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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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검술과 체술이 일치된 아이키도
- 인터뷰
- 10960
2017.07.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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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에서 길을 찾는다.
- 인터뷰
- 10958
2017.06.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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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술의 잘못된 전파 그리고 새로운 시작
-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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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7)
- 인터뷰
- 10961
2017.05.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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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가 검을 들면 귀신도 무서워 한다."
-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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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은행원 김 찬씨의 하루
- 인터뷰
- 10960
2017.04.2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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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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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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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4)
-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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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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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검술과 체술이 일치된 아이키도
아이키도는 검술과 유술이 일치된 무술이다. 아이키도에서 하는 체술은 검술의 원리를 똑같이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 하지만 파트너를 보호해야 한다는 아이키도 정신에 따라 부드럽고 안전하게 기술을 펼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아이키도에서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다. 상호 공존의 무도라 할 ...- 인터뷰
- 10960
2017.07.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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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에서 길을 찾는다.
메이지(明治) 시대의 무사 겸 사업가 사카모토 료마(坂本 龍馬, 1836~1867) 사진을 보면 몸매가 가냘프게 보일 정도로 평범합니다. 그 외에도 검술 달인들이 비슷합니다. 合気道(Aikido, 이하 합기도) 달인들과 검술 달인들의 몸은 거의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검술 영화를 보면 이해가 쉽습...- 인터뷰
- 10958
2017.06.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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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술의 잘못된 전파 그리고 새로운 시작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한다고 일컬어집니다. 그래서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을 함께 배웁니다. 합기도는 다케다 소가쿠(武田惣角)의 대동류(大東流) 유술에서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다케다 선생은 검술의 달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타 유파에서는 하지 않던 독특한 훈...-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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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7)
Q : 그런데, 국내 Hapkido인들은 단체를 만들어서 대한체육회에 회원으로 가입하려고 합니다. 가능한 일입니까? A : Hapkido 단체가 결국에는 대한체육회에 가입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Hapkido 단체가 어떤 억지를 부릴 것인지, 또 우리나라 체육 당국이 과연 이를 받아들일지 알 수 없기 때...- 인터뷰
- 10961
2017.05.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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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가 검을 들면 귀신도 무서워 한다."
생(生)과 사(死)를 다루는 것이 검술이다. 생사가 오가는 상황만큼 극심한 긴장은 없다. 그래서 목표의식이 뚜렷한 상황에서 무술을 통한 배움의 가치는 그 무엇보다 절박하다. 이러한 삶에 영향을 미치는 스승이 중요하다. 승부라는 하나의 화두를 놓고도 스승에 따라 의견이 달라진다. 나이나 ...-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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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은행원 김 찬씨의 하루
https://youtu.be/mTmK-DsqHqk 서울 마포구 소재 신촌 본부도장에서 6년째 수련하고 있는 은행원 김 찬씨의 도장 수련모습을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검술과 체술(유술)을 구분해 보았습니다. 실제 수련모습으로 연출된 것은 없습니다.- 인터뷰
- 10960
2017.04.2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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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http://www.youtube.com/watch?v=OmVXa6wbLjs 양도(兩刀) 훈련을 위한 돌리기 연습방법 옛날 이소룡 영화에서 적의 칼을 발차기로 제압해 버리는 장면을 보고 열심히 따라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장면들을 보면 맨손으로도 검을 이길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5단까지 수...-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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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Q : Hapkido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최용술이 일본에서 대동류유술을 배운 뒤 해방과 함께 귀국해서 가르치기 시작한 것을 Hapkido의 시초로 보지 않습니까. A : 그렇습니다. 최용술이 “나는 다케다에게 대동류유술을 배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Q : 쪼개서 질문하죠. 최용술은 다케다의 양자였습니까?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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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4)
A :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고 봐요. 누차 말하지만 최용술의 제자 중에 누군가가 최용술의 무도를 合氣道라고 했고, 그것이 제자들 사이에서 퍼져나간 것입니다. 合氣道의 한글 발음이 ‘합기도’잖아요? ‘합기도’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른 영문 표기는 Hapkido일 테고... 그래서 최용술의 무도가 ‘合氣道, 합기도, Ha...-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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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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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검술과 체술이 일치된 아이키도
아이키도는 검술과 유술이 일치된 무술이다. 아이키도에서 하는 체술은 검술의 원리를 똑같이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다. 하지만 파트너를 보호해야 한다는 아이키도 정신에 따라 부드럽고 안전하게 기술을 펼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아이키도에서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다. 상호 공존의 무도라 할 수 있다. -윤대현- https://www.youtube.com/watch?v=RqjQye07YWY- 인터뷰
- 10960
2017.07.14 16:14
- 인터뷰
- 10960
2017.07.14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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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합기도에서 길을 찾는다.
메이지(明治) 시대의 무사 겸 사업가 사카모토 료마(坂本 龍馬, 1836~1867) 사진을 보면 몸매가 가냘프게 보일 정도로 평범합니다. 그 외에도 검술 달인들이 비슷합니다. 合気道(Aikido, 이하 합기도) 달인들과 검술 달인들의 몸은 거의 비슷한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검술 영화를 보면 이해가 쉽습니다. 반대로 영화 『300』이나 드라마 『스파르타쿠스』를 보면 근육질의 사내가 무거운 검을 사용하는 모...- 인터뷰
- 10958
2017.06.13 17:22
- 인터뷰
- 10958
2017.06.13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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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기술의 잘못된 전파 그리고 새로운 시작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의 완벽한 조화를 추구한다고 일컬어집니다. 그래서 합기도는 검술과 유술을 함께 배웁니다. 합기도는 다케다 소가쿠(武田惣角)의 대동류(大東流) 유술에서 가장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다케다 선생은 검술의 달인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당시 타 유파에서는 하지 않던 독특한 훈련법을 개발했는데 그것이 합기올리기(合気上げ)였습니다. 합기도에서는 호흡력양성법 줄여서 호흡법이라고...-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 인터뷰
- 10958
2017.05.1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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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7)
Q : 그런데, 국내 Hapkido인들은 단체를 만들어서 대한체육회에 회원으로 가입하려고 합니다. 가능한 일입니까? A : Hapkido 단체가 결국에는 대한체육회에 가입할 수 있을지 없을지는 예상하기 어렵습니다. Hapkido 단체가 어떤 억지를 부릴 것인지, 또 우리나라 체육 당국이 과연 이를 받아들일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것이 잘못된 시도라는 점은 확실하게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국제 스포츠 행...- 인터뷰
- 10961
2017.05.14 22:43
- 인터뷰
- 10961
2017.05.14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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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내가 검을 들면 귀신도 무서워 한다."
생(生)과 사(死)를 다루는 것이 검술이다. 생사가 오가는 상황만큼 극심한 긴장은 없다. 그래서 목표의식이 뚜렷한 상황에서 무술을 통한 배움의 가치는 그 무엇보다 절박하다. 이러한 삶에 영향을 미치는 스승이 중요하다. 승부라는 하나의 화두를 놓고도 스승에 따라 의견이 달라진다. 나이나 경험에 따라 가르침도 달라진다. 사실 나는 고등학교 때까지는 이가 부러지도록 치고 박고 싸웠지만, 졸...-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 인터뷰
- 10958
2017.05.0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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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은행원 김 찬씨의 하루
https://youtu.be/mTmK-DsqHqk 서울 마포구 소재 신촌 본부도장에서 6년째 수련하고 있는 은행원 김 찬씨의 도장 수련모습을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검술과 체술(유술)을 구분해 보았습니다. 실제 수련모습으로 연출된 것은 없습니다.- 인터뷰
- 10960
2017.04.27 21:45
- 인터뷰
- 10960
2017.04.27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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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검술보다 무서운 것은 없다.
http://www.youtube.com/watch?v=OmVXa6wbLjs 양도(兩刀) 훈련을 위한 돌리기 연습방법 옛날 이소룡 영화에서 적의 칼을 발차기로 제압해 버리는 장면을 보고 열심히 따라했던 기억이 있다. 그런 장면들을 보면 맨손으로도 검을 이길 수 있다는 착각에 빠지기도 한다. 필자는 어렸을 때부터 태권도를 5단까지 수련했지만 무기를 들고 싸우는 자를 비겁한자로만 생각했다. 신앙이든 정치든 하나의 프래임 속에 갇치게 되...-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 인터뷰
- 10958
2017.04.01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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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Q : Hapkido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최용술이 일본에서 대동류유술을 배운 뒤 해방과 함께 귀국해서 가르치기 시작한 것을 Hapkido의 시초로 보지 않습니까. A : 그렇습니다. 최용술이 “나는 다케다에게 대동류유술을 배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Q : 쪼개서 질문하죠. 최용술은 다케다의 양자였습니까? A : 확실하지 않습니다. Q : 최용술은 다케다의 제자였습니까? A : 확실하지 않습니다. Q...-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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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4)
A : 직접적인 연관은 없다고 봐요. 누차 말하지만 최용술의 제자 중에 누군가가 최용술의 무도를 合氣道라고 했고, 그것이 제자들 사이에서 퍼져나간 것입니다. 合氣道의 한글 발음이 ‘합기도’잖아요? ‘합기도’의 로마자 표기법에 따른 영문 표기는 Hapkido일 테고... 그래서 최용술의 무도가 ‘合氣道, 합기도, Hapkido’, 이렇게 잘못 알려지고 만 것입니다. Q : 시작부터 꼬였다는 느낌이 강하게 들지만 여전히 이...-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 인터뷰
- 10961
2017.03.2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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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3)
(계속) 1942년 황무회가 무덕회 통제에 들어갈 때 합기도부(合氣道部)라는 이름을 제안한 사람은 무덕회의 이사 히사토미 타츠오(久富達夫, 강도관<유도> 출신, 히사토미)였습니다. 히사토미는 '무덕회에 유술을 기반으로 하며 검(劍)과 장(杖)을 함께 다루는 종합무도부(総合武術部門)를 새로 만들고자 하는데, 여기에 우에시바가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이에 우에시바는 도장 총무였던 내제자(內弟子) 히...-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 인터뷰
- 10961
2017.03.09 2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