 바랐습니다. 합기도는 비폭력적이며 비경쟁을 이야...-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7.02.09 14: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