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색결과
-
제2부 합기도의 역사-다케다 소카쿠를 만나다.
- 역사
2023.08.30 08:00
-
합기도 명칭 형성과정
- 수련
- 기술 이야기
2021.11.17 08:10
-
알려지지 않은 달인 나카츠 헤이자부로우
- 현장
- 협회 소식
2021.03.16 10:36
-
[칼럼]조직이 왜 중요한가?
- 인터뷰
- 10958
2019.03.05 17:32
-
[칼럼]지킬것이 없으면 아쉬울 것도 없다
- 인터뷰
- 10958
2018.11.16 21:01
-
[칼럼]밖으로 드러내기 보다는 안으로 들여봐야 한다
- 인터뷰
- 10958
2018.11.07 19:10
-
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
[칼럼]스승과 조직이 중요하다.
-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
[칼럼]손가락이 아닌 달을 보자
- 인터뷰
- 10958
2017.01.20 19:01
-
『大東武-重生歷程』을 통해 본 합기도와 아이키도의 관계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09.13 12:50
-
제2부 합기도의 역사-다케다 소카쿠를 만나다.
5. 대동류 유술 입문 우에시바 모리헤이 선생은 홋카이도에서 요시다 고타로라는 인물을 알게 됩니다. 이 사람은 육군 소위 출신으로 홋카이도 기타미에서 신문사와 시립도서관을 경영하고 있었는데 다케다 소카쿠 선생의 제자였습니다. 1915년 다케다 소카쿠 선생은 문베츠군 엔가...- 역사
2023.08.30 08:00
-
합기도 명칭 형성과정
이번 글은 우에시바 모리헤이에게 배운 다케시타 이사무씨의 일기와 1926년 전후의 우에시바 개조에 대한 활동을 통해서 '합기도'라는 명칭이 년도 별로 어떻게 형성되어 왔는지를 와세다 대학의 시시다 후미아키씨의 1992년 무도학연구 논문과 그 외 자료에 올라온 것을 정리해 놓은 것이다. 1883년 1...- 수련
- 기술 이야기
2021.11.17 08:10
-
알려지지 않은 달인 나카츠 헤이자부로우
『대동무』에 실린 사진이다. 흐릿하게 나온 이가 요시다 아사오(吉田朝男, 최용술)가 분명하다고 기술하였다. 서술 내용을 살펴보건데, 상당 부분 허구로 추정된다. 그 일례로 다케다 소카쿠(武田惣角, 상게서에서는 미나모토 마키요시(源正義)로 표기)의 어록(語錄)에서 발췌하였다고 하는 내용을 소개하였다. "우...- 현장
- 협회 소식
2021.03.16 10:36
-
[칼럼]조직이 왜 중요한가?
조직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는 이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다. 오늘은 기술적인 것과 관련해서 조직이 하는 일을 소개하고자 한다. 무술의 전수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도장이 있고, 같은 교학체계와 철학을 공유하는 도반과 제자들이 만든 도장을 효율적으로 관...- 인터뷰
- 10958
2019.03.05 17:32
-
[칼럼]지킬것이 없으면 아쉬울 것도 없다
무엇을 가르치든 지킬만한 가치가 없는 것은 아쉬울 것도 없기 때문에 쉽게 건넨다. 기술도 마찬가지다. 비즈니스로 온갖 잡동사니를 가르치다 보면 앞에 스승이 가르치고자 했던 내용은 없어지고 가치나 의미가 없는 것을 가지고 세월만 보내게 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비즈니스 마인...- 인터뷰
- 10958
2018.11.16 21:01
-
[칼럼]밖으로 드러내기 보다는 안으로 들여봐야 한다
난(蘭)에는 고유의 향(香)이 있지만 난이 뿜는 향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살다보면 남들이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것을 유독 잘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다. 좋은 것만 보고 따라하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쁜 것만 따라하는 사람도 있다. 사람은 어떤 ...- 인터뷰
- 10958
2018.11.07 19:10
-
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Q : Hapkido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최용술이 일본에서 대동류유술을 배운 뒤 해방과 함께 귀국해서 가르치기 시작한 것을 Hapkido의 시초로 보지 않습니까. A : 그렇습니다. 최용술이 “나는 다케다에게 대동류유술을 배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Q : 쪼개서 질문하죠. 최용술은 다케다의 양자였습니까?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
[칼럼]스승과 조직이 중요하다.
최근 사이비 합기도를 가르치던 도장들이 '주짓수(柔術)' 도장으로 간판을 바꾸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전에도 유행을 선도하는 신흥무술의 숙주 역할을 해왔던 일부 합기도장들의 줏대없는 변신이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일본무술이라면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던 사람들이 주짓수를 ...-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
[칼럼]손가락이 아닌 달을 보자
무도계 발전을 위해 기술을 오픈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나는 도장과 단체를 운영하고 있기에 강습회 지도과정에서 숨긴것 없이 내 놓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뭔가를 오픈하라는 이야기는 어불성설이기도 하다. 이전에 같은 이유로 미디어 제작사에서 아이키도에 대한 영상을 만들자는 제...- 인터뷰
- 10958
2017.01.20 19:01
-
『大東武-重生歷程』을 통해 본 합기도와 아이키도의 관계
『大東武-重生歷程』을 통해 본 합기도와 아이키도의 관계 합기도신문에서는 한문 '合氣道'를 쓰고 한국과 일본의 한자 발음에 따라 다르게 불리고 있는 합기도와 아이키도(한국 합기도와 구분하기 위해 아이키도로 표기함)의 명칭 문제와 종주국 그리고 역사적 뿌리에 대한 사실을 밝히기 위해 취재와 인터뷰를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09.13 12:50
-
제2부 합기도의 역사-다케다 소카쿠를 만나다.
5. 대동류 유술 입문 우에시바 모리헤이 선생은 홋카이도에서 요시다 고타로라는 인물을 알게 됩니다. 이 사람은 육군 소위 출신으로 홋카이도 기타미에서 신문사와 시립도서관을 경영하고 있었는데 다케다 소카쿠 선생의 제자였습니다. 1915년 다케다 소카쿠 선생은 문베츠군 엔가루에 있는 히사타 여관에서 강습회를 열고 있었는데 제자였던 요시다 고타로는 수강자를 모집하고 있었던 ...- 역사
2023.08.30 08:00
- 역사
2023.08.30 08:00
-
합기도 명칭 형성과정
이번 글은 우에시바 모리헤이에게 배운 다케시타 이사무씨의 일기와 1926년 전후의 우에시바 개조에 대한 활동을 통해서 '합기도'라는 명칭이 년도 별로 어떻게 형성되어 왔는지를 와세다 대학의 시시다 후미아키씨의 1992년 무도학연구 논문과 그 외 자료에 올라온 것을 정리해 놓은 것이다. 1883년 12월 14일 우에시바 모리헤이 와카야마현 타나베에서 태어남 1902년 19세 때 사업을 하면서, 아사쿠사에 살...- 수련
- 기술 이야기
2021.11.17 08:10
- 수련
- 기술 이야기
2021.11.17 08:10
-
알려지지 않은 달인 나카츠 헤이자부로우
『대동무』에 실린 사진이다. 흐릿하게 나온 이가 요시다 아사오(吉田朝男, 최용술)가 분명하다고 기술하였다. 서술 내용을 살펴보건데, 상당 부분 허구로 추정된다. 그 일례로 다케다 소카쿠(武田惣角, 상게서에서는 미나모토 마키요시(源正義)로 표기)의 어록(語錄)에서 발췌하였다고 하는 내용을 소개하였다. "우리 집안 3대가 이은(이어온) 大東武*를 네가 잇는 구나......." "'大東武' 야와라는 본래 너의 나라 것...- 현장
- 협회 소식
2021.03.16 10:36
- 현장
- 협회 소식
2021.03.16 10:36
-
[칼럼]조직이 왜 중요한가?
조직이 중요한 이유에 대해서는 이전에도 언급한 적이 있다. 오늘은 기술적인 것과 관련해서 조직이 하는 일을 소개하고자 한다. 무술의 전수를 목적으로 운영하는 도장이 있고, 같은 교학체계와 철학을 공유하는 도반과 제자들이 만든 도장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이른바 협회 혹은 연맹이라 부르는 법인이 있다. 교학체계의 모범 역할을 하는 본부도장이 없...- 인터뷰
- 10958
2019.03.05 17:32
- 인터뷰
- 10958
2019.03.05 17:32
-
[칼럼]지킬것이 없으면 아쉬울 것도 없다
무엇을 가르치든 지킬만한 가치가 없는 것은 아쉬울 것도 없기 때문에 쉽게 건넨다. 기술도 마찬가지다. 비즈니스로 온갖 잡동사니를 가르치다 보면 앞에 스승이 가르치고자 했던 내용은 없어지고 가치나 의미가 없는 것을 가지고 세월만 보내게 된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비즈니스 마인드를 결코 무시할 수 없지만, 역시 무술계에도 넘지 말아야할 선이 있는 것이다. 선생은 양날의 칼을 가지...- 인터뷰
- 10958
2018.11.16 21:01
- 인터뷰
- 10958
2018.11.16 21:01
-
[칼럼]밖으로 드러내기 보다는 안으로 들여봐야 한다
난(蘭)에는 고유의 향(香)이 있지만 난이 뿜는 향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살다보면 남들이 보지 못하고 느끼지 못하는 것을 유독 잘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다. 좋은 것만 보고 따라하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나쁜 것만 따라하는 사람도 있다. 사람은 어떤 방식으로든 타인에 대해서 느끼고 반응한다. 그것이 물욕이든 성욕이든 말이다.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라고 ...- 인터뷰
- 10958
2018.11.07 19:10
- 인터뷰
- 10958
2018.11.07 19:10
-
合氣道 쟁점 묻고 답하기(5)
. Q : Hapkido계에서는 일반적으로 최용술이 일본에서 대동류유술을 배운 뒤 해방과 함께 귀국해서 가르치기 시작한 것을 Hapkido의 시초로 보지 않습니까. A : 그렇습니다. 최용술이 “나는 다케다에게 대동류유술을 배웠다”고 했기 때문입니다. Q : 쪼개서 질문하죠. 최용술은 다케다의 양자였습니까? A : 확실하지 않습니다. Q : 최용술은 다케다의 제자였습니까? A : 확실하지 않습니다. Q...-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 인터뷰
- 10961
2017.03.29 21:48
-
[칼럼]스승과 조직이 중요하다.
최근 사이비 합기도를 가르치던 도장들이 '주짓수(柔術)' 도장으로 간판을 바꾸고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이전에도 유행을 선도하는 신흥무술의 숙주 역할을 해왔던 일부 합기도장들의 줏대없는 변신이 새삼스럽지는 않지만, 지금까지 일본무술이라면 비난을 위한 비난을 하던 사람들이 주짓수를 타이틀로 내세우는 것을 보곤 쓴웃음을 짓지 않을 수 없다. 사람이 모여 협회와 같은 조직이 만들어 지...-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 인터뷰
- 10958
2017.02.06 16:51
-
[칼럼]손가락이 아닌 달을 보자
무도계 발전을 위해 기술을 오픈해야 한다라고 말하는 이들이 있다. 나는 도장과 단체를 운영하고 있기에 강습회 지도과정에서 숨긴것 없이 내 놓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뭔가를 오픈하라는 이야기는 어불성설이기도 하다. 이전에 같은 이유로 미디어 제작사에서 아이키도에 대한 영상을 만들자는 제안을 하기에, 나름 젊은 친구들이 무도계의 벤처 사업을 시작하고 있고 함께 성장하자는 생각에 15강의 기...- 인터뷰
- 10958
2017.01.20 19:01
- 인터뷰
- 10958
2017.01.20 19:01
-
『大東武-重生歷程』을 통해 본 합기도와 아이키도의 관계
『大東武-重生歷程』을 통해 본 합기도와 아이키도의 관계 합기도신문에서는 한문 '合氣道'를 쓰고 한국과 일본의 한자 발음에 따라 다르게 불리고 있는 합기도와 아이키도(한국 합기도와 구분하기 위해 아이키도로 표기함)의 명칭 문제와 종주국 그리고 역사적 뿌리에 대한 사실을 밝히기 위해 취재와 인터뷰를 진행 중이다. 이번 기사에서는 일본에서 대동류 유술을 배우고 와서 합기도를 창시한 것으로 알려진 최용술...-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09.13 12:50
- 수련
- 기술 이야기
2016.09.13 12:50



