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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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종과 불복종(2-2)-조현일 에세이
- 철학
2024.01.0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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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종과 불복종(2-1)-조현일 에세이
- 철학
- 중심
2024.01.0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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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사이비 합기도가 짬뽕무술이 된 이유
- 인터뷰
- 10958
2022.06.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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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법, 한국전통무예 종목지정과 우려
- 인터뷰
2020.07.0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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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부족하면 반드시 변수가 따른다.
- 인터뷰
- 10958
2019.12.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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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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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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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4)
- 인터뷰
- 10961
2016.12.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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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1)
- 인터뷰
- 10961
2016.11.2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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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 인터뷰
- 10958
2016.11.0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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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종과 불복종(2-2)-조현일 에세이
철학자 에리히 프롬은 저서 '불복종에 관하여On Disobedience: Why Freedom Means Saying No to Power'(김승진 역, 마농지, 2020)을 통해 불복종의 기원을 인간 역사의 흐름 속에서 찾습니다. 전통적으로 군주와 성직자, 봉건영주, 재벌, 그리고 우리의 부모는 맹목적인 복종을 미덕으로 간주해 왔습니다. 에...- 철학
2024.01.0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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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종과 불복종(2-1)-조현일 에세이
1930년대 말이 되자 일본제국정부는 창시자의 다수의 제자들에게 징병법에 의한 소집영장을 발부합니다. 창시자의 슬하에서 무도를 연마하던 수많은 제자들이 영장에 응하여 중국과 동남아시아의 전장으로 투입되었습니다. 급격한 팽창주의를 국가의 독트린으로 삼고 있던 당시의 일본제국은 무도의 ...- 철학
- 중심
2024.01.0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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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사이비 합기도가 짬뽕무술이 된 이유
70년대 중반 무렵 침구사 제도가 부활 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침구사 시험을 준비했는데 그때 나도 침구사 공부를 했습니다. 나중에 한의대 학생과 한의사들이 침구사 제도를 반대하는 데모를 하면서 철회되고 말았습니다. 침을 놓기 위해 경락과 경혈의 위치를 외워야 하는데...- 인터뷰
- 10958
2022.06.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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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법, 한국전통무예 종목지정과 우려
「전통무예진흥법(이하 무진법)」 시행 10년(2009년 3월)이 지났지만, 시행령과 시행규칙이 없어 사문화될 것 같았던 「무진법」이 지난 5월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따라서 전통무예 종목선정 및 육성 지원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또한 전통무예진흥 업무와 그 일부를 지방자치단체와 관계기관이...- 인터뷰
2020.07.0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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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부족하면 반드시 변수가 따른다.
실력이 없는 곳에 사람이 많으면 틀림없이 변수가 따른다. 평소 맛이 없어 이용하지 않던 식당이 있었는데 어느 날 무슨 마케팅을 했는지 손님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을 봤다. 그리곤 얼마되지 않아 주인이 바뀌면서 간판이 바뀌었다. 실력이 없는 곳에 사람이 많으면 틀림없이 변수가 따르게 되어 있다. 내용이...- 인터뷰
- 10958
2019.12.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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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Q : 合氣道를 지금처럼 Aikido(우에시바의 무도)와 Hapkido(최용술의 무도), 두 개의 무도로 각각 인정할 수는 없습니까? 앞서 다루었던 문제들은 차치하더라도 발음이 다르니까 서로 헷갈리지 않을 것 같은데요. A : Hapkido인들이 줄곧 내세우는 주장이지요. 궤변입니다.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창시한 合氣道...-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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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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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Q : Hapkido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최용술이 일본에서 대동류유술을 배운 뒤 해방과 함께 귀국해서 가르치기 시작한 것을 Hapkido의 시초로 보지 않습니까. A : 그렇습니다. 최용술이 “나는 다케다에게 대동류유술을 배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Q : 쪼개서 질문하죠. 최용술은 다케다의 양자였습니까?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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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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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4)
이름으로 시작해 이름으로 끝난다. 지금까지 Hapkido계가 合氣道의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는지 살펴보았다. 요약하면 그들은 ‘일본 合氣道, 한국 合氣道’가 따로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해서 무명(武名)을 도용한 사실을 은폐했다. 역으로 무명(武名) 도용을 숨기기 위해 ‘일본 合氣道, 한국 合氣道’가 ...- 인터뷰
- 10961
2016.12.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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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1)
문제 제기 해방 후, 지금의 ‘사이비 합기도(이하 Hapkido)’계가 合氣道 아닌 무술에 合氣道라는 이름을 가져다 붙이고, 이 한자어를 우리말로 발음한 Hapkido로 알리면서 시작된 부조리가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고 있다. 뒤늦게 국내에 ‘진짜 合氣道(=Aikido)’가 알려졌지만 먼저 ...-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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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2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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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염치(廉恥:부끄러움을 살핌)에 대해서 SNS에 올라온 글이 있어서 옮겨본다.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을 '염치'라고 한다. 사람과 동물을 구분하는 가장 큰 덕목이다. 이 '염치'라는 것은 사람사이 '배려'나 '에티켓' 수준을 넘어서 '양심'이나 '희생'등 사회적 마음으로 확장되며 문명사회를 구동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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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0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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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종과 불복종(2-2)-조현일 에세이
철학자 에리히 프롬은 저서 '불복종에 관하여On Disobedience: Why Freedom Means Saying No to Power'(김승진 역, 마농지, 2020)을 통해 불복종의 기원을 인간 역사의 흐름 속에서 찾습니다. 전통적으로 군주와 성직자, 봉건영주, 재벌, 그리고 우리의 부모는 맹목적인 복종을 미덕으로 간주해 왔습니다. 에리히 프롬은 '인간의 역사는 불복종의 행위로 시작되었으며 복종의 행위로 종말을 고하게 될지 모른다.'는 ...- 철학
2024.01.03 20:47
- 철학
2024.01.0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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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종과 불복종(2-1)-조현일 에세이
1930년대 말이 되자 일본제국정부는 창시자의 다수의 제자들에게 징병법에 의한 소집영장을 발부합니다. 창시자의 슬하에서 무도를 연마하던 수많은 제자들이 영장에 응하여 중국과 동남아시아의 전장으로 투입되었습니다. 급격한 팽창주의를 국가의 독트린으로 삼고 있던 당시의 일본제국은 무도의 정신과 이념을 무시하고 많은 유파의 수많은 무도인들을 전장으로 내몰았습니다. 오늘날의 감각으로는...- 철학
- 중심
2024.01.03 18:59
- 철학
- 중심
2024.01.03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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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사이비 합기도가 짬뽕무술이 된 이유
70년대 중반 무렵 침구사 제도가 부활 한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침구사 시험을 준비했는데 그때 나도 침구사 공부를 했습니다. 나중에 한의대 학생과 한의사들이 침구사 제도를 반대하는 데모를 하면서 철회되고 말았습니다. 침을 놓기 위해 경락과 경혈의 위치를 외워야 하는데 가장 먼저 외우는 것이 침을 놔서는 안되는 위험한 혈자리들 입니다. 무술에서도 하지 말아야 하는 것들...- 인터뷰
- 10958
2022.06.11 12:23
- 인터뷰
- 10958
2022.06.11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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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진법, 한국전통무예 종목지정과 우려
「전통무예진흥법(이하 무진법)」 시행 10년(2009년 3월)이 지났지만, 시행령과 시행규칙이 없어 사문화될 것 같았던 「무진법」이 지난 5월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다. 따라서 전통무예 종목선정 및 육성 지원이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또한 전통무예진흥 업무와 그 일부를 지방자치단체와 관계기관이나 단체에 위탁할 수 있게 되었다. 이에 따라 지방자치단체 특히 충청북도와 충청남도 아산시, 부산광역...- 인터뷰
2020.07.02 08:51
- 인터뷰
2020.07.0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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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부족하면 반드시 변수가 따른다.
실력이 없는 곳에 사람이 많으면 틀림없이 변수가 따른다. 평소 맛이 없어 이용하지 않던 식당이 있었는데 어느 날 무슨 마케팅을 했는지 손님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는 것을 봤다. 그리곤 얼마되지 않아 주인이 바뀌면서 간판이 바뀌었다. 실력이 없는 곳에 사람이 많으면 틀림없이 변수가 따르게 되어 있다. 내용이든 아니면 주인이든 다른 무엇이 있는 것이다. 나는 60년대 부모 도장에서 태어나 군대를 제외하곤 60이 될...- 인터뷰
- 10958
2019.12.12 17:37
- 인터뷰
- 10958
2019.12.12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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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6)
Q : 合氣道를 지금처럼 Aikido(우에시바의 무도)와 Hapkido(최용술의 무도), 두 개의 무도로 각각 인정할 수는 없습니까? 앞서 다루었던 문제들은 차치하더라도 발음이 다르니까 서로 헷갈리지 않을 것 같은데요. A : Hapkido인들이 줄곧 내세우는 주장이지요. 궤변입니다. 우에시바 모리헤이가 창시한 合氣道(あいきどう, Aikido)를 한글로 쓴 것이 ‘합기도’이고, Hapkido는 이 한글 발음을 영문으로 표기한 것에 지...-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 인터뷰
- 10961
2017.05.04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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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Q : Hapkido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최용술이 일본에서 대동류유술을 배운 뒤 해방과 함께 귀국해서 가르치기 시작한 것을 Hapkido의 시초로 보지 않습니까. A : 그렇습니다. 최용술이 “나는 다케다에게 대동류유술을 배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Q : 쪼개서 질문하죠. 최용술은 다케다의 양자였습니까? A : 확실하지 않습니다. Q : 최용술은 다케다의 제자였습니까? A : 확실하지 않습니다. Q...-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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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4)
이름으로 시작해 이름으로 끝난다. 지금까지 Hapkido계가 合氣道의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는지 살펴보았다. 요약하면 그들은 ‘일본 合氣道, 한국 合氣道’가 따로 있는 것처럼 보이게 해서 무명(武名)을 도용한 사실을 은폐했다. 역으로 무명(武名) 도용을 숨기기 위해 ‘일본 合氣道, 한국 合氣道’가 따로 있는 것처럼 보이게 했다는 말도 성립한다. 그들은 이 틀 안에서 合氣道의 역사를 창조하고 날조했다. ...- 인터뷰
- 10961
2016.12.07 15:23
- 인터뷰
- 10961
2016.12.07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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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합기도, 역사를 어떻게 왜곡했나(1)
문제 제기 해방 후, 지금의 ‘사이비 합기도(이하 Hapkido)’계가 合氣道 아닌 무술에 合氣道라는 이름을 가져다 붙이고, 이 한자어를 우리말로 발음한 Hapkido로 알리면서 시작된 부조리가 수십 년이 지난 지금까지 해결되지 않고 있다. 뒤늦게 국내에 ‘진짜 合氣道(=Aikido)’가 알려졌지만 먼저 자리 잡은 사이비가 진짜를 향해 ‘우리가 진짜’ 또는 ‘우리도 진짜’라고 외치는 형국이다. 이제껏 윤대...- 인터뷰
- 10961
2016.11.26 23:50
- 인터뷰
- 10961
2016.11.26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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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염치(廉恥:부끄러움을 살핌)에 대해서 SNS에 올라온 글이 있어서 옮겨본다. "부끄러움을 아는 마음을 '염치'라고 한다. 사람과 동물을 구분하는 가장 큰 덕목이다. 이 '염치'라는 것은 사람사이 '배려'나 '에티켓' 수준을 넘어서 '양심'이나 '희생'등 사회적 마음으로 확장되며 문명사회를 구동시키는 기저동력으로 작용한다. 염치는 선진, 복지사회로 가는 보이지 않는 자산이며 반대로 염치가 실종되면...- 인터뷰
- 10958
2016.11.05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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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958
2016.11.05 14: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